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 아키텍처

CPU 아키텍처, RISC 프로세서, 임베디드 시스템, 마이크로컨트롤러, 명령어 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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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3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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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아키텍처, RISC 프로세서, 임베디드 시스템, 마이크로컨트롤러, 명령어 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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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 아키텍처는 저전력 설계를 기반으로 한 RISC(축소 명령어 집합 컴퓨터) 프로세서입니다. 1983년 개발을 시작하여 모바일 및 임베디드 기기 시장을 석권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태블릿 등 휴대용 기기와 싱글 보드 컴퓨터에 강점을 보이며, 최근에는 64비트 아키텍처로 서버 시장까지 확장 중입니다. 애플리케이션, 마이크로컨트롤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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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

[ARM 아키텍처 개발 시작]

컴퓨터 과학자 소피 윌슨과 스티브 퍼버가 저전력 RISC 프로세서인 ARM 아키텍처의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이 설계는 훗날 모바일 및 임베디드 기기 시장을 혁신하는 기반이 됩니다.

ARM 아키텍처는 1983년에 컴퓨터 과학자 소피 윌슨(당시 로저 윌슨)과 스티브 퍼버를 주축으로 개발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들은 저전력 사용에 최적화된 설계를 목표로 하였으며, 이는 ARM CPU가 모바일 시장 및 싱글 보드 컴퓨터 분야에서 강세를 보이는 주요 요인이 됩니다. 초기 명칭은 Acorn RISC Machine이었습니다.

1985

[ARM 아키텍처 공식 발표]

임베디드 기기에 특화된 RISC 프로세서인 ARM 아키텍처가 공식적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이 발표는 현대 컴퓨터 공학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됩니다.

1985년에 ARM 아키텍처가 공식적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이 아키텍처는 임베디드 기기에 많이 사용되는 RISC(Reduced Instruction Set Computer) 프로세서로, 저전력 설계를 특징으로 합니다. 이는 이후 모바일 컴퓨팅 시대를 여는 중요한 기술적 토대가 됩니다.

1990

[ARM Holdings 설립]

애플과 VLSI가 조인트 벤처 형태로 'ARM(Advanced RISC Machines Ltd.)'을 설립했습니다. 이 회사는 ARM 아키텍처를 전 세계에 확산시키는 핵심 주체가 되었습니다.

1990년 11월, 애플(Apple)과 VLSI의 조인트 벤처(Joint Venture) 형태로 ARM(Advanced RISC Machines Ltd.)이 설립되었습니다. 이 회사는 이후 ARM 아키텍처의 개발 및 라이선싱을 담당하며 임베디드 및 모바일 프로세서 시장의 핵심 기업으로 성장하여, 수많은 스마트폰, 태블릿, IoT 기기 등에 ARM 기반 칩이 사용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999

[ARMv5TE 아키텍처 발표 및 DSP 명령어 추가]

ARMv5TE 아키텍처가 발표되며, 개선된 Thumb 아키텍처와 'Enhanced' DSP(Digital Signal Processor) 명령어 셋이 ARM ISA에 추가되었습니다. 이는 코드 크기 절약과 복잡한 수치 연산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1999년에 ARMv5TE 아키텍처가 발표되었습니다. 이 버전은 개선된 Thumb 아키텍처와 'Enhanced' DSP 명령어 셋을 ARM ISA(Instruction Set Architecture)에 추가했습니다. 이를 통해 32비트 코드의 이점을 유지하면서 메모리 공간을 35% 이상 절약하고, 컴파일 성능을 대폭 향상시켰습니다. 특히, DSP 명령어들은 복잡한 수치 연산에서 70%의 성능 개선을 보여주었습니다.

2000

[ARMv5TEJ 아키텍처 발표 및 Jazelle 도입]

ARMv5TEJ 아키텍처에 Jazelle(자바 하드웨어 가속기) 확장명령어가 추가되어 자바 가속 기술을 탑재한 아키텍처가 탄생했습니다. 이는 JVM 속도를 8배 향상시키고 소비 전력을 80% 줄이는 혁신을 가져왔습니다.

2000년에 ARMv5TEJ 아키텍처가 발표되었고, Jazelle(자바 하드웨어 가속기) 확장명령어가 추가되었습니다. 이로써 자바 가속 기술을 탑재한 아키텍처가 탄생했으며, 가속 기술을 사용하지 않은 JVM(Java Virtual Machine)보다 속도 면에서 8배가 향상되었고, 소비 전력 측면에서도 80%를 줄일 수 있게 되어, 자바 기반 애플리케이션 실행 효율을 극대화했습니다.

2001

[ARMv6 아키텍처 발표]

ARMv6 아키텍처가 발표되면서 메모리 시스템, 예외 처리, 멀티프로세싱 지원 등 여러 기능이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특히 SIMD(Single Instruction Multiple Data) 명령이 포함되어 오디오 및 비디오 코덱 응용 프로그램에 최적화되었습니다.

2001년에 ARMv6 아키텍처가 발표되면서 여러 방면에서 기능 개선이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메모리 시스템, 예외 처리의 개선, 멀티프로세싱 환경을 위한 더 많은 지원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이 외에도 ARMv6 아키텍처에는 SIMD(Single Instruction Multiple Data) 소프트웨어 실행을 지원하는 미디어 명령이 포함되어 있으며, SIMD 명령들은 오디오 및 비디오 코덱을 포함하는 응용 프로그램들의 사용 확대를 위해 최적화되었습니다.

2002

[ARM1136J 코어 및 스트롱암 CPU 출시]

ARM1136J(F)-8 코어가 출시되었으며, DEC와 ARM이 공동 개발한 스트롱암(StrongARM) CPU는 최초로 modified-Harvard 아키텍처를 채용하여 쓰기 처리 능력을 고속화했습니다. 이는 ARM 프로세서의 성능을 한 단계 끌어올렸습니다.

2002년에 ARM1136J(F)-8 코어가 출시되었습니다. 스트롱암(StrongARM) CPU는 DEC(Digital Equipment Corporation)에 의해서 ARM과 함께 개발되었으며, 이것이 최초의 modified-Harvard 아키텍처(명령어 캐시와 데이터 캐시를 분리해서 사용)를 채용한 제품입니다. modified-Harvard 아키텍처로 ARM의 쓰기 처리 능력의 고속화가 가능하게 되었으며, 5단 파이프라인 채용, 64비트 곱셈 및 일부 곱셈 기능을 제외한 모든 일반 명령어들의 싱글 사이클 처리 등의 주요 특징을 가졌습니다.

2011

[Armv8-A 64비트 아키텍스처 도입]

Armv8-A 아키텍처가 도입되면서 ARM은 드디어 64비트 명령어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ARM 프로세서가 스마트폰을 넘어 서버 및 고성능 컴퓨팅 시장으로 진출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2011년에 Armv8-A 아키텍처가 도입되면서 64비트 명령어를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아키텍처는 AArch64/A64 및 AArch32/A32 인코딩을 사용하며, ARMv7 사용자 공간 호환성을 제공합니다. 64비트 지원은 모바일 기기뿐만 아니라 고성능 컴퓨팅 및 서버 시장에서도 ARM 아키텍처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으며, 현재 대부분의 스마트폰 AP 및 새로운 PC용 칩의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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