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과

제과 업체, 제빵 업체, 식품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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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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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과는 1947년 영일당제과로 시작한 대한민국 대표 제과 업체입니다. '크라운산도', '죠리퐁' 등 인기 제품을 선보였으며, IMF 위기 극복 후 2005년 해태제과를 인수하며 업계 판도를 바꿨습니다. 현재 서울 용산구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2017년 지주회사 체제 전환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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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

[영일당제과 설립]

크라운제과의 전신인 영일당제과가 설립되며 기업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크라운제과의 시작점이 되는 영일당제과가 1947년에 설립되었다.

1956

[영일당제과, 크라운제과로 상호 변경]

영일당제과가 지금의 '크라운제과'로 회사 이름을 바꾸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영일당제과가 1956년에 지금의 크라운제과로 상호를 변경하며 기업의 새로운 단계를 맞이했다.

1961

[크라운산도 생산 개시]

크라운제과의 대표적인 장수 제품인 '크라운산도'가 처음으로 생산되기 시작했다.

1961년 크라운제과에서 대표 비스킷 제품인 '크라운산도'의 생산을 시작했다.

[묵동공장 준공 및 본사 묵동 이전]

서울 중랑구 묵동에 묵동공장을 세우고, 본사도 묵동으로 옮겼다.

1961년 서울 중랑구 묵동에 새로운 공장을 건설하고, 본사도 묵동으로 이전하여 사업 기반을 확장했다.

1968

[주식회사 크라운제과 설립]

기존 크라운제과가 폐업 처리되고, '주식회사 크라운제과'가 새롭게 설립되었다.

1968년 9월 18일, 기존 회사를 폐업 처리하고 법인 형태의 주식회사 크라운제과가 공식적으로 설립되었다.

1987

[온양공장 건물 준공]

온양 지역에 새로운 공장 건물을 완공하여 생산 기반을 확장했다.

1987년 5월, 크라운제과는 온양에 새로운 공장 건물을 준공하며 생산 능력을 증대시켰다.

[안양공장 건물 준공]

안양 지역에 새로운 공장 건물을 완공하여 생산 능력을 확대했다.

1987년 6월, 안양에 공장 건물을 추가로 준공하며 생산 인프라를 강화했다.

1988

[(주)크라운엔지니어링 설립]

'크라운엔지니어링'을 별도 법인으로 설립하며 사업 분야를 다각화했다.

1988년 4월, 크라운제과는 (주)크라운엔지니어링을 별도의 법인으로 설립하여 사업 확장의 기반을 마련했다.

[(주)크라운스낵 설립]

스낵류 전문 기업인 '크라운스낵'을 별도 법인으로 설립하여 스낵 사업을 강화했다.

1988년 7월, (주)크라운스낵을 별도 법인으로 설립하며 스낵 제품군에 대한 전문성을 높였다.

[크라운 기술연구소 발족]

기술 개발 및 연구를 위한 '크라운 기술연구소'를 발족하여 R&D 역량을 강화했다.

1988년 11월, 크라운제과는 자체 기술 개발과 제품 혁신을 위해 크라운 기술연구소를 공식 발족했다.

1990

[파주공장 준공]

파주에 새로운 공장을 준공하여 생산 시설을 더욱 확충했다.

1990년 10월, 파주에 새로운 공장을 건설하여 생산 규모를 확장하고 효율성을 높였다.

[(주)우리유업 설립]

'우리유업'을 설립하며 유가공 사업으로도 영역을 넓혔다.

1990년 11월, (주)우리유업을 설립하여 유제품 시장에 진출하며 사업 다각화를 시도했다.

1992

[초콜33라인 도입]

초콜릿 생산을 위한 최신 '초콜33라인'을 도입하여 생산 효율성을 증대시켰다.

1992년 3월, 초콜릿 생산에 필요한 '초콜33라인'을 도입하여 생산 기술을 현대화했다.

1995

[(주)크라운애드 설립]

광고 및 마케팅 전문 기업인 '크라운애드'를 설립하여 홍보 역량을 강화했다.

1995년 9월, (주)크라운애드를 설립하여 기업의 광고 및 홍보 활동을 전문화했다.

[음료사업 진출]

음료 시장에 진출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1995년 12월, 크라운제과는 음료 사업에 새롭게 진출하며 식품 사업의 범위를 넓혔다.

1996

[(주)크라운식품, (주)원젤리 설립 및 와플라인 도입]

'크라운식품'과 '원젤리'를 설립하고, 와플 생산 라인을 도입하는 등 사업 다각화 및 생산 시설을 확충했다.

1996년 4월, (주)크라운식품과 (주)원젤리를 설립하고 동시에 와플 생산 라인까지 도입하며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했다.

