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야구인)

야구인, 야구 선수, 야구 감독,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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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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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O 리그 해태 타이거즈의 전설적인 언더핸드 에이스 투수입니다. 4년 연속 15승 이상, 10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 10년 연속 세 자릿수 탈삼진 등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습니다. 한국시리즈 MVP와 KBO 통산 최다 탈삼진(당시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 선수 은퇴 후 지도자의 길을 걸어 kt 위즈 감독으로 부임, 팀을 창단 첫 통합 우승으로 이끌며 명장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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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

[출생]

전 KBO 리그 KIA 타이거즈 투수이자 현 kt 위즈 감독 이강철이 태어났다.

전 KBO 리그 KIA 타이거즈의 투수이자, 현 KBO 리그 kt 위즈의 감독인 이강철이 1966년 5월 24일 전라남도 광주시에서 태어났다.

1989

[해태 타이거즈 입단 및 프로 데뷔 (1차 지명)]

1989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해태 타이거즈의 1차 지명을 받아 프로에 입단했다.

1989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해태 타이거즈의 1차 지명을 받아 프로에 입단했다. 같은 해 KBO에서 최다 선발승을 기록했다.

[KBO 리그 첫 출장]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하며 KBO 리그에 처음으로 출장했다.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하며 KBO 리그에 처음으로 출장했다.

1992

[KBO 탈삼진왕 및 최다 선발승 2관왕]

KBO 리그에서 탈삼진왕과 최다 선발승 타이틀을 획득하며 투수로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였다.

KBO 리그에서 탈삼진왕과 최다 선발승 타이틀을 획득하며 최고의 기량을 선보였다. 특히 18승 중 17승이 선발승으로, 역대 잠수함 투수 선발 최다승 기록을 세웠다.

1996

[KBO 한국시리즈 MVP 선정]

한국시리즈에서 맹활약하며 팀의 우승을 이끌고 MVP로 선정되었다.

한국시리즈에서 결정적인 활약을 펼치며 팀의 우승에 크게 기여하였고, 최우수 선수(MVP)로 선정되었다.

1997

[KBO 리그 역대 3번째 100선발승 달성]

해태 타이거즈 소속으로 광주 경기장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KBO 리그 역대 3번째로 개인 통산 100선발승을 달성했다.

1997년 9월 12일 해태 타이거즈 소속으로 광주무등경기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KBO 리그 역대 3번째로 개인 통산 100선발승을 기록했다.

2000

[FA를 통해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

해태 타이거즈를 떠나 FA 자격을 얻어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했다.

해태 타이거즈에서 활동 후 FA 자격을 얻어 2000년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하여 새로운 팀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001

[삼성 라이온즈에서 KIA 타이거즈로 현금 트레이드]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 중 무릎 부상 등으로 인한 부진으로 인해 시즌 중 친정팀인 KIA 타이거즈로 현금 트레이드되었다.

삼성 라이온즈 시절 무릎 부상 등으로 인해 좋지 못한 성적을 기록한 후, 2001년 시즌 중 2억 원의 현금 트레이드로 친정 팀인 KIA 타이거즈로 복귀했다.

2003

[KBO 리그 역대 5번째 500경기 출장]

KIA 타이거즈 소속으로 광주 경기장에서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출장하며 KBO 리그 역대 5번째로 개인 통산 5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2003년 9월 11일 KIA 타이거즈 소속으로 광주무등경기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출장하며 만 37세 3개월 17일의 나이로 KBO 리그 역대 5번째로 개인 통산 500경기 출장을 기록했다.

2004

[KBO 리그 통산 최다 탈삼진 기록 경신]

KIA 타이거즈 소속으로 현대 유니콘스 강귀태 선수를 상대로 삼진을 잡아내며 선동열의 기록을 넘어 KBO 리그 통산 최다 탈삼진 기록(1699개)을 세웠다. 이 기록은 2009년 송진우에 의해 경신된다.

