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목사)
목사, 신학자, 교수, 저술가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44:42
대한민국의 저명한 목사이자 신학자, 저술가. 1948년 출생. 강해설교의 대가로 평가받으며, 칼뱅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한국 교계에 큰 영향을 미쳤다. 남포교회를 개척하여 30년간 목회했으며, 하나님의 주권, 성화, 믿음 등 기독교 핵심 진리를 쉽고 명료하게 전달하는 데 힘썼다. 90여 권의 저서를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1948
1948년 11월 1일 평안북도 구성에서 부친 박근식과 모친 백연옥 사이에서 3남 2녀 중 둘째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그의 신앙적 연보는 증조부에게로 거슬러 올라갈 정도로 깊은 신앙적 배경을 지닌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1972
대학 시절이던 1972년, 박영선 목사는 목회자로의 부르심을 명확히 확인하고 이후 신학 수업을 받기 위한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1976
1976년, 목회자의 길을 걷기 위해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입학하여 신학 공부에 매진했으며, 김정우 박사와 권성수 박사가 그의 동기생이었습니다.
1980
[목사 안수 및 사역 개시]
목사 안수를 받고 성도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하며 고등부와 대학부를 지도했고, 남서울교회에서 부목사로 활동했습니다.
1980년 목사 안수를 받은 후, 서울 성도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했으며, 후암동 장로교회 대학부, 성도교회 고등부와 대학부를 지도하고 홍정길 목사가 창립한 남서울교회에서 부목사로 섬겼습니다.
1982
[미국 유학 및 설교자 정체성 확립]
미국 리버티 신학대학원으로 유학을 떠났으나, 존 헌터의 설교에 깊은 영향을 받아 설교자로서의 확신을 굳히고 1년 만에 귀국했습니다.
1982년 미국의 리버티 신학대학원으로 유학을 갔으나, 그곳에서 존 헌터 목사의 성화에 관한 설교에 크게 감명받아 설교자로의 부르심을 더욱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이 확신을 바탕으로 유학을 중단하고 1년 만에 귀국했습니다.
1984
[주요 저서 <구원 그 이후> 출간]
그의 대표적인 신학 서적 중 하나인 <구원 그 이후>를 출간하며 저술가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984년, <구원 그 이후>를 출간했으며, 이는 그의 초기 저서 중 하나로 그의 신학적 관점을 대중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었고, 이후 90여 권의 책을 저술하는 바탕이 되었습니다.
1985
[남포교회 개척 및 <하나님의 열심> 출간]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남포교회를 개척하여 30년간 목회 사역을 이끌었으며, 저서 <하나님의 열심>을 출간했습니다.
1985년 1월,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남포교회를 개척하여 이후 30년 동안 담임 목사로서 교회를 성장시키고 강해 설교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같은 해 그의 주요 저서 <하나님의 열심>도 출간되었습니다.
1999
[주요 저서 <설교자의 열심> 출간]
그의 주요 저서 중 하나인 <설교자의 열심>을 출간하며 설교의 본질과 목회자의 사명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시했습니다.
1999년, <설교자의 열심>을 출간하여 목회자의 설교에 대한 자세와 열심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책은 설교자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2008
2008년, <믿음의 본질>을 출간하여 믿음이란 무엇이며 신자와 불신자의 차이는 무엇인지 등 기독교 신앙의 근간이 되는 '믿음'에 대한 심도 깊은 내용을 제시했습니다.
2015
[남포교회 원로목사 은퇴]
30년간 시무했던 남포교회 담임 목사직에서 은퇴하고 원로 목사가 되었으며, 이후에도 격주로 설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5년, 1985년 개척 후 30년간 시무했던 남포교회 담임 목사직에서 은퇴하고 원로 목사가 되었습니다. 은퇴 이후에도 계속해서 격주로 설교하며 사역을 이어가고 있으며, 같은 해 <다시 보는 로마서>를 출간했습니다.
2016
[일병목회연구소 설립]
목회자와 신학 연구를 위한 일병목회연구소를 설립하여 소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교회의 미래를 모색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2016년, 박영선 목사를 중심으로 성경과 신학, 목회를 함께 연구하고 한국 교회의 앞길을 모색하는 '일병목회연구소'를 설립하여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일병(一餠)'은 박영선 목사의 호로, 오병이어 기적의 떡 한 덩이를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