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연
배우, 모델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37:37
한수연은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모델로, 1983년 4월 24일 출생했습니다. 2006년 영화 '조용한 세상'으로 데뷔하여 드라마, 영화,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2016년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과 2018년 한중국제단편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으로 대중과 평단의 인정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983
[한수연 출생]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모델인 한수연이 태어났다. 그녀는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사랑받는 배우로 성장한다.
한수연(본명 이매리)은 대한민국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성장하여 배우와 모델로서 대중 앞에 서게 된다.
2006
[영화 '조용한 세상'으로 데뷔]
영화 '조용한 세상'에 출연하며 배우로 공식 데뷔했다. 이 작품을 통해 연기 경력을 시작하며 스크린에 첫 발을 내딛었다.
한수연은 영화 '조용한 세상'에서 정유진 역으로 출연하며 배우로서 첫 발을 내디뎠다. 이후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약하게 된다.
2016
[영화 '밀정' 출연]
송강호, 공유 주연의 영화 '밀정'에 매향 역으로 출연하며 스크린에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이 작품은 흥행과 비평 모두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한수연은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김지운 감독의 영화 '밀정'에서 중요한 조연인 매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 영화는 개봉 당시 큰 화제를 모았고, 한수연은 뛰어난 배우들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출연 및 인지도 상승]
KBS 2TV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중전 김씨 역으로 출연하여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 역할로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높였다.
한수연은 인기리에 방영된 KBS 2TV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왕세자 이영(박보검 분)과 대립하는 중전 김씨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과 존재감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2017
[드라마 '훈장 오순남' 주연급 악역 연기]
MBC 일일드라마 '훈장 오순남'에서 황세희/원세영 역을 맡아 극의 핵심 악역으로 활약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긴 호흡의 드라마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한수연은 MBC 아침드라마 '훈장 오순남'에서 황세희와 원세영이라는 두 얼굴을 가진 주연급 악역으로 출연하여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이 작품을 통해 그녀는 선과 악을 넘나드는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는 배우임을 증명했다.
2018
[한중국제단편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제2회 한중국제단편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는 그녀의 배우 경력에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한수연은 제2회 한중국제단편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수상은 그녀의 꾸준한 연기 노력과 재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으며, 향후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동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