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윌리엄스 (작곡가)
작곡가, 지휘자, 영화 음악가, 음악가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33:12
영화 《스타워즈》, 《죠스》, 《E.T.》 등 세계적인 명작의 음악을 작곡한 거장. 보스턴 팝스 오케스트라 지휘자를 역임하며 영화 음악과 클래식 분야를 넘나드는 활동을 펼쳤다. 아카데미상 5회, 그래미상 25회 등 수많은 상을 수상하며 살아있는 전설로 불린다.
1932
[위대한 영화 음악 작곡가 존 윌리엄스의 탄생]
미국의 전설적인 영화 음악 작곡가이자 지휘자인 존 윌리엄스가 뉴욕 퀸스에서 태어났다.
존 타우너 윌리엄스는 1932년 2월 8일 뉴욕 퀸스에서 태어나, 재즈 드럼 연주자 아버지의 영향을 받으며 어린 시절부터 음악과 가까이 지냈다.
1948
[가족과 함께 캘리포니아로 이주]
존 윌리엄스 가족이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로 이사하며, 그는 그곳에서 고등학교와 UCLA를 다녔다.
1948년 존 윌리엄스 가족은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로 이주했고, 그는 노스할리우드 고등학교와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UCLA)를 다니며 마리오 카스텔누오보테데스코와 음악을 공부했다.
1952
[미국 공군 입대, 군악대 지휘 및 편곡 경험]
미국 공군에 입대하여 군악대에서 지휘와 편곡 경험을 쌓으며 음악적 역량을 키웠다.
1952년, 존 윌리엄스는 미국 공군에 입대하여 군악대에서 지휘와 편곡 경험을 쌓으며 음악적 기반을 다졌다.
1955
[제대 후 줄리아드 학교에서 피아노 공부]
제대 후 뉴욕으로 돌아와 줄리아드 학교에서 피아노를 공부하고, 재즈 피아니스트로도 활동하며 음악 스펙트럼을 넓혔다.
1955년 제대 후 뉴욕으로 돌아온 그는 줄리아드 학교를 다니며 피아노를 공부했고, 아버지처럼 뉴욕의 여러 재즈 클럽에서 재즈 피아니스트로 활동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였다.
1956
1956년, 존 윌리엄스는 여배우 바버라 루익과 결혼하여 제니퍼 윌리엄스(1956년생), 마크 윌리엄스(1958년생), 조셉 윌리엄스(1960년생) 세 자녀를 두었으나, 1974년 3월에 그녀와 사별하였다.
1960
['리틀 조니 러브' 예명으로 편곡 활동]
1960년대 초, '리틀 조니 러브'라는 예명으로 편곡자 활동을 시작하며 프랭키 레인의 음반 작업에도 참여했다.
1960년대 초, 그는 편곡자로서 '리틀 조니 러브 (Little Johnny Love)'라는 예명으로 활동하였고, 프랭키 레인의 음반 작업에도 참여하며 경력을 쌓았다.
1963
1963년 영화 《다이아몬드 헤드》의 음악을 작곡했다. 같은 해 《기젯 로마 가다》의 음악도 작곡했다.
1971
[《지붕 위의 바이올린》으로 미국 아카데미상 수상]
영화 《지붕 위의 바이올린》 음악으로 첫 미국 아카데미상을 수상하며 영화 음악가로서의 실력을 인정받았다.
1971년 영화 《지붕 위의 바이올린》의 음악으로 미국 아카데미상을 수상하며 영화 음악계에 이름을 알렸다.
1975
[전 세계를 뒤흔든 공포의 시작, 영화 《죠스》 음악 작곡]
영화 《죠스》의 심장을 조이는 듯한 음악을 작곡하여 골든 글로브상과 미국 아카데미상을 수상,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1975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 《죠스》의 음악을 작곡하며 골든 글로브상과 미국 아카데미상을 수상, 그의 대표작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1977
[SF 영화의 역사를 바꾼 《스타워즈》 음악 탄생]
SF 영화의 걸작 《스타워즈 에피소드 IV: 새로운 희망》의 상징적인 음악을 작곡하며 골든 글로브상과 미국 아카데미상을 수상, 대중적 인기를 얻었다.
1977년, 조지 루카스 감독의 SF 대작 《스타워즈 에피소드 IV: 새로운 희망》의 음악을 작곡하여 골든 글로브상과 미국 아카데미상을 수상, 영화 음악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1978
[영웅의 비행을 연주한 《슈퍼맨》 테마 작곡]
영화 《슈퍼맨》의 웅장한 테마곡을 작곡하여 그래미상과 미국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르며 영웅 서사의 음악적 완성을 보여주었다.
1978년, 영화 《슈퍼맨》의 기념비적인 음악을 작곡하여 그래미상과 미국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1980
[보스턴 팝스 오케스트라 지휘자 역임 시작]
1980년부터 보스턴 팝스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를 역임하며 영화 음악뿐 아니라 클래식 공연 분야에서도 명성을 떨쳤다.
