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우 (야구인)
야구 선수, 야구 코치, 야구 감독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31:43
조원우는 한국 프로야구 KBO 리그에서 선수, 코치, 감독을 모두 경험한 야구인입니다. 화려한 선수 시절을 보낸 후 지도자로 변신, 롯데 자이언츠 감독 시절 팀을 포스트시즌으로 이끌며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현재는 롯데 자이언츠 코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1971
부산광역시에서 태어나 야구인 조원우의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1994
쌍방울 레이더스에 1994년 2차 5라운드 지명으로 입단하며 프로 야구 선수로서의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KBO 리그 OB 베어스와의 경기에 출전하며 프로 선수로서 첫 경기를 치렀습니다.
1995
1995년 시즌 동안 방위 복무로 인해 홈 경기 출전에만 집중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1998
[최다 안타 2위 기록]
선수 생활 중 최고의 타격감을 보여주며 최다 안타 부문 2위(149안타)를 기록하는 등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이 해 149개의 안타를 기록하며 KBO 리그 최다 안타 부문 2위에 오르는 등 뛰어난 타격 능력을 선보였습니다.
1999
[고관절 인대 부상으로 시즌 아웃]
타율 0.314의 고감도 타격을 이어가던 중 수비 훈련 중 왼쪽 고관절 인대 부상을 입어 시즌 아웃되었고, 이후 끊임없는 통증에 시달렸습니다.
주간 수비 훈련 도중 공을 잘못 밟아 왼쪽 고관절 인대에 부상을 입고 시즌을 조기에 마감했으며, 이 부상은 이후에도 계속해서 그를 괴롭혔습니다.
2000
황미화 씨와 결혼하여 새로운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쌍방울 레이더스 선수단 전체가 SK 와이번스로 이적하게 되면서 새로운 팀에서 야구 경력을 계속하게 되었습니다.
2001
[생일 기념 KBO 역대 4번째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
자신의 생일에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대타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기록하며 KBO 리그 역대 4번째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자신의 생일날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대타로 나서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KBO 리그 역사상 4번째 기록으로, 그의 선수 경력에서 매우 인상적인 순간으로 남아있습니다.
2005
SK 와이번스 소속으로 활동하다가 한화 이글스의 투수 조영민 선수와 1대1 트레이드를 통해 한화 이글스로 유니폼을 갈아입게 되었습니다.
2008
[KBO 리그 마지막 경기 출전]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고질적인 부상으로 인해 더 이상 현역 선수로 뛰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출전한 후, 고질적인 허리 및 다리 부상으로 인해 현역 선수 생활을 마무리해야 하는 시점을 맞이하게 됩니다.
[현역 선수 은퇴]
고질적인 부상으로 인해 소속팀 한화 이글스에서 방출되며 15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현역에서 은퇴했습니다.
지속적인 허리 및 다리 부상으로 인해 더 이상 선수 생활을 지속하기 어렵다고 판단, 한화 이글스에서 방출되며 15년간 몸담았던 프로 야구 현역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
[한화 이글스 코치로 지도자 경력 시작]
한화 이글스의 2군 코치로 선임되며 선수에서 지도자로 변신, 새로운 야구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선수 은퇴 후 한화 이글스의 2군 코치로 선임되며 지도자로서의 첫발을 내디뎠고, 이후 주루코치로 보직이 변경되었습니다.
2009
[지바 롯데 마린스 연수 코치]
일본 프로 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에서 코치 연수를 받으며 선진 야구를 경험하고 지도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김태균 선수의 주선으로 일본 지바 롯데 마린스에서 코치 연수를 받으며 국제적인 지도 경험을 쌓고 야구에 대한 시야를 넓혔습니다.
