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 노벨

일본 소설, 대중 문학, 청소년 문학, 미디어 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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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설, 대중 문학, 청소년 문학, 미디어 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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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벨은 일본 서브컬처에서 탄생한 소설 장르로, 주로 청소년층을 대상으로 애니메이션풍 삽화를 활용하는 특징을 지닌다. 1970년대 기원을 두고 1990년대 초 '라이트 노벨' 명칭이 등장하며 성장했고, 이후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 미디어 믹스와 활발히 연계되며 대중적 인기를 얻었다. 현재는 독자층과 작품의 다양성을 확대하며 일반 문학과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 대한민국 등 해외에서도 빠르게 시장을 확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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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

[소노라마 문고 창간]

일본 서브컬처 소설 장르인 라이트 노벨의 기원 중 하나로 소노라마 문고가 창간되었다. 이는 후일 라이트 노벨의 형성 과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 사건으로 평가된다.

1975년, 소노라마 문고가 창간되었다. 이 사건은 이후 라이트 노벨의 기원 중 하나로 언급되며, 초창기 대중소설 시장에서 새로운 형태의 문학이 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1978

[인기 작가들의 등장]

아라이 모토코, 히무로 사에코 등 인기 작가들이 등장하여 라이트 노벨의 기원 중 하나로 꼽히는 시기를 형성했다. 이들의 작품은 초창기 라이트 노벨 독자층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1978년, 아라이 모토코와 히무로 사에코 등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작가들이 등장했다. 이들의 활동은 라이트 노벨의 또 다른 기원으로 여겨지며, 장르의 초기 발전에 기여했다.

1988

[주요 라이트 노벨 레이블 창간]

카도카와 스니커 문고와 후지미 판타지아 문고가 창간되며 라이트 노벨 시장의 주요 레이블이 형성되기 시작했다. 이는 장르의 제도권 안착에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

1988년, 카도카와 스니커 문고와 후지미 판타지아 문고가 창간되었다. 이 두 레이블은 이후 일본 라이트 노벨 시장을 주도하는 핵심 축이 되었으며, 판타지 소설을 중심으로 한 라이트 노벨의 초기 인기를 견인했다.

1989

[판타지아 대상 시작]

판타지아 대상이 시작되어 신인 라이트 노벨 작가를 발굴하는 중요한 창구 역할을 했다. 이는 장르의 지속적인 성장과 작가층 확립에 기여했다.

1989년, '판타지아 장편 소설 대상'이라는 이름으로 판타지아 대상이 시작되었다. 이 공모전은 재능 있는 신인 작가들을 발굴하고 라이트 노벨 시장에 새로운 작품들을 공급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1990

['라이트 노벨' 명칭의 탄생]

일본 PC 통신 NIFTY-Serve에서 시삽 카미키타 케이타에 의해 '라이트 노벨'이라는 명칭이 처음 사용되었다. 이는 장르 정체성 확립의 시초가 되었다.

1990년대 초, 일본의 PC 통신 NIFTY-Serve의 'SF 판타지 포럼' 시삽 카미키타 케이타가 SF와 판타지 회의실을 통합하며 '라이트 노벨'이라는 명칭을 사용한 것이 이 장르 명칭의 시초로 알려져 있다. 이 용어는 장르의 정체성을 부여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1992

[미디어 웍스 및 전격 문고 창간]

카도카와 쇼텐의 카도카와 츠구히코가 퇴사 후 미디어 웍스를 설립하고 전격 문고를 창간했다. 이는 카도카와 그룹 내 라이트 노벨 시장 경쟁 구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1992년, 카도카와 쇼텐의 사장이었던 카도카와 하루키의 동생인 카도카와 츠구히코를 중심으로 한 일부 직원들이 카도카와 쇼텐을 퇴사하고 미디어 웍스를 설립했다. 이들은 기존 카도카와 스니커 문고의 인기 작가들을 영입하여 전격 문고를 창간, 라이트 노벨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부상했다.

1993

[카도카와 그룹 경영권 변화]

카도카와 쇼텐 사장 카도카와 하루키가 코카인 밀수 사건으로 체포되자, 카도카와 츠구히코가 카도카와 쇼텐 사장을 겸임하게 되었다. 이는 카도카와 그룹의 라이트 노벨 사업 통합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1993년 8월 29일, 카도카와 쇼텐의 사장 카도카와 하루키가 코카인 밀수 사건으로 체포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동생인 카도카와 츠구히코가 카도카와 쇼텐의 요청으로 사장을 겸임하게 되었고, 이는 미디어 웍스가 카도카와 그룹으로 재편되는 중요한 배경이 되었다.

1994

[전격 소설 대상 시작]

전격 소설 대상(당시 전격 게임 소설 대상)이 시작되어 '전격 문고'의 성장에 기여하고 수많은 인기 작가들을 배출했다. 이는 라이트 노벨 작가층을 강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

1994년, 전격 문고는 '전격 게임 소설 대상'이라는 이름으로 전격 소설 대상을 시작했다. 이 공모전은 카와카미 미노루, 카도노 코우헤이, 하시모토 츠무구, 시구사와 케이이치 등 수많은 스타 작가들을 배출하며 전격 문고를 대표하는 레이블로 성장시키는 핵심 동력이 되었다.

