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식 (1953년)

야구 선수, 야구 코치, 야구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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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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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은 전 KBO 리그 MBC 청룡의 내야수이자 현 연천 미라클의 감독입니다. 그는 선수 시절 '데드볼왕'으로 불렸으며, 606경기 연속 출장이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은퇴 후 LG 트윈스 코치와 여러 고등학교 야구부 감독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독립야구단의 창단 감독으로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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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

[김인식 출생]

전 KBO 리그 MBC 청룡의 내야수이자 현 연천 미라클 감독인 김인식 선수가 태어났다.

김인식은 1953년 11월 9일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1982

[MBC 청룡 입단 및 프로 데뷔]

실업 팀 롯데와 공군을 거쳐 MBC 청룡의 원년 멤버로 입단했으며, KBO 리그 출범 원년인 1982년에 프로 첫 경기에 출장했다. 내야수로 활약하며 '데드볼왕'으로 불렸고, 113타수 무삼진 기록도 세웠다.

김인식은 실업 팀 롯데와 공군을 거쳐 1982년 MBC 청룡의 원년 멤버로 입단하며 KBO 리그에 데뷔했다. 현역 시절 포지션은 내야수였으며, 단신이지만 근성 있는 플레이로 몸에 맞는 볼을 많이 얻어 '데드볼왕'으로 불렸다. 또한 113타수 동안 삼진을 당하지 않아 이 부문에서 최고 기록도 가지고 있다. 1982년 3월 27일 동대문 야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첫 출장을 기록했다.

1987

[KBO 리그 최다 연속 경기 출장 기록 달성]

KBO 리그 출범 원년인 1982년부터 1987년까지 606경기 연속 출장하며 당시 KBO 리그 최다 연속 출장 기록을 세웠다.

김인식은 KBO 리그 출범 원년인 1982년에 전 경기 출장을 기록한 것에 이어, 1987년까지 총 606경기 연속 출장하며 당시 KBO 리그 최다 연속 출장 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은 그의 근성 있는 플레이 스타일을 잘 보여준다.

1988

[선수 생활 마감]

MBC 청룡 소속으로 1988년 시즌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을 은퇴했다.

김인식은 1988년 MBC 청룡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르고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7시즌 동안 663경기에 출장하여 타율 0.255, 553안타, 11홈런을 기록했다.

1989

[LG 트윈스 코치로 지도자 생활 시작]

선수 은퇴 후 바로 LG 트윈스의 수비·수석코치로 임명되어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다.

선수 생활을 마감한 김인식은 1989년부터 2001년까지 LG 트윈스에서 수비코치와 수석코치를 역임하며 지도자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다.

2007

[충훈고등학교 야구부 창단 감독 선임]

청원고등학교 야구부 감독과 LG 트윈스 2군 감독을 거쳐, 2007년 11월 안양 충훈고등학교 야구부의 창단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김재박 감독이 LG 트윈스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2군 감독에서 물러난 김인식은 서울 청원고등학교 야구부 감독(2004~2005)을 역임했다. 이후 2007년 11월에는 안양 충훈고등학교 야구부의 창단 감독으로 선임되어 2013년까지 재임하며 유망주 발굴 및 육성에 힘썼다.

2015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 창단 감독 부임]

2015년부터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의 창단 감독으로 부임하여 현재까지 팀을 이끌고 있다.

2013년 충훈고등학교 야구부 감독직을 마친 김인식은 2015년부터 한국 최초의 독립야구단인 연천 미라클의 창단 감독으로 선임되어 현재까지 재임하며 한국 독립야구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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