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작곡가)

작곡가, 음악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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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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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음악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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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작곡가이자 음악 프로듀서이다. 1995년 강변가요제 입선으로 데뷔한 이래 S.E.S., SG워너비, 케이윌, 아이유, 소유, 마마무 등 수많은 인기 아티스트들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히트곡 제조기'로 불린다. 현재 RBW 공동대표로 활동 중이며,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600여 곡 이상을 등록한 다작 작곡가이다. 그러나 활발한 활동만큼 여러 곡에서 표절 의혹에 휩싸여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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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

[김도훈 출생]

대한민국의 작곡가 김도훈이 울산에서 태어났다. 그는 후에 홍익대학교 토목공학을 전공했다.

대한민국 작곡가 김도훈이 1973년 울산에서 태어났다. 그는 홍익대학교 토목공학을 전공했으며, 후에 연예 기획사 엠보트에 소속되었다.

1995

[강변가요제 입선 및 작곡 활동 시작]

'Mrs. Music'으로 강변가요제에 입선하며 연예 기획사 엠보트에 소속되었다. 이 곡은 그가 처음으로 작곡하여 발표한 곡으로, 발라드 위주의 당시 가요계에서 독특한 Big Band Jazz 장르로 주목받았다.

1995년 'Mrs. Music'으로 강변가요제에 입선하며 연예 기획사 엠보트에 소속되었다. 이 곡은 김도훈이 처음으로 작곡하여 발표한 곡으로, Big Band Jazz 장르로서 발라드가 큰 인기를 끌던 당시로서는 독특한 장르로 여겨졌다.

1998

[편곡가 정식 데뷔]

장혜진의 '영원으로'를 통해 편곡가로 정식 데뷔했다.

1998년 장혜진의 '영원으로'를 통해 편곡가로 데뷔하였다.

2002

[S.E.S. 'Just A Feeling' 작곡, 대중에 이름 알림]

S.E.S.의 'Just A Feeling'을 작곡하며 본격적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 곡은 그가 작곡가로서 인지도를 얻게 된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S.E.S.의 'Just A Feeling'의 작곡을 통해 김도훈은 본격적으로 대중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이후 뮤직큐브 제작이사, 레인보우브릿지에이전시 이사를 거쳐 WA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현재 RBW 공동대표, 프로듀서, 작곡가로 활동 중이다.

2005

[SG워너비 '죄와 벌' 대히트 및 히트곡 작곡가 반열]

SG워너비 2집의 타이틀곡 '죄와 벌'이 대히트하며 그 해 가장 많이 팔린 음반으로 골든디스크 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그는 히트곡 작곡가의 반열에 올랐다.

SG워너비 2집의 타이틀곡이었던 '죄와 벌'이라는 곡이 대히트하고, 그 해 가장 음반이 팔린 음반(40만 장)으로 골든디스크 상을 수상하면서, 히트곡 작곡가의 반열에 올랐다.

2009

[이승기 '우리 헤어지자' 표절 의혹 제기]

이승기 4집 'Shadow'의 타이틀곡 '우리 헤어지자'가 팀의 '발목을 다쳐서', 이상은의 '삶은 여행'과 유사하다는 표절 의혹이 제기되었다. 김도훈은 의혹을 부인했으나, 작곡가 성환이 고소장을 제출하며 논란이 커졌다.

이승기가 2009년에 발표했던 4집 의 타이틀곡 '우리 헤어지자'라는 곡이 팀의 '발목을 다쳐서', 이상은의 '삶은 여행'과 주제부 멜로디가 거의 일치한다는 의혹이 돌았다. 김도훈은 공동 작곡한 이현승과 같이 '우리가 바보도 아니고, 누구처럼 대놓고 표절을 하겠나'며 반문했지만, 한 해에 두 곡이나 표절 시비에 휘말리며 비난과 비판을 피할 수는 없었다. '발목을 다쳐서'를 작곡한 성환은 김도훈을 자신의 곡을 표절한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다비치 '8282' 표절 의혹]

다비치의 히트곡 '8282'의 초반 부분이 미카의 'Happy Ending'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2009년 2월 27일 발매된 다비치의 첫 번째 미니 음반 《Davichi In Wonderland》의 타이틀 곡인 '8282'의 초반부분이 미카의 'Happy Ending'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있다.

[백지영 '잊지 말아요' 작곡 및 OST 여왕 등극]

KBS 드라마 '아이리스' OST인 백지영의 '잊지 말아요'를 작곡하여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드라마 성공을 견인했다. 이 곡은 백지영을 'OST의 여왕'으로 올려놓은 결정적인 곡으로 평가받는다.

KBS 특별기획 드라마 '아이리스' OST였던 백지영의 '잊지 말아요'를 작곡하고, 이 곡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면서, 드라마의 성공을 견인했다. 백지영을 OST의 여왕으로 올린 곡이기도 하다. 이후, '아이리스 2'에서는 소향이 '잊지 말아요'를 리메이크했다.

2010

[씨엔블루 '외톨이야' 표절 논란 및 와이낫 공방]

씨엔블루의 데뷔곡 '외톨이야'가 인디밴드 와이낫의 '파랑새' 멜로디를 차용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김도훈은 멜로디 유사성을 부인하며 해명했지만, 음악 평론가들의 비판과 신해철의 강도 높은 비난까지 이어졌다. 논란은 와이낫이 소송에 패소하며 1년 만에 종결되었다.

