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권 (1951년)

정치인, 지방의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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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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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지방의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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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출신 정치인 김일권은 제3, 4대 양산시의회 의원과 제50대 양산시장을 역임했습니다.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정 활동과 문재인 대통령 후보 선거 캠프 참여 등 활발한 정치 이력을 쌓았으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한 대법원의 무죄 취지 파기환송으로 사법적인 논란을 극복하고 지역 사회에 기여한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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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

[김일권 출생]

경상남도 양산시에서 태어나 성장하며 지역 사회와의 인연을 맺었습니다.

김일권은 1951년 10월 19일 경상남도 양산시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어곡국민학교, 양산중학교, 양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영산대학교에서 행정학 학사를 취득하며 학업을 마쳤습니다.

2002

[제3대 양산시의회 의원 당선]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양산시의원(강서동)으로 당선되며 처음으로 지역 정치에 발을 들였습니다.

2002년 6월 13일 실시된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양산시의원(강서동)으로 출마하여 1,883표, 58.18%의 득표율로 1위로 당선되며 초선 의원이 되었습니다. 이후 2002년 7월부터 2006년 6월까지 제3대 양산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했습니다.

[제3대 양산시의회 전반기 부의장 취임]

제3대 양산시의회 전반기 부의장으로 선출되어 의정 활동의 주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2002년 7월부터 2004년 7월까지 제3대 경상남도 양산시의회 전반기 부의장으로 활동하며 의회의 운영과 지역 현안 해결에 기여했습니다.

2006

[제4대 양산시의회 의원 당선]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양산시의원(라 선거구)으로 당선되어 재선에 성공하며 의정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06년 6월 13일 실시된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소속으로 양산시의원(라 선거구)에 출마하여 5,901표, 20.80%의 득표율로 1위로 당선되었습니다. 2006년 7월부터 2010년 6월까지 제4대 양산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했습니다.

[제4대 양산시의회 전반기 의장 취임]

제4대 양산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되어 의회를 이끌며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2006년 7월부터 2008년 7월까지 제4대 경상남도 양산시의회 전반기 의장을 역임하며 양산시의회의 수장으로서 지역의 주요 현안을 조율하고 의사 진행을 주도했습니다.

2010

[제5회 지방선거 양산시장 낙선]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양산시장에 출마했으나 아쉽게도 낙선하며 시장직 도전의 첫 고배를 마셨습니다.

2010년 6월 2일 치러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양산시장에 출마하여 16,500표, 16.66%의 득표율로 3위에 그치며 낙선했습니다.

2012

[문재인 대통령 후보 양산캠프 참여]

문재인 대통령 후보의 양산캠프에 참여하며 중앙 정치 활동에 발을 넓혔습니다.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 당시 문재인 후보의 양산캠프에서 활동하며 선거 운동에 기여했습니다.

2014

[제6회 지방선거 양산시장 낙선]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양산시장에 재도전했으나 다시 한번 낙선하며 시장 당선의 꿈을 미루었습니다.

2014년 6월 4일 실시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소속으로 양산시장에 출마하여 44,523표, 37.74%의 득표율로 2위에 그치며 낙선했습니다.

2017

[더불어민주당 자치분권균형발전위원회 부위원장 임명]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자치분권균형발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되어 대선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2017년 4월,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자치분권균형발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되었으며, 이후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조직본부 상임부단장, 경남선거대책본부 조직특보, 국민주권 선거대책위원회 양산시 을 국민통합공동선대위원장 등 주요 직책을 맡아 대선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2018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발생]

제7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기자회견에서 당시 시장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는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2018년 5월 말, 제7회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 기자회견을 통해 당시 자유한국당 소속 나동연 시장의 행정지원 미비로 넥센타이어가 양산을 떠나 창녕에 공장을 건립하게 됐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제50대 양산시장 당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양산시장에 당선되며 민선 7기 양산시의 수장이 되었습니다.

2018년 6월 13일 실시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양산시장에 출마하여 92,238표, 56.26%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하며 당선되었습니다. 이는 오랜 도전 끝에 양산시장직에 오른 순간입니다.

[제50대 양산시장 취임]

제50대 경상남도 양산시장으로 공식 취임하여 4년간 양산시정을 이끄는 막중한 책임을 맡았습니다.

2018년 7월 1일 제50대 경상남도 양산시장으로 취임하며 민선 7기 양산시의 시정을 총괄했습니다. 그의 임기는 2022년 6월 30일까지였습니다.

2019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1심 벌금형 선고]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1심에서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2019년 4월 16일 울산지법에서 열린 1심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500만 원이 선고되었습니다. 이는 시장직 유지가 어려워질 수 있는 중대한 판결이었습니다.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2심 벌금형 유지]

1심과 마찬가지로 2심에서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벌금 500만 원이 선고되었습니다.

2019년 9월 4일 부산고법에서 열린 2심에서도 1심과 동일하게 벌금 500만 원이 선고되어 시장직 상실의 위기가 계속되었습니다.

2020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대법원 무죄 취지 파기환송]

대법원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죄 취지로 원심을 파기환송하며, 시장직 상실 위기를 벗어났습니다.

2020년 12월 24일 대법원에서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죄 취지로 사건을 부산고법으로 파기환송했습니다. 이로써 시장직 상실 위기를 극적으로 모면하고 직무를 계속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22

[제8회 지방선거 양산시장 낙선]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양산시장에 재도전했으나 아쉽게 낙선하며 임기를 마쳤습니다.

2022년 6월 1일 실시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양산시장에 출마하여 48,818표, 35.70%의 득표율로 2위에 그치며 낙선했습니다.

[제50대 양산시장 임기 만료]

제50대 양산시장으로서의 4년 임기를 마치고 시정에서 물러났습니다.

2022년 6월 30일을 끝으로 제50대 경상남도 양산시장으로서의 임기를 공식적으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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