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회 (문학 단체)

문학 단체, 문학 동인, 순수 문학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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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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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단체, 문학 동인, 순수 문학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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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회는 1933년 8월 일제강점기 조선에서 결성된 문학 단체입니다. 당시 주류였던 프롤레타리아 문학에 대항하여 순수 문학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이효석, 이태준, 정지용, 이상, 박태원, 김유정 등 당대 쟁쟁한 문인들이 참여하며 문단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동인지 《시와 소설》을 간행하고 문예 강연회를 개최하는 등의 활동을 했으나, 동인 간의 작품 경향 불일치와 분열로 인해 1935년경 해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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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

[주요 멤버 교체 (1차)]

창립 멤버 중 이종명, 김유영, 이효석이 탈퇴하고, 박태원, 이상, 박팔양 등 새로운 작가들이 구인회에 입회하며 멤버 변동이 있었습니다.

발기인이었던 김유영, 이종명과 평양에 있던 이효석이 탈퇴하고, 대신 박태원, 이상, 박팔양 등 작가·시인들이 새로 보충되었다.

[구인회 창립 및 초기 멤버 구성]

1933년 8월, 일제강점기 조선에서 순수 문학을 지향하는 문학 단체 '구인회'가 이종명, 김유영의 발기로 결성되었습니다. 이효석, 이무영, 유치진, 조용만, 이태준, 김기림, 정지용 등 9명의 문인이 창단 멤버로 참여했습니다.

1933년 8월 일제강점기 조선에서 문학 문인 단체인 구인회가 결성되었다. 해외문학파와 함께 1930년대를 풍미했던 프롤레타리아 문학에 대항하여 순수 문학의 발전에 공헌하였다. '순연한 연구의 입장에서 상호의 작품을 비판하며 다독다작하는 것'을 목적으로 표방한 사교적 클럽으로 창립했다. 발기인은 이종명, 김유영이 맡았고, 이효석, 이무영, 유치진, 조용만, 이태준, 김기림, 정지용 등 9명이 창단 멤버이다.

1935

[구인회 해체]

동인 간의 작품 경향 불일치와 분열을 동기로 1935년 무렵 구인회는 결국 해체되었으며, 문학적으로 큰 공적은 남기지 못한 채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동인간의 작품 경향의 불일치와 분열이 동기가 되어 결국 문학적으로 큰 공적은 남기지 못한 채 해체되었다.

[동인지 《시와 소설》 간행 및 문예 강연회]

구인회는 1935년에 동인지의 성격을 띤 《시와 소설》을 간행했습니다. 또한 3~4회의 문예 강연회를 개최하며 순수 문학 지향의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그들은 1935년에 동인지의 성격을 띤 《시와 소설》을 간행했고, 3-4회의 문예 강연회를 가졌다.

[주요 멤버 교체 (2차)]

1935년 전후하여 유치진과 조용만이 탈퇴했지만, 김유정, 김환태가 새로 가입하여 '구인회'라는 이름에 맞게 9명의 회원 수를 계속 유지했습니다.

1935년을 전후하여 유치진, 조용만이 탈퇴하게 되지만, 김유정, 김환태가 가입함으로써 구인회라는 명목에 걸맞게 9명의 회원수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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