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득신 (화가)

화가, 조선시대 인물,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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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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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조선시대 인물,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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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 풍속화와 자연화를 탁월하게 그린 화가 김득신. 도화서 화원 출신으로 무관직을 겸했으며, 심사정, 정선과 함께 영조 시대 '삼재'로 불릴 만큼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의 작품은 당시 사람들의 삶과 풍경을 생생하게 담아내 조선 후기 회화의 진수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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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4

[김득신 출생]

조선 후기의 화가 김득신이 태어났다. 그의 자는 현보, 호는 긍재, 홍월헌이다.

조선 시대 후기 화가 김득신은 1754년에 태어났다. 본관은 개성이다.

1789

[관직 활동 시작]

김득신이 도화서 화원 출신으로 무관 겸 화가로서 공식적인 임기를 시작했다.

김득신은 도화서 화원 출신으로, 1789년부터 1796년까지 무관 겸 화가로서 정조 시대에 임기를 수행했다. 그는 초도 첨절제사에 이르렀다.

1796

[관직 임기 종료]

김득신의 무관 겸 화가로서의 공식 임기가 종료되었다.

김득신의 무관 겸 화가 임기는 1796년에 끝났으나, 그는 이후에도 화가로서 활발히 활동했다.

1822

[김득신 사망]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풍속화가 김득신이 69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조선 시대 후기의 화가 김득신은 1822년에 69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그는 사망할 때까지 뛰어난 예술 작품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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