씨엔블루의 데뷔곡 '외톨이야'가 인디밴드 와이낫?이 자신들이 발표한 '파랑새'의 일부 주제부 멜로디를 차용했다는 의혹을 제기함으로써, 그 해의 '뜨거운 감자'가 되었다. 김도훈은 1마디 밖에 안 비슷한 곡을 억지로 표절로 몰고가지 말라며, 관련 동영상을 제출하고, 악보까지 틀리다고 유튜브에 동영상까지 제작하여 올려 해명하면서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곡가 죽이지 말라'고 호소했지만, 네티즌의 의혹 제기는 사그라들지 않았다. 오히려 음악 평론가들은 이 곡이 표절이 아니면 어떤 게 표절이냐고 반문했고, 신해철은 '씨엔블루가 인디밴드면, 파리가 새'라는 말로 씨엔블루를 디스하기까지 했다. 이 논란은 1년 정도 지속되다가, 와이낫?이 소송에 결국 패소하면서 논란이 종결되었다. 이 사건은 KBS '추적 60분' 958회 '이효리 쇼크와 표절 매커니즘'이라는 제목으로 방송되기도 했다.

2012

[FT아일랜드 '좋겠어' 표절 논란]

FT아일랜드 앨범 'Five Treasure Box' 타이틀곡 '좋겠어'가 미국 록그룹 트레인의 '50 Ways To Say Goodbye'와 분위기 및 주제부 멜로디가 유사하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이 논란으로 팬들조차 보이콧을 선언하는 등 큰 파장을 일으켰다.

FT아일랜드가 2012년에 발표한 'Five Treasure Box'의 타이틀곡인 '좋겠어'는 발표한 지 1주일도 안 돼, 미국 록그룹 트레인이 2012년에 발표한 'California 37'의 수록곡인 '50 Ways To Say Goodbye'라는 곡과 분위기며, 주제부 멜로디까지 일치한다며, 큰 논란이 일었다. 이 논란으로 인해, FT아일랜드의 팬들조차 이 노래를 듣지 말자며 팬카페에서 보이콧을 하였고, 팬들은 FNC 엔터테인먼트의 사장이 멤버들에게 음악적 자유를 주어야 한다는 주장을 하며, 한동안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에일리 '보여줄게' 표절 의혹]

에일리의 히트곡 '보여줄게'가 푸시캣돌즈의 'Hush Hush'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에일리의 '보여줄게'는 푸시캣돌즈의 'Hush Hush'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있다.

2014

[소유X정기고 '썸' 메가 히트 및 음원 차트 석권]

소유와 정기고의 듀엣곡 '썸'이 2014년 상반기 차트를 휩쓸며 멜론 차트 7주 연속 1위, 모든 음원 차트 연간 1위를 기록하는 대흥행을 거두었다. 이 곡은 김도훈의 대표적인 히트곡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씨스타의 소유와 솔로가수 정기고가 듀엣을 한 '썸'은 2014년의 상반기 차트를 휩쓸었으며 멜론 차트에서 7주 동안 1위를 차지하는 흥행을 거두었다. 이후 2014년 모든 음원 차트 연간 1위, 가온 차트(매출 기준) 연간 1위를 기록하였다.

[멜론 뮤직 어워드 Song Writer상 수상]

제6회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소유&정기고의 '썸'과 에일리의 '손대지마'로 Song Writer상을 수상했다.

2014년 제6회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Song Writer상을 수상했다. (소유&정기고 - 썸, 에일리 - 손대지마)

[JTBC '히든싱어3' 이선희 편 패널 출연]

JTBC '히든싱어3' 이선희 편에 패널로 출연하여 방송 활동을 했다.

2014년 JTBC '히든싱어3' 이선희 편에 패널로 출연했다.

2015

[베이식 'Stand Up' 표절 의혹]

쇼미더머니4에서 베이식의 'Stand Up'이 Macklemore & Ryan Lewis의 'Can't Hold Us'와 비트 및 멜로디가 유사하다는 표절 의혹을 받았다.

쇼미더머니4의 베이식의 'Stand Up(ft.마마무)'은 'Macklemore & Ryan Lewis - Can't Hold Us (ft.Ray Dalton)'와 비트를 비롯한 멜로디도 비슷하다는 의혹이 있다.

[JTBC '히든싱어4' 거미 편 패널 출연]

JTBC '히든싱어4' 거미 편에 패널로 출연했다.

2015년 JTBC '히든싱어4' 거미 편에 패널로 출연했다.

2016

[마마무 '넌 is 뭔들' 음악 방송 첫 1위 달성]

마마무의 첫 정규 앨범 'Melting'의 타이틀곡 '넌 is 뭔들'을 작곡하여 마마무가 음악 방송에서 처음으로 1위를 기록하게 했다. 그는 마마무의 데뷔 이래 프로듀싱을 전담하고 있다.

2016년 2월 26일 첫 정규앨범 'Melting'의 타이틀곡 '넌 is 뭔들'은 마마무가 음악 방송에서 첫 1위를 기록하게 하였다. 김도훈은 마마무의 데뷔 이래 프로듀싱을 전담하고 있다. 이 밖에 'Decalcomanie',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별이 빛나는 밤', '너나 해', 'Wind Flower', '고고베베' 등을 작곡하였다.

[마마무 '1cm의 자존심' 표절 의혹]

마마무 1집 'Melting' 수록곡 '1cm의 자존심'이 Dr.Dre의 'Still Dre'와 비트가 유사하다는 표절 의혹이 제기되었다.

마마무 1집 Melting에 수록된 '1cm의 자존심'은 'Dr.Dre - Still Dre (ft. Snoop Dog)'와 비트가 유사하다는 의혹이 있다.

2018

[JTBC '히든싱어5' 케이윌 편 패널 출연]

JTBC '히든싱어5' 케이윌 편에 패널로 출연했다.

2018년 JTBC '히든싱어5' 케이윌 편에 패널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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