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맨 (래퍼)
래퍼, 음반 제작자, 기업인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45:23
미국의 저명한 래퍼이자 기업인입니다.힙합 레이블 Cash Money Records의 공동 설립자입니다.성공적인 랩 듀오 Big Tymers의 멤버로 활약하며 '더티 사우스' 장르 개척에 기여했습니다.Lil Wayne과 같은 유명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지원하며 힙합계에 큰 영향력을 행사했습니다.솔로 및 합작 앨범 발매를 통해 꾸준히 활동했습니다.
1969
본명 브라이언 윌리엄스(Brian Williams)로 태어난 버드맨은 훗날 캐시 머니 레코드의 설립자이자 빅 타이머스 멤버로 활약하게 된다.
1991
[캐시 머니 레코드 설립]
버드맨이 동생 로널드 윌리엄스와 함께 독립 음반 레이블 캐시 머니 레코드를 설립하며 힙합계에 중요한 발자취를 남길 기반을 마련했다.
그는 이 레이블을 통해 수많은 유명 힙합 아티스트들을 배출하고, 큰 성공을 거두며 힙합 산업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게 된다.
1993
래퍼로서의 개인 활동을 알리는 첫 번째 앨범으로, 그의 음악적 여정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기록이다.
1997
[랩 듀오 빅 타이머스 결성]
버드맨이 Mannie Fresh와 함께 랩 듀오 빅 타이머스를 결성했다. 이들은 'How Ya Luv That?', 'I Got That Work', 'Hood Rich' 등 히트 앨범을 통해 힙합 장르 '더티 사우스'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빅 타이머스는 힙합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으며 획기적인 성공을 거두었고, 특히 '더티 사우스' 사운드의 확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2002
[두 번째 솔로 앨범 'Birdman' 발매]
버드맨이 동명의 솔로 앨범 'Birdman'을 발매하며 Lil Wayne, Swizz Beatz, Timbaland 등 유명 아티스트들과 협업했다.
이 앨범은 'Do That', 'What Happened to That Boy' 등의 싱글을 포함하며 그의 솔로 경력을 더욱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2004
팀 해체 이후 버드맨은 솔로 활동과 캐시 머니 레코드 운영에 집중하게 된다.
2005
이 시기 그는 바우 와우의 'Let's Get Down' 등 다른 아티스트들의 곡에도 참여하며 피처링 활동도 병행했다.
2006
[릴 웨인과의 합작 앨범 'Like Father, Like Son' 발매]
버드맨이 릴 웨인과 합작 앨범 'Like Father, Like Son'을 발매했다. 팻 조, 릭 로스 등 유명 뮤지션들이 참여했으며, 싱글들이 빌보드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이 앨범은 "Stuntin' Like My Daddy"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두 아티스트의 강력한 시너지를 입증했다.
2007
[솔로 앨범 '5 * Stunna' 발매]
버드맨이 솔로 앨범 '5 * Stunna'를 발매했다. Jadakiss, Lil Wayne 등 톱 래퍼들이 참여했으며, 싱글 'Pop bottle'은 핫 랩 차트 6위를 기록했다.
이 앨범은 그의 솔로 경력에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으며,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
이 사건은 그의 공인으로서의 이미지에 일시적인 영향을 미쳤다.
2008
[릴 웨인의 앨범 'The Carter III' 프로듀싱 참여]
버드맨이 릴 웨인의 대히트 앨범 'The Carter III'에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릴 웨인과의 굳건한 음악적 파트너십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
이 앨범은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으며, 버드맨의 프로듀싱 역량 또한 재조명받았다.
2009
['Priceless' 및 'H' 앨범 발매]
버드맨이 솔로 앨범 'Priceless'와 릭 로스와의 합작 앨범 'H'를 발매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갔다.
이 시기에도 그는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힙합 씬에서의 존재감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