1997

[대한민국 라이트 노벨 시장 개척]

대원씨아이가 '판타지 노벨'이라는 명칭으로 대한민국 최초의 라이트 노벨 레이블을 창간하며 국내 라이트 노벨 시장의 문을 열었다. 이는 한국 시장 형성의 중요한 출발점이 되었다.

1997년, 대원씨아이가 '판타지 노벨'이라는 명칭으로 대한민국 최초의 라이트 노벨 레이블을 창간했다. 이는 한국에서 일본 라이트 노벨이 본격적으로 소개되고 시장이 형성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며, 이후 'NT 노벨'로 개명하여 주요 작품들을 수입하기 시작했다.

1998

[패미통 문고 창간]

패미통 문고가 창간되어 라이트 노벨 시장의 다양성을 더했다. 이후 카도카와 그룹 산하로 편입되며 그룹의 시장 점유율 확대에 기여했다.

1998년, 패미통 문고가 창간되었다. 이 레이블은 이후 경영난에 빠진 아스키 사의 엔터테인먼트 계열 산업이 엔터 브레인으로 집약되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2005년 카도카와 그룹 홀딩스 산하로 편입되며 카도카와 그룹의 시장 점유율 확대에 기여했다.

1999

[미디어 웍스의 카도카와 그룹 편입]

미디어 웍스가 슈부노토모샤와의 제휴를 해제하고 카도카와 그룹 홀딩스의 산하로 편입되었다. 이는 카도카와 그룹이 라이트 노벨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확보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1999년, 1992년 카도카와 쇼텐에서 독립했던 미디어 웍스가 슈부노토모샤와의 제휴를 해제하고 카도카와 그룹 홀딩스의 산하로 다시 들어갔다. 이로 인해 카도카와 그룹은 전격 문고를 포함한 여러 주요 라이트 노벨 레이블을 통합하게 되었고,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졌다.

2000

['라이트 노벨' 용어 정착 및 시장 확대]

2000년대 이후 인터넷의 활성화와 함께 '라이트 노벨' 용어가 정착되고 시장이 급격히 확대되기 시작했다. 2004년 256억 엔, 2006년 357억 엔의 예상 판매액을 기록하며 대중문화의 주류로 자리매김했다.

2000년 이후 인터넷을 통한 독자들의 활발한 교류로 '라이트 노벨'이라는 명칭이 일반화되었고, 장르의 대중적 인지도가 크게 상승했다. 경제적으로도 일본 라이트 노벨 시장은 2004년 예상 판매액 256억 엔, 2006년 예상 판매액 357억 엔을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대중문화의 주요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2002

[한국 레이블 'NT 노벨'로 개명]

대원씨아이가 '판타지 노벨'을 'NT 노벨'로 개명하며 일본의 주요 라이트 노벨 작품 수입을 본격화했다. 이는 한국 라이트 노벨 시장의 성장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2002년, 대원씨아이는 1997년에 창간했던 '판타지 노벨' 레이블을 'NT 노벨'로 개명했다. 'NT(Newtype)'는 일본의 인기 애니메이션 잡지명에서 유래한 것으로, 이는 대원씨아이가 일본 라이트 노벨 수입을 본격화하고 시장을 확대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사건이었다.

2003

[문예 잡지 《파우스트》 창간]

고단샤에서 라이트 노벨과 일반 문학의 경계에 있는 문예 잡지 《파우스트》를 창간했다. 이는 라이트 노벨이 일반 문학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는 중요한 전환점이었다.

2003년, 일본의 대형 출판사 고단샤에서 라이트 노벨과 일반 문학 사이의 간극을 좁히는 문예 잡지 《파우스트》를 창간했다. 이 잡지는 니시오 이신, 나스 키노코 등 라이트 노벨 작가들의 작품을 적극적으로 다루며, 장르의 외연을 확장하고 일반 문학계의 관심을 이끌어내는 데 크게 기여했다.

2004

[북미 라이트 노벨 시장 진출]

TOKYOPOP이 미국에서 인기작 '슬레이어즈'를 간행하며 북미 라이트 노벨 시장의 문을 열었다. 이는 일본 라이트 노벨의 해외 진출을 알리는 중요한 신호탄이었다.

2004년, TOKYOPOP이 미국에서 인기 라이트 노벨 '슬레이어즈'를 간행하며 북미 시장에 일본 라이트 노벨을 본격적으로 소개하기 시작했다. 이는 만화에 비해 번역 출판이 더디던 라이트 노벨이 해외 시장으로 확대되는 중요한 첫걸음이 되었다.

2007

[북미 라이트 노벨 시장 확장]

Seven Seas Entertainment가 미디어 웍스와 미디어 팩토리의 라이선스를 받아 'lightnovel' 레이블을 신설하며 북미 시장에 일본 라이트 노벨 수입을 확장했다. 이는 해외 시장 확장의 중요한 발걸음이었다.