2004년 4월 13일 KIA 타이거즈 소속으로 광주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현대 유니콘스와의 경기에서 9회 1사 상황에서 강귀태 선수를 4구 삼진으로 잡아내며 종전 선동열이 가지고 있던 1698개를 넘어 KBO 리그 통산 최다 탈삼진 기록인 1699개를 달성했다. 이 기록은 2009년 송진우에 의해 경신되었다.

2005

[KIA 타이거즈 2군 투수코치 부임]

선수 은퇴 후 곧바로 친정팀인 KIA 타이거즈 2군 투수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선수 은퇴 후 2005년부터 KIA 타이거즈 2군 투수코치로 부임하며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다.

[선수 생활 은퇴]

KIA 타이거즈 소속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를 선언했다.

KIA 타이거즈에서 2005년 시즌을 마지막으로 프로 야구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은퇴를 선언했다.

[KBO 리그 마지막 경기 출장]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현대 유니콘스전에서 구원 투수로 등판하며 KBO 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현대 유니콘스전에서 구원 투수로 등판하며 KBO 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2007

[KIA 타이거즈 1군 투수코치 부임]

KIA 타이거즈의 1군 투수코치로 보직을 변경하며 팀의 투수진을 지도했다.

2007년부터 2012년까지 KIA 타이거즈의 투수코치(1군)를 역임하며 팀의 투수진을 지도했다.

2010

[KIA 타이거즈 1군 투수코치 보직 변경]

당시 KIA 타이거즈 투수코치였던 스기모토 다다시의 2군 이동으로 1군 투수코치로 보직을 변경하며 투수진을 이끌었다.

2010년, 당시 KIA 타이거즈의 투수코치였던 스기모토 다다시가 팀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2군으로 이동하자, 그 후임으로 KIA 타이거즈의 투수코치(1군)로 보직을 변경하여 투수진을 지도했다.

2012

[넥센 히어로즈 수석코치로 이적]

KIA 타이거즈를 떠나 새로 선임된 염경엽 감독의 요청으로 넥센 히어로즈의 수석코치로 선임되어 팀을 옮겼다.

2012년 시즌 후, 당시 새로 감독에 선임된 염경엽의 요청으로 넥센 히어로즈의 수석코치로 선임되며 팀을 옮겨 지도자 경력을 이어갔다.

2017

[두산 베어스 2군 감독 부임]

두산 베어스의 2군 감독으로 부임하며 팀의 퓨처스리그 선수들을 지도했다.

2017년 두산 베어스의 2군 감독으로 부임하여 젊은 선수들의 성장을 도왔다.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투수코치 역임]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의 투수코치를 맡아 국제 대회에서 대표팀 투수들을 지도했다.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의 투수코치로 활동하며 국가대표팀의 투수진을 지도했다.

2018

[두산 베어스 수석/메인투수코치 부임]

두산 베어스에서 수석코치 겸 메인투수코치로 활동하며 팀의 핵심 코칭스태프 역할을 수행했다.

2018년 두산 베어스의 수석코치 겸 메인투수코치로 활동하며 팀의 투수진 강화에 기여했다.

[kt 위즈 3대 감독으로 선임]

김진욱 감독의 후임으로 kt 위즈의 제3대 감독으로 선임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김진욱 감독의 후임으로 2018년 10월 20일 kt 위즈의 제3대 감독으로 선임되어 팀을 이끌게 되었다.

2021

[kt 위즈 통합 우승 달성 (감독)]

kt 위즈 감독으로서 팀을 이끌고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를 모두 제패하며 구단 최초 통합 우승을 달성했다.

kt 위즈 감독으로 부임 후 팀을 꼴찌에서 탈출시켜 2019년 6위, 2020년 3위를 기록했고, 2021년에는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를 모두 석권하며 구단 창단 첫 통합 우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2023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 부임]

kt 위즈 감독직과 병행하여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kt 위즈 감독직을 수행하는 가운데 2023년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도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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