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호 (작가)
그림책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30:41
정진호는 대구 출생의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한양대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건축물 모형 대신 그림책 더미를 졸업 작품으로 선보이며 작가의 길을 시작했습니다. 그의 작품 세계는 '시선'을 관통하며, <위를 봐요!>, <벽>, <별과 나>의 '건축 3부작'으로 대표됩니다. 2015년과 2018년 볼로냐 라가치상을 비롯, IBBY 장애 아동을 위한 좋은 책, 화이트 레이븐 등 다수의 국제적 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작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1987
[정진호 작가 출생]
대한민국 대구광역시에서 태어나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게 될 정진호가 세상에 나왔다.
1987년 3월 7일 대한민국 대구광역시에서 정진호 작가가 태어났다. 그는 이후 한양대학교에서 건축을 전공했지만 그림책 작가의 길을 선택했으며, 현재는 아내와 두 마리 고양이와 함께 성남시에 거주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4
[첫 그림책 <위를 봐요!> 출간]
건축3부작의 첫 시작을 알리는 그림책 <위를 봐요!>가 출간되며, 정진호 작가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다. 이 작품은 이후 국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게 된다.
정진호 작가의 첫 그림책이자 '건축3부작'의 서막을 여는 <위를 봐요!>가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건축을 전공했던 그의 경험이 그림책으로 발현된 것으로, 독특한 시선과 이야기를 담아냈다. 이후 <위를 봐요!>는 볼로냐 라가치상 언급, 화이트 레이븐 선정, IBBY 장애 아동을 위한 좋은 책 선정 등 국제적인 인정을 받으며 작가의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했다.
2015
[<위를 봐요!> 국제적 주목 시작]
첫 그림책 <위를 봐요!>가 이탈리아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에서 언급되고, 뮌헨 국제어린이도서관 화이트 레이븐에도 선정되며 세계 무대에서 정진호 작가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정진호 작가의 첫 그림책 <위를 봐요!>가 출간 1년 만에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탈리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에서 '특별 언급'으로 선정되며 그 예술성을 인정받았고, 동시에 뮌헨 국제어린이도서관의 '화이트 레이븐'에도 이름을 올리며 전 세계 독자들에게 추천되는 우수 도서로 자리매김했다. 이는 작가의 성공적인 해외 데뷔를 알리는 중요한 사건이다.
[<위를 봐요!> 프랑스어판 출간]
정진호 작가의 <위를 봐요!>가 'Regarde en haut!'라는 제목으로 프랑스어판이 출간되며 유럽 독자들에게도 소개되기 시작했다.
2015년에 정진호 작가의 그림책 <위를 봐요!>가 프랑스어판 'Regarde en haut!' (RUE DU MONDE 출판)으로 번역 출간되었다. 이는 작가의 작품이 국제적인 독자층을 확보하는 중요한 발판이 되었다.
2016
[<위를 봐요!> 영어판 출간]
정진호 작가의 <위를 봐요!>가 'Look Up!'이라는 제목으로 영어판이 출간되며 영미권 독자들에게도 널리 소개되기 시작했다.
2016년에 정진호 작가의 그림책 <위를 봐요!>가 영어판 'Look Up!' (Holiday House 출판)으로 번역 출간되었다. 이로써 작품은 전 세계 주요 언어로 출판되며 국제적인 인기를 더욱 공고히 했다.
['이야기가 있는 그림, 일러스트레이션 전' 참여]
뮤지엄 산에서 열린 '이야기가 있는 그림, 일러스트레이션 전'에 참여하여 작가로서의 활동 범위를 넓혔다.
2016년에 뮤지엄 산에서 진행된 '이야기가 있는 그림, 일러스트레이션 전'에 정진호 작가가 참여했다. 이는 그의 그림책 외에 일러스트레이터로서의 예술 세계를 대중에게 선보인 중요한 활동 중 하나이다.
[건축 3부작 중 두 번째 작품 <벽> 출간]
정진호 작가의 '건축3부작' 중 두 번째 작품인 그림책 <벽>이 출간되었다. 이 작품 역시 건축에서 영감을 받은 시선으로 벽이 가진 의미를 탐색한다.
