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리 (배우)
배우, 모델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34:44
배우 최리는 1995년 출생의 대한민국 배우이자 모델입니다. 2016년 영화 '귀향'으로 데뷔하여 인상 깊은 연기력을 선보였으며, 같은 해 아시아 모델 시상식 뉴스타 연기자상과 대종상 뉴라이징상을 수상하며 신예로 주목받았습니다. 이후 '그것만이 내 세상', '도깨비', '산후조리원' 등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안정적인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995
[배우 최리 출생]
배우 최리가 대한민국 경상남도 거창군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 서울로 잠시 이주했다가 다시 거창으로 돌아왔습니다.
1995년 6월 29일 경상남도 거창군에서 태어난 최리는 2세 때인 1996년 7월 29일 서울 동대문구로 8개월간 잠시 이주했고, 3세 때인 1997년 3월 3일 친가 동네인 경상남도 거창군으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2016
[아시아 모델 시상식 및 대종상 수상]
2016년, 최리는 제11회 아시아 모델 시상식에서 모델특별부분 뉴스타 연기자상을 수상하고, 제53회 대종상에서는 영화 '귀향'으로 뉴라이징상을 받으며 신인으로서의 재능을 인정받았습니다.
최리는 2016년 한 해 동안 제11회 아시아 모델 시상식에서 모델특별부분 뉴스타 연기자상을, 제53회 대종상에서는 영화 '귀향'을 통해 뉴라이징상을 수상하며 신인답지 않은 존재감과 연기력을 과시했습니다.
[드라마 출연 시작 ('불어라 미풍아', '도깨비')]
배우 최리가 MBC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와 tvN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에 출연하며 브라운관에도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2016년, 최리는 MBC '불어라 미풍아'에서 어린 김순옥 역으로 특별 출연했으며, tvN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에서는 박경미 역으로 출연하며 영화에 이어 드라마에서도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
[영화 《귀향》으로 연예계 데뷔]
영화 《귀향》에 출연하며 배우 최리가 공식적으로 연예계에 데뷔했습니다. 이 영화는 그녀의 활동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작품이었습니다.
2016년 2월 24일, 영화 《귀향》을 통해 배우로 정식 데뷔하며 활발한 연예 활동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2017
[경남 거창경찰서 홍보대사 위촉]
배우 최리는 2017년에 고향인 경남 거창경찰서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파했습니다.
2017년, 최리는 경남 거창경찰서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공익 활동에도 참여했습니다.
2018
[황금촬영상 신인여우상 수상]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최리는 제38회 황금촬영상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2018년, 최리는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에서의 활약으로 제38회 황금촬영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했습니다.
2019
[넷플릭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출연]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에 오가린 역으로 출연하며 OTT 플랫폼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2019년, 최리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에서 오가린 역을 맡아 젊은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SBS 《런닝맨》 게스트 출연]
S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477회에 게스트로 출연하여 재치 있는 입담과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다가갔습니다.
2019년 11월 17일, 최리는 SBS '런닝맨' 477회에 서은수, 허경환, 박진영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하여 예능감을 뽐냈습니다. 478회까지 이어져 24일까지 방송되었습니다.
2020
[tvN 드라마 《산후조리원》 출연]
tvN 드라마 《산후조리원》에서 이루다 역을 맡아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2020년, 최리는 tvN 드라마 《산후조리원》에서 이루다 역으로 출연하여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2022
[KBS 연기대상 신인상 후보 선정]
KBS 드라마 《붉은 단심》에서의 연기로 2022년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 후보에 오르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022년, 최리는 KBS 드라마 《붉은 단심》에서 조연희 역으로 열연하여 2022년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2024
[2024년 영화 및 드라마 출연]
영화 《보통의 가족》과 드라마 스페셜 《영복, 사치코》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4년, 최리는 영화 《보통의 가족》에서 선주 역으로, KBS2 드라마 스페셜 '영복, 사치코'에서 미나미 사치코 역으로 출연하며 현재까지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