1998

[IMF 외환위기 부도 및 본사 이전]

IMF 외환위기로 인해 부도를 냈고 화의 절차를 밟았으며, 이 시기에 본사를 묵동에서 서초동으로 옮겼다.

1998년 1월, 대한민국의 IMF 외환위기로 인해 크라운제과는 부도를 맞았고, 화의 절차를 진행하는 동시에 본사를 묵동에서 서초동으로 이전하는 어려움을 겪었다.

2003

[화의 절차 종료 및 경영 정상화]

외환위기 이후 시작된 화의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경영 정상화를 이루어냈다.

2003년, 크라운제과는 IMF 외환위기 이후 진행했던 화의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경영을 정상화하는 데 성공했다.

2004

['마이쮸' 상표권 분쟁 발생]

일본 모리나가 제과가 '마이쮸'의 상표권 침해를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 상표권 분쟁이 시작되었다.

2004년 10월, 일본의 모리나가 제과가 크라운제과의 '마이쮸'가 자사의 '하이츄' 상표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하며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소송을 제기, 상표권 분쟁이 불거졌다.

2005

[해태제과 인수 (업계 4위의 2위 인수)]

업계 4위였던 크라운제과가 2위 업체인 해태제과를 인수하여 큰 관심을 모으며 업계 지형을 바꿨다.

2005년 1월, 크라운제과가 해태제과식품을 인수하며 업계 4위 기업이 2위 기업을 인수하는 이례적인 사건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이는 국내 제과업계의 판도를 뒤흔든 주요 사건이었다.

['마이쮸' 일본 상표 등록]

일본 모리나가 제과와의 상표권 분쟁 중, '마이쮸'를 일본 내 상표로 등록했다.

2005년 2월 1일, 상표권 분쟁이 진행되던 와중에 크라운제과는 '마이쮸'를 일본 내에 상표로 정식 등록했다.

['마이쮸' 대한민국 특허청 상표 등록]

'마이쮸'를 대한민국 특허청에 상표로 등록하며 국내에서의 상표권을 강화했다.

2005년 5월, 크라운제과는 '마이쮸'를 대한민국 특허청에 상표로 등록하여 국내에서의 지적재산권을 확보했다.

['마이쮸' 상표권 분쟁 승소]

모리나가 제과와의 '마이쮸' 상표권 침해 소송에서 승소하며 상표권을 지켜냈다.

2005년 6월 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11부는 모리나가 제과가 제기한 '마이쮸' 상표권 침해 소송에서 크라운제과의 손을 들어주며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이로써 크라운제과는 '마이쮸'의 상표권을 성공적으로 지켜냈다.

2014

[유기농 웨하스 식중독균 검출 및 자진 회수]

2013년 11월 28일 이후 제조된 유기농 웨하스 일부에서 식중독균(황색포도상구균)이 기준치 초과 검출되어, 유통 중인 제품 2만여 상자를 자진 회수하기로 결정했다.

2014년 9월 26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크라운제과 충북 진천 공장에서 2013년 11월 28일 이후 생산된 유기농 웨하스 일부에서 식중독을 유발하는 황색포도상구균이 기준치를 초과하여 검출되어, 크라운제과가 유통 중인 해당 제품 2만227상자를 자진 회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식중독균 웨하스 유통 관련 임원 구속 기소]

식중독균이 검출된 유기농 웨하스를 폐기하지 않고 유통시킨 혐의로 크라운제과 생산담당이사 등 임직원들이 구속 및 불구속 기소되었다.

2014년 10월 9일, 서울서부지방검찰청 부정식품사범 합동수사단은 2012년 1월부터 최근까지 충북 진천 공장에서 기준치 이상의 미생물 및 식중독균이 검출된 유기농 웨하스 제품을 폐기하지 않고 시가 23억원 상당을 판매한 혐의로 크라운제과 생산담당이사 신모 씨 등 3명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하고, 공장장 등 5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2017

[크라운해태홀딩스 사명 변경 및 신 크라운제과 재설립]

회사가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며 기존 크라운제과는 '크라운해태홀딩스'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주식회사 크라운제과'를 재설립했다.

2017년 3월, 기존 주식회사 크라운제과는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며 '주식회사 크라운해태홀딩스'로 사명을 변경했다. 동시에 제과 사업을 담당하는 새로운 법인인 '주식회사 크라운제과'를 재설립했다.

[주식회사 크라운제과 상장]

재설립된 주식회사 크라운제과가 증권시장에 상장되었다.

2017년 4월 11일, 새롭게 설립된 주식회사 크라운제과가 한국거래소에 상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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