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규 (야구 선수)

야구 선수, 국가대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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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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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선수, 국가대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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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야구 선수로, 빠른 발과 뛰어난 수비, 높은 출루율을 자랑하는 '악마의 1번 타자'입니다. KBO 리그에서 KIA 타이거즈, 한화 이글스, 키움 히어로즈를 거치며 꾸준한 활약을 보였으며, 특히 베이징 올림픽과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가대표로서의 명성을 떨쳤습니다. 최다 안타, 도루왕, 득점왕, 골든글러브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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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

[이용규 선수 출생]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습니다.

1985년 8월 26일,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습니다.

2003

[아시아 청소년 야구 선수권 대회 금메달]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 청소년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의 일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03년 방콕에서 개최된 아시아 청소년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선수로 참가하여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2004

[LG 트윈스 입단 및 KIA 이적]

2004년 신인 드래프트 2차 2라운드에서 LG 트윈스의 지명을 받아 프로 야구 생활을 시작했으며, 이후 2005년 KIA 타이거즈로 이적하여 주전으로 도약했습니다.

2004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2라운드에 LG 트윈스에 지명되어 프로에 입단했습니다. LG에서는 주로 2군에서 활동하다가 2005년 2:2 트레이드를 통해 KIA 타이거즈로 이적했고, 전 경기에 출장해 31도루를 기록하는 등 주전 선수로 성장했습니다.

[KBO 리그 데뷔 경기]

KBO 리그에서 SK 와이번스를 상대로 첫 경기에 출장하며 프로 무대에 데뷔했습니다.

KBO 리그에서 2004년 4월 4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출장하며 프로 무대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2006

[최다 안타왕 등극 및 아시안 게임 동메달]

KBO 리그에서 154안타로 최다 안타를 기록하며 타격 능력을 과시했고, 카타르 도하 아시안 게임에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06년에 154안타로 최다 안타를 기록하며 리그 정상급 타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같은 해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아시안 게임에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선수로 처음 활동하여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08

[베이징 올림픽 야구 금메달 및 병역 해결]

베이징 올림픽 야구에서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맹활약하며 타율 0.500을 기록, 대한민국 대표팀의 금메달 획득에 크게 기여하여 병역 특례를 받았습니다. 쿠바와의 결승전에서 결정적인 안타와 쐐기타를 기록했습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야구에 국가대표로 참가하여 2번 타자, 우익수로 활약했습니다. 특히 쿠바와의 결승전에서 안타로 출루하며 이승엽의 결승 홈런 발판을 놓았고, 라소 투수 상대로 승리에 쐐기를 박는 1타점 2루타를 쳐냈습니다. 타율 0.500(26타수 13안타)으로 올림픽 참가 선수 중 타율 2위를 기록하며 대표팀의 금메달 획득에 크게 기여했고, 예술체육요원이 되어 병역을 해결했습니다.

2009

[KIA 타이거즈 한국시리즈 우승 및 WBC 은메달]

시즌 초 부상에도 불구하고 2009년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중요한 번트 득점을 올리며 KIA 타이거즈의 첫 우승에 일조했습니다. 또한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는 주전 중견수로 활약하며 대한민국 대표팀의 은메달 획득에 기여했습니다.

2009년 시즌 초반 복사뼈 골절상을 입었으나, 2009년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김재박의 개구리 번트를 연상시키는 번트로 득점을 올려 KIA 타이거즈의 첫 우승에 기여했습니다. 같은 해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는 이종욱의 부진으로 주전 중견수 겸 1번 타자로 활약, 대한민국 대표팀의 은메달 획득에 기여했습니다.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 금메달]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대한민국 대표팀의 금메달 획득에 기여했습니다.

2010년 광저우에서 열린 아시안 게임에 국가대표로 참가하여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KBO 한 이닝 최다 타점 신기록]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한 이닝 7타점으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고, 5타수 4안타, 2홈런, 8타점으로 한 경기 최다 타점 타이 기록을 세우며 개인 통산 첫 연타석 홈런과 만루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2010년 7월 29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한 이닝 7타점으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 경기에서 5타수 4안타, 2홈런, 8타점으로 한 경기 최다 타점 타이를 기록했으며, 개인 통산 첫 연타석 홈런과 만루 홈런을 동시에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한 이닝 한 타자 상대 최다 투구 기록]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박준수 투수를 상대로 20구까지 가는 접전을 벌이며 한 이닝 한 타자 상대 최다 투구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2010년 8월 29일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박승민(당시 박준수) 투수를 상대로 20구까지 가는 접전을 벌여 KBO 리그 한 이닝 한 타자 상대 최다 투구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2011

[KBO 골든글러브 외야수 수상]

홀수 년도 징크스를 극복하고 시즌 후 맹활약으로 KBO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홀수 년도 징크스를 겪었으나 강훈을 통해 이를 넘어서고 시즌 후 KBO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2012

[KBO 도루왕, 득점왕, 골든글러브 석권]

KBO 리그에서 도루왕과 득점왕을 차지하고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을 수상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습니다.

