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진 (1968년)
가수, 화가, 댄스 그룹 멤버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43:57
- 2008년 혼성그룹 '악녀클럽'으로 데뷔한 가수이자 서양화 화가입니다.- 그룹 해체와 소속사 폐업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냈지만, 그림을 통해 위안을 얻고 예술적 재능을 꽃피웠습니다.- 2016년 싱글맘의 역경 속에서도 현대미술대전 대상을 수상하며 화가로서 성공적인 전환을 이루었습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외모와 몸매로도 대중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1968
가수이자 서양화 화가인 마이진은 본명 전진희로 1968년 7월 21일 대한민국에서 태어났습니다.
2008
[혼성그룹 '악녀클럽' 데뷔]
김유정, 전진희(마이진), 이한종('Z')으로 구성된 혼성그룹 '악녀클럽'이 싱글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했습니다. 이들은 1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한 이색적인 조합으로 주목받았습니다.
2008년 1월 17일, 68년생 김유정, 전진희(마이진)와 81년생 이한종('Z')이 뭉쳐 혼성그룹 '악녀클럽'을 결성하고 싱글 앨범 [악녀클럽]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이 그룹은 '풍류 악(樂)'을 의미하는 '악녀클럽'이라는 이름으로, 13세의 나이 차이를 가진 멤버 구성으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들의 앨범은 프로듀서 김대영과 가수 편승엽의 지원으로 완성되었습니다.
2009
['악녀클럽' 해체 및 활동 중단]
마이진이 소속된 혼성그룹 '악녀클럽'이 해체되고 소속사도 폐업하면서, 마이진은 가수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 시기 그림을 그리며 위안을 찾았습니다.
2008년 데뷔했던 마이진의 혼성그룹 '악녀클럽'이 해체되고 소속사마저 문을 닫으면서, 마이진은 한동안 연예 활동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체계적인 기획과 마케팅 부재로 활동을 접어야 했으며, 자비로 설립했던 엔터테인먼트 회사도 폐업하며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을 겪기도 했습니다. 이때 그림을 그리며 힘든 시간을 극복하고 예술 활동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2010
[QTV '모먼트 오브 트루스' 출연]
마이진이 QTV의 심리 예능 프로그램 '모먼트 오브 트루스(MOT) 시즌2'에 게스트로 출연하여 대중에게 모습을 보였습니다.
2010년 2월 20일, 마이진은 QTV의 심리 예능 프로그램 '모먼트 오브 트루스(MOT) 시즌2'에 게스트로 출연하여 시청자들과 만났습니다.
['철퍼덕 하우스' 동안 마녀로 출연]
마이진이 SBSE!TV '철퍼덕 하우스'의 '21세기 마녀의 조건' 편에 '늙지 않는 마녀'로 출연하여 동안 외모와 몸매를 뽐내며 동안 노하우와 유명 연예인 대시 경험을 공개했습니다.
2010년 7월 8일, 마이진은 SBSE!TV '철퍼덕 하우스' 프로그램의 '21세기 마녀의 조건'이라는 주제로 촬영된 에피소드에서 '늙지 않는 마녀'로 등장했습니다. 그녀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외모와 20대 못지않은 몸매를 과시하며 파워풀한 섹시 댄스를 선보였습니다. 녹화 현장에서 마이진은 자신의 특별한 동안 유지 노하우와 에피소드를 모두 공개했으며, 한류스타를 포함한 유명 연예인들에게 25번 이상 대시받았다는 깜짝 고백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2016
[현대미술대전 서양화 부분 대상 수상]
마이진이 제37회 대한민국 현대미술대전 서양화 부분에서 출품작 '연못'으로 대상을 수상하며 화가로서의 재능을 인정받았습니다. 그녀는 싱글맘으로서 어려운 시기를 그림으로 극복하고 꿈을 이룬 스토리를 밝혔습니다.
2016년 8월 12일, 마이진(본명 전진희)은 제37회 대한민국 현대미술대전에서 출품작 '연못'으로 서양화 부분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그녀는 "대상이라는 큰 상을 받게 돼 가슴이 너무 벅차다. 꿈을 다시 꾸며 시작한 도전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또한 "삶의 의욕을 모두 잃은 저에게 그림은 캄캄한 어둠 속에서 실오라기 같은 한 줄기 빛이 되었고 다시 제2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게 했다"며, 30~50대 주부들과 싱글맘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싶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파리 루브르 박물관 작품 전시]
마이진의 미술 작품 2점이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되는 쾌거를 이루며 국제적인 화가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2016년 10월 17일, 마이진의 미술 작품 2점이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되었습니다. 이는 그녀가 화가로서 국제적인 무대에서 인정받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