정진호 작가의 그림책 <벽>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그의 '건축3부작' 중 두 번째 작품으로, 시선을 통해 세상을 탐색하는 작가의 작품 세계를 이어간다. <벽>은 이후 2018년 볼로냐 라가치상 예술ㆍ건축ㆍ디자인 부문에서 특별 언급되는 등 국제적인 인정을 받았다.
2016년에 국립아시아문화원에서 개최된 '아시아 이야기 축제 전'에 정진호 작가가 참여했다. 이 전시는 아시아 각국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들을 소개하는 자리였다.
[<위를 봐요!> 대만 호서대가독 선정]
정진호 작가의 그림책 <위를 봐요!>가 대만 호서대가독(好書大家讀)에 선정되며 아시아 지역에서도 독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2016년에 정진호 작가의 <위를 봐요!>가 대만의 도서 추천 프로그램인 호서대가독(好書大家讀)에 선정되었다. 이는 대만 현지에서 작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사례로, 아시아권 독자들에게도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다.
2017
[건축 3부작 중 마지막 작품 <별과 나> 출간]
정진호 작가의 '건축3부작'을 마무리하는 그림책 <별과 나>가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사람들이 지나치기 쉬운 작은 것들을 돌아보는 작가의 시선을 담고 있다.
정진호 작가의 그림책 <별과 나>가 비룡소에서 출간되며 그의 '건축3부작'이 완성되었다. 이 작품은 건축에서 사용되는 세 가지 시선(평면, 단면, 투시도) 중 하나를 담아, 독자들이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소중한 가치를 발견하도록 이끈다.
[<위를 봐요!> IBBY '장애 아동을 위한 좋은 책' 선정]
<위를 봐요!>가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에서 '장애 아동을 위한 좋은 책'으로 선정되며, 사회적 의미와 포용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2017년에 정진호 작가의 그림책 <위를 봐요!>가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의 '장애 아동을 위한 좋은 책(Selection of Outstanding Books for Young People With Disabilities)'으로 선정되었다. 이 선정은 작품이 특별한 필요를 가진 아동들에게도 접근 가능하고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점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중요한 성과이다.
2018
[<위를 봐요!> 네덜란드어판 출간]
정진호 작가의 <위를 봐요!>가 'KIJK NAAR BOVEN!'라는 제목으로 네덜란드어판이 출간되며 유럽 내 독자층을 확장했다.
2018년에 정진호 작가의 그림책 <위를 봐요!>가 네덜란드어판 'KIJK NAAR BOVEN!' (Clavis 출판)으로 번역 출간되었다. 이는 여러 언어로 번역되며 작품의 보편적인 메시지가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증거이다.
[<벽> 볼로냐 라가치상 '특별 언급' 수상]
그림책 <벽>이 볼로냐 라가치상 예술ㆍ건축ㆍ디자인 부문에서 '특별 언급' 작품으로 선정되며, 건축적 시각을 담은 예술성을 다시 한번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2018년에 정진호 작가의 그림책 <벽>이 이탈리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상 예술ㆍ건축ㆍ디자인(Art - Architecture & design) 부문에서 '특별 언급'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작가가 건축을 전공한 배경을 작품에 독창적으로 녹여낸 예술적 감각을 세계적으로 높이 평가받은 중요한 수상 기록이다.
정진호 작가의 그림책 <3초 다이빙>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아이의 내면세계와 약점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용기를 다루며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2018년에 정진호 작가가 제주도 제라진 갤러리에서 그림책 <벽>을 테마로 한 개인전을 열었다. 이 전시는 독자들이 작품의 깊은 의미와 작가의 예술적 의도를 더욱 풍부하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2018년에 정진호 작가의 그림책 <나랑 놀자!>가 현암주니어에서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어린이들의 놀이와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2019
[서울국제도서전 '그림책 작가 3인의 만남' 참여]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열린 '그림책 작가 3인의 만남' 행사에 참여하여 독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9년 서울국제도서전에서 '그림책 작가 3인의 만남'이라는 행사에 정진호 작가가 참여했다. 이 강연은 독자들이 작가의 작품 세계와 창작 과정에 대해 직접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특별한 자리였다.