2007년부터 Seven Seas Entertainment는 미디어 웍스와 미디어 팩토리로부터 라이선스를 확보하여 'lightnovel' 레이블을 신설했다. 이 레이블을 통해 《사신의 발라드.》, 《뱀프!》, 《카노콘》, 《제로의 사역마》 등 다양한 일본 라이트 노벨 작품들을 북미 시장에 선보이며 해외 시장 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한국 라이트 노벨 전문 레이블 '시드 노벨' 창간]

대한민국의 장르 문학 출판사 디앤씨미디어가 '한국 라이트노벨'을 표방하며 '시드 노벨'을 창간했다. 이는 국내 라이트 노벨 창작 활성화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2007년, 대한민국의 장르 문학 출판사인 디앤씨미디어가 '시드 노벨'을 창간했다. 이 레이블은 '한국 라이트노벨'을 표방하며 국내 작가들의 라이트 노벨을 전문적으로 출판하기 시작했고, 한국 라이트 노벨 창작 시장을 활성화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라이트 노벨 어워드' 개최]

카도카와 그룹 홀딩스 산하 5개 레이블에서 독자 투표를 통해 대상을 결정하는 '라이트 노벨 어워드'를 개최했다. 이는 장르의 대중적 인기를 확인하고 홍보 효과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2007년, 카도카와 그룹 홀딩스는 산하의 카도카와 스니커 문고, 후지미 판타지아 문고, 후지미 미스터리 문고, 전격 문고, 패미통 문고 등 5개 레이블에서 독자 투표를 통해 대상을 결정하는 '라이트 노벨 어워드'를 개최했다. 이는 장르의 인기를 결집하고 독자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중요한 마케팅 전략이었다.

2008

[타이완 라이트 노벨 신인상 시작]

카도카와 미디어 타이완이 중화민국 라이트 노벨 신인상 '타이완 카도카와 라이트 노벨 대상'을 시작했다. 이는 해외에서의 라이트 노벨 창작 활성화에 기여했다.

2008년, 카도카와 미디어 타이완이 주최하는 중화민국의 라이트 노벨 신인상 '타이완 카도카와 라이트 노벨 대상'이 시작되었다. 이는 일본 이외의 지역에서 라이트 노벨 창작을 장려하고 현지 작가들을 발굴하는 중요한 시도였다.

2009

[삽화의 중요성 부각, 밀리언셀러 달성]

이와사키 나츠미의 경영학계 소설이 유키 우사기 삽화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라이트 노벨 일러스트레이터의 영향력과 삽화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부각시켰다.

2009년 12월 발매된 이와사키 나츠미의 경영학계 소설 《만약 고교야구의 여자 매니저가 드러커의 《매니지먼트》를 읽었다면》이 유키 우사기 일러스트레이터의 삽화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는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 사건은 라이트 노벨뿐만 아니라 일반 도서 시장에서도 삽화의 중요성과 라이트 노벨 계열 일러스트레이터의 파급력을 입증하는 사례가 되었다.

2011

[한국 '노블엔진' 창간]

영상출판미디어㈜가 '노블엔진'을 창간하며 대한민국과 일본 라이트 노벨을 같은 레이블로 출간하기 시작했다. 이는 한국 라이트 노벨 시장의 다양성을 확대하고 신인 발굴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되었다.

2011년, 영상출판미디어㈜가 '노블엔진'을 창간했다. 노블엔진은 대한민국과 일본 라이트 노벨 작품을 같은 레이블로 동시 출간하며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었다. 기간제 공모전 및 투고 기회 제공, 일본 '라이트 노벨 작법 연구소'와의 제휴 등을 통해 신인 작가 발굴과 한국 라이트 노벨의 질적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카도카와 그룹의 시장 과점 심화]

비 카도카와 계열 최대 레이블이었던 MF문고 J를 발행하는 미디어 팩토리가 카도카와 그룹 홀딩스에 인수되었다. 이는 카도카와 그룹의 라이트 노벨 시장 과점 상태를 더욱 심화시켰다.

2011년, 비 카도카와 계열·비 히토츠바시 계열의 최대 레이블이었던 MF문고 J를 발행하는 미디어 팩토리가 카도카와 그룹 홀딩스에 인수되었다. 이로써 카도카와 그룹은 시장의 7~8할을 점유하는 압도적인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하며 라이트 노벨 시장에서의 독점적인 영향력을 강화했다.

2013

[한국 'S 노벨' 창간]

소미미디어에서 'S 노벨'을 창간하며 일본 라이트 노벨 출판 시장에 합류했다. 이는 국내 라이트 노벨 독자들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었다.

2013년, 소미미디어에서 'S 노벨'을 창간하여 일본 라이트 노벨 작품들을 출판하기 시작했다. 이는 한국 라이트 노벨 수입 시장의 경쟁을 심화시키고, 독자들에게 더욱 다양한 작품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는 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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