KBO 리그에서 도루왕과 득점왕을 수상했으며, 이듬해에도 KBO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2013

[FA 선언 및 KIA와의 결별]

시즌 후 FA를 선언했으나 KIA 타이거즈와의 3차 협상까지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협상이 결렬되며 "광주를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2013년 시즌 후 FA를 선언했으나, KIA 타이거즈와 3차 협상까지 이견이 생겨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그는 "내 마음은 광주에서 떠났다", "광주를 떠나겠다"라고 언급하며 협상 결렬을 선언했습니다.

[SBS 강심장 출연]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 161회와 162회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했습니다.

2013년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 161회, 162회에 출연했습니다.

[한화 이글스 이적 및 탬퍼링 논란]

FA 협상 결렬 후 한화 이글스로 이적하며 옵션을 포함한 67억 원에 계약했으나, 정근우 선수와 함께 동시 이적하며 탬퍼링(사전 접촉)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습니다.

2013년 11월 17일 당시 SK 와이번스 소속이었던 정근우와 함께 한화 이글스로 이적했습니다. 옵션을 포함한 67억 원에 계약하며 스토브리그의 승자로 떠올랐으나, 정근우의 이적과 함께 탬퍼링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2015

[WBSC 프리미어 12 금메달]

WBSC 프리미어 12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미국과의 결승전에서 결승타를 쳐내며 대한민국 대표팀의 금메달 획득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습니다.

2015년 WBSC 프리미어 12 국가대표로 발탁되었습니다. 11월 21일 미국과의 결승전에서 결승타를 쳐내며 대한민국 대표팀의 금메달 획득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2016

[MBN 속풀이쇼 동치미 출연]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 216회에 출연했습니다.

2016년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 216회에 출연했습니다.

[kt전 끝내기 안타]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장시환 투수를 상대로 끝내기 안타를 쳐내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2016년 9월 9일 kt 위즈전에서 장시환을 상대로 끝내기 안타를 쳐 내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부상으로 시즌 아웃]

9월 11일 SK전에서 자신이 친 파울 타구에 맞아 부상을 입은 후, 9월 22일 부상으로 인해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2016년 주전 중견수로 활약했으나 9월 11일 SK 와이번스전에서 자신이 쳐 낸 파울 타구에 맞아 부상을 입었고, 9월 22일에 부상으로 인해 시즌 아웃됐습니다.

2017

[주장 역임과 부상 악재]

한화 이글스의 주장을 맡았으나 팔꿈치 부상을 시작으로 세 번의 추가 부상을 겪으며 본인 커리어 최악의 시즌을 보냈습니다.

2017년에 주장을 맡았지만 팔꿈치 부상으로 인해 시즌 시작 후 20일 후에나 경기를 뛸 수 있었습니다. 또한 3번의 추가 부상으로 본인 커리어 최악의 시즌을 보냈습니다.

2018

[KBO 도루왕 수상]

134경기에 출전하여 30도루를 기록하며 KBO 리그 도루왕 타이틀을 수상했습니다.

2018년 134경기에 출전하여 2할대 후반의 타율을 기록했으며, 30도루로 도루왕을 차지했습니다.

2019

[트레이드 파문으로 무기한 활동 정지]

시즌 전 트레이드를 요청하며 구단과 갈등을 빚어 무기한 활동 정지 징계를 받았습니다.

2019년 시즌 전 트레이드 파문으로 인해 구단 내부에서 무기한 활동 정지 징계를 받았습니다.

2020

[한화 주장 복귀 및 방출]

팀의 주장으로 복귀하여 유일하게 규정 타석을 채웠으나, 시즌 후 한화 이글스에서 방출 통보를 받았습니다.

2020년에는 팀의 주장으로 뽑히며 복귀했습니다. 팀에서 유일하게 규정 타석을 채웠으나 시즌 후 한화 이글스에서 방출됐습니다.

[키움 히어로즈 입단]

한화 이글스에서 방출된 후 키움 히어로즈에 입단하며 새로운 팀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2020년 11월 10일에 키움 히어로즈에 입단하며 선수 경력을 이어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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