2019년에 엄미술관에서 열린 '동화나라 식물나라 전'에 정진호 작가가 참여했다. 이 전시는 동화적인 상상력과 식물 세계를 결합하여 어린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2020
[<오리 돌멩이 오리> 화이트 레이븐 선정]
협업 작품인 <오리 돌멩이 오리>가 뮌헨 국제어린이도서관 화이트 레이븐에 선정되며, 작가의 꾸준한 작품성을 입증했다.
2020년에 정진호 작가의 협업 그림책 <오리 돌멩이 오리>가 뮌헨 국제어린이도서관의 '화이트 레이븐(The White Ravens)'에 선정되었다. 이는 작가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지속적으로 국제적인 문학성을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협업 그림책 <오리 돌멩이 오리> 출간]
협업 작품인 그림책 <오리 돌멩이 오리>가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이후 화이트 레이븐에 선정되는 등 또 다른 주목을 받았다.
정진호 작가의 협업 그림책 <오리 돌멩이 오리>가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2020년 뮌헨 국제어린이도서관 '화이트 레이븐'에 선정되며 다시 한번 국제적인 인정을 받았다.
['우리는 놀고 싶다 전' 참여]
원주 문아리공간 5.3에서 열린 '우리는 놀고 싶다 전'에 참여하여 놀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전시를 선보였다.
2020년에 원주 문아리공간 5.3에서 개최된 '우리는 놀고 싶다 전'에 정진호 작가가 참여했다. 이 전시는 현대 사회에서 잊혀 가는 놀이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했다.
2020년 모스크바국제도서전 한국관의 <미래-ing> 프로그램에서 정진호 작가가 인터뷰를 가졌다. 이 인터뷰를 통해 러시아 독자들에게 그의 작품 철학과 창작 과정이 소개되었다.
2021
[미국 시카고 한국교육원 '한글학교 작가와의 만남']
미국 시카고 한국교육원에서 한글학교 학생들과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통해 한국 그림책의 매력을 알렸다.
2021년에 미국 시카고 한국교육원에서 진행된 '한글학교 작가와의 만남' 행사에 정진호 작가가 초청되었다. 해외 한글학교 학생들에게 한국 그림책을 소개하고, 작가로서의 경험을 나누며 문화 교류에 기여했다.
2021년에 판교 현대어린이책미술관에서 개최된 '보따리바캉스 전'에 정진호 작가가 참여했다. 이 전시는 어린이들에게 상상력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그림책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2022
[보고타국제도서전 한국관 작가 강연]
보고타국제도서전 한국관에서 작가 강연을 진행하며 콜롬비아 독자들에게 한국 그림책과 자신의 작품 세계를 소개했다.
2022년 보고타국제도서전 한국관에서 정진호 작가가 강연을 펼쳤다. 이는 한국 그림책의 위상을 높이고, 해외 독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중요한 기회가 되었다.
정진호 작가의 그림책 <심장 소리>가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한 발짝씩 꾸준히 앞을 향해 나아가는 긍정적 시선을 담아 독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달한다.
2022년에 정진호 작가의 그림책 <나의 달을 지켜줘>가 길벗어린이에서 출간되었다.
['내맘쏙 : 모두의 그림책 전' 참여]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 '내맘쏙 : 모두의 그림책 전'에 참여하여 다양한 그림책을 통해 독자들과 만났다.
2022년에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개최된 '내맘쏙 : 모두의 그림책 전'에 정진호 작가가 참여했다. 이 전시는 그림책이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예술 장르임을 보여주었다.
2022년에 정진호 작가의 그림책 <꿈의 근육>이 길벗어린이에서 출간되었다.
2022년에 정진호 작가의 그림책 <해 한 조작>이 올리에서 출간되었다.
2023
[그림책 <여우 요괴> 출간]
정진호 작가의 그림책 <여우 요괴>가 반달에서 출간되었다. 이는 그의 대표작 중 하나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2023년에 정진호 작가의 그림책 <여우 요괴>가 반달에서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작가의 상상력과 독특한 화풍을 잘 보여주며 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3년에 정진호 작가의 협업 그림책 <다시는 낚시 안 해>가 북멘토에서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다른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