1980년부터 1993년까지 보스턴 팝스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를 역임하며, 현재는 명예 지휘자로 활동 중이다.
1974년 첫 아내 바버라 루익과 사별한 후, 6년이 지난 1980년 7월 21일 서맨사 윈즐로와 재혼하였다.
1981
[모험의 상징, 《인디아나 존스와 레이더스》 음악 작곡]
모험 영화의 대명사 《인디아나 존스와 레이더스》의 음악을 작곡하여 그래미상과 미국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1981년, 영화 《인디아나 존스와 레이더스》의 음악을 작곡하여 그래미상과 미국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1982
[가슴 뭉클한 감동, 영화 《E.T.》 음악 작곡]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명작 《E.T.》의 감동적인 음악을 작곡하며 골든 글로브상과 미국 아카데미상을 수상, 또 하나의 걸작을 탄생시켰다.
1982년, 영화 《E.T.》의 음악을 작곡하여 골든 글로브상과 미국 아카데미상을 수상하며 그의 감성적인 음악 세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1984
[1984년 LA 올림픽 테마곡 작곡]
1984년 로스앤젤레스 하계 올림픽의 웅장한 팡파르를 작곡하며 올림픽 정신을 음악으로 표현했다.
1984년 로스앤젤레스 하계 올림픽의 팡파르를 작곡하며 국제적인 스포츠 행사의 음악적 위상을 높였다.
1988
[1988년 서울 올림픽 테마곡 작곡]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린 1988년 하계 올림픽의 테마곡을 작곡하며 한국과의 인연을 맺었다.
1988년 대한민국 서울 올림픽의 테마곡을 작곡했다.
1993
[가슴 아픈 역사를 담은 《쉰들러 리스트》 음악 작곡]
영화 《쉰들러 리스트》의 비극적인 선율을 작곡하여 그래미상과 미국 아카데미상을 수상,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1993년, 영화 《쉰들러 리스트》의 음악을 작곡하여 그래미상과 미국 아카데미상을 수상하며 그의 음악적 깊이를 다시 한번 세계에 각인시켰다.
[보스턴 팝스 오케스트라 지휘자 역임 종료]
1993년까지 보스턴 팝스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로 활동하며 명예 지휘자 칭호를 얻었다.
1980년부터 시작된 보스턴 팝스 오케스트라 지휘자 임기를 1993년에 마치고 명예 지휘자가 되었다.
[공룡의 귀환을 알린 《쥬라기 공원》 음악 작곡]
영화 《쥬라기 공원》의 긴장감 넘치는 음악을 작곡하여 경이롭고 위험한 공룡 세계를 실감 나게 표현했다.
1993년, 영화 《쥬라기 공원》의 음악을 작곡하며 거대한 공룡들의 세계를 음악으로 생생하게 그려냈다.
1996
[1996년 애틀랜타 하계 올림픽 공식 주제 음악 작곡]
1996년 애틀랜타 하계 올림픽의 공식 주제 음악을 작곡하며 또 한 번 올림픽을 음악으로 빛냈다.
1996년 애틀랜타 하계 올림픽의 공식 주제 음악을 작곡했다.
2001
[마법 세계로의 초대,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음악 작곡]
영화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의 신비로운 음악을 작곡하여 전 세계 어린이와 어른들을 마법 세계로 초대했다.
2001년, 영화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의 음악을 작곡하여 그래미상과 미국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2002
[2002년 솔트레이크 시티 동계 올림픽 테마곡 작곡]
2002년 솔트레이크 시티 동계 올림픽의 테마곡을 작곡하며 동계 스포츠의 열정을 음악에 담았다.
2002년 미국 솔트레이크 시티 동계 올림픽의 테마곡을 작곡했다.
2004
[케네디 센터 공연 예술 평생 공로상 수상]
미국의 대표적인 예술상인 케네디 센터 공연 예술 평생 공로상을 수상하며 그의 평생 음악 활동을 인정받았다.
2004년 미국 케네디 센터 공연 예술 평생 공로상을 수상하며 그의 위대한 음악적 업적을 기렸다.
2015
[새로운 스타워즈 시대, 《깨어난 포스》 음악 작곡]
《스타워즈 에피소드 VII: 깨어난 포스》의 음악을 작곡하며 새로운 세대의 팬들에게도 감동을 선사했다.
2015년, 《스타워즈 에피소드 VII: 깨어난 포스》의 음악을 작곡하여 미국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2021
[다큐멘터리 《엔니오: 더 마에스트로》 출연]
동료 작곡가 엔니오 모리꼬네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엔니오: 더 마에스트로》에 출연하여 그의 음악적 유산에 대한 존경을 표했다.
2021년, 다큐멘터리 《엔니오: 더 마에스트로》에 출연하여 음악적 동료이자 거장인 엔니오 모리꼬네를 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