2011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비코치 부임]
고향 팀 롯데 자이언츠의 외야수비코치로 부임하여 팀의 고질적인 외야 수비 문제를 개선하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지바 롯데 마린스에서의 연수를 마치고 귀국하여 고향 팀 롯데 자이언츠의 외야수비코치로 부임했습니다. 김주찬, 전준우, 손아섭 등 외야수들의 수비 능력 향상에 기여하며 팀의 외야 수비를 수준급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프로 코치상 수상]
롯데 자이언츠 외야 수비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에서 프로 코치상을 수상했습니다.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비코치로서 팀의 외야 수비 안정화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2011년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에서 프로 코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2012
[롯데 자이언츠 작전/주루코치로 보직 변경]
롯데 자이언츠에서 작전/주루코치로 보직을 변경하여 팀의 공격 전략과 주루 플레이를 담당했습니다.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비코치에서 작전/주루코치로 보직이 변경되어 팀의 세밀한 공격 전술과 주루 플레이를 지도하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2013
양승호 감독의 사임 후 롯데 자이언츠를 떠나 두산 베어스의 작전/주루코치로 부임하여 새로운 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2014
[SK 와이번스 주루/외야 수비코치 부임]
두산 베어스를 떠나 친정팀인 SK 와이번스로 돌아와 주루/외야 수비 코치를 맡았습니다.
김진욱 감독의 경질 이후 두산 베어스를 떠나 SK 와이번스로 복귀하여 주루 및 외야 수비 코치로서 팀을 지도하게 되었습니다.
2015
[SK 와이번스 수석코치로 보직 변경]
SK 와이번스 작전/주루코치에서 팀의 수석코치로 보직이 변경되며 핵심 지도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15년 시즌 중 SK 와이번스의 작전/주루코치에서 수석코치로 보직이 변경되어 감독을 보좌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롯데 자이언츠 제17대 감독 부임]
고향 팀 롯데 자이언츠의 제17대 감독으로 전격 부임하며 첫 감독직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이종운 감독의 경질 후, 롯데 자이언츠의 17대 감독으로 부임하며 오랜 지도자 경력 끝에 마침내 프로팀의 수장 자리에 올랐습니다. 쌍방울 레이더스 시절 동료였던 김원형을 투수코치 겸 수석코치로 영입하며 코칭스태프를 꾸렸습니다.
2017
[롯데 자이언츠 포스트시즌 진출 및 재계약]
팀을 하위권에서 3위까지 끌어올려 준 플레이오프에 직행시키는 기적을 이루어냈고, 이에 힘입어 롯데 자이언츠와 재계약을 맺었습니다.
감독으로서 롯데 자이언츠를 이끌고 하위권에 머물던 팀을 정규 시즌 3위까지 끌어올려 포스트시즌 준 플레이오프에 직행하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이 성공적인 결과에 따라 롯데 자이언츠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신뢰를 얻었습니다.
2018
[롯데 자이언츠 감독직 경질]
팀이 7위로 추락하는 실망스러운 시즌을 보낸 후, 롯데 자이언츠 감독직에서 경질되었습니다.
2018년 시즌 동안 팀이 7위로 추락하는 부진을 겪으면서 실망스러운 리더십에 대한 평가를 받게 되었고, 결국 시즌 후 롯데 자이언츠 감독직에서 경질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2019
롯데 자이언츠 감독직에서 물러난 후, 미국으로 건너가 한 번 더 지도자 연수를 받으며 선진 야구 시스템과 코칭 방법에 대해 배우고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2020
[SK 와이번스 2군 감독 선임]
김원형 당시 SK 와이번스 감독의 부름을 받아 SK 와이번스 2군 감독으로 선임되며 다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김원형 당시 SK 와이번스 감독의 요청으로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의 2군 감독으로 선임되며 야구 지도자로서 현장에 복귀했습니다.
2021
2021년 시즌 중 김석연 코치에게 2군 감독 자리를 넘기고 SSG 랜더스의 벤치코치로 보직을 변경하여 팀의 핵심 코치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2023
SSG 랜더스의 수석코치로 보직을 변경하며 감독을 보좌하고 팀의 전반적인 운영에 기여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2024
2024년 SSG 랜더스의 벤치코치로 다시 보직이 변경되어 팀의 경기를 지휘하고 선수들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025
2025년부터 롯데 자이언츠의 코치로 부임하며 다시 친정팀에 합류하여 지도자로서 활동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