양정화 (배우)
배우, 영화배우, 연예인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49:33
대한민국의 원로 영화배우 양정화는 1970년대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영화 '성숙'으로 백상예술대상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1978년 은퇴하며 대중의 곁을 떠났다.
1951
1951년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서 배우 양정화가 태어났다. 그녀는 이후 1970년대 한국 영화계를 빛낼 배우로 성장하게 된다.
1970
배우 양정화가 1970년부터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 시기를 기점으로 그녀는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1972
[드라마 '기러기', '불타는 여름', '새엄마' 출연]
MBC 일일연속극 《기러기》, 6.25특집극 《불타는 여름》, 일일연속극 《새엄마》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왕성한 드라마 활동을 펼쳤다.
1972년 양정화는 MBC 일일연속극 《기러기》와 6.25특집극 《불타는 여름》, 일일연속극 《새엄마》에서 송지혜 역으로 출연하는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다.
1973
[드라마 '113 수사본부' 및 영화 '흑녀' 출연]
MBC 일일연속극 《113 수사본부》에 출연하고, 영화 《흑녀》를 통해 스크린에 첫발을 내디뎠다.
1973년 양정화는 MBC 일일연속극 《113 수사본부》에 출연했으며, 같은 해 영화 《흑녀》에 출연하며 영화배우로서의 경력을 시작했다.
1974
[드라마 '해바라기', '성춘향', 영화 '성숙' 등 출연]
MBC 일일연속극 《해바라기》, 일일연속사극 《성춘향》, 《황녀》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 《밤에도 뜨는 태양》, 《성숙》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1974년 양정화는 MBC 일일연속극 《해바라기》, 일일연속사극 《성춘향》, 《황녀》에 출연했으며, 영화 《밤에도 뜨는 태양》과 《성숙》에도 출연하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활약을 펼쳤다. 특히 영화 '성숙'은 그녀에게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1975
[백상예술대상 영화 여자신인연기상 수상]
제1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성숙》으로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연기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1975년, 양정화는 제1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성숙》을 통해 영화 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그녀의 연기 경력에서 큰 성과이자 주목할 만한 사건이었다.
[드라마 '효자문', 영화 '애수의 샌프란시스코' 등 출연]
MBC 일일연속극 《효자문》, 《안녕》, 화요연속극 《소망》과 영화 《애수의 샌프란시스코》, 《황혼의 만하탄》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1975년 양정화는 MBC 일일연속극 《효자문》, 《안녕》, 화요연속극 《소망》에 출연하는 한편, 영화 《애수의 샌프란시스코》와 《황혼의 만하탄》에서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1978
1978년, 배우 양정화는 전성기였던 1970년대 활발한 활동을 뒤로하고 연기 생활을 은퇴했다. 그녀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쌓아온 화려한 경력을 뒤로하고 대중의 시야에서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