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용
배우, 기업인, 정치인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30:51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이자 전직 정치인, 기업인입니다. 1970년대 연극 무대에서 시작해 방송계에 데뷔한 후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했으며, 제15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며 정치에도 참여했습니다. 또한 라디오 DJ 등 다양한 영역에서 대중과 소통하며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신인상, KBS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1954
1954년 6월 22일 충청북도 충주에서 태어났으며, 본관은 영일 정씨이다. 유아기에는 잠시 청주에서 보낸 적이 있다.
1976
1976년 연극배우로 데뷔하며 처음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1979
1979년 동양방송(TBC) 22기 공채 탤런트로 정식 데뷔하며 방송계에 진출, 대중적인 배우로서 활동을 본격화했다.
1980
1980년 제1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연기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1982
1982년 KBS1 저녁 일일연속극 '보통 사람들'에서 이영호 역을 맡아 드라마 배우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1983
1983년 제19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에서 남자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연기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1987
1987년 제23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인기상을 수상하며 대중적 인기를 확고히 했다.
1987년 KBS 연기대상에서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자로서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1991
1991년 제27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인기상을 또다시 수상하며 지속적인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1996
[제15대 국회의원 당선]
제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울 구로구 갑 지역구에 새정치국민회의 소속으로 출마하여 당선되며 정치인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1996년 제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울 구로구 갑 지역구에 새정치국민회의 후보로 출마하여 당선, 배우에서 정치인으로 변신하여 국회에 입성했다.
1996년 새정치국민회의 관광문화예술행정위원으로 위촉되어 정치 활동을 이어갔다.
2000
2000년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인천 연수구에 자유민주연합 후보로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2000년 새천년민주당 관광문화예술행정특보위원으로 활동했다.
2000년 자유민주연합 문화예술행정특임위원으로 활동했다.
2003
2003년 SBS 드라마 '흥부네 박터졌네'를 통해 연기 활동에 복귀했으며, 이는 정치 활동을 마무리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오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2004
2004년 KBS 연예대상에서 라디오DJ상을 수상하며 진행자로서의 뛰어난 소통 능력을 인정받았다.
2008
2008년 제16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모범연예인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2012
2012년 제20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라디오DJ상을 수상하며 라디오 분야에서의 꾸준한 활약을 인정받았다.
2013
[동아방송예술대학교 특임강사 위촉]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방송연기학과 특임강사로 위촉되어 2014년 2월까지 후학을 양성했다.
2013년 8월부터 2014년 2월까지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방송연기학과 특임강사로 활동하며 학생들에게 연기 노하우를 전수했다.
2015
2015년 연극 '굿 닥터'에 직접 출연하는 동시에 연출까지 맡아 연극 분야에서의 다재다능함을 선보였다.
2023
2023년 MBC 금토 미니시리즈 '연인'에서 송추 역으로 출연하여 극에 깊이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