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증권사, 금융기관, 투자사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20:44
유안타증권은 중화민국의 유안타금융그룹 계열 증권사입니다. 1962년 '일국증권'으로 시작하여 '동양증권', '동양종합금융증권' 등 여러 사명 변경을 거쳤습니다. 2014년 대만 유안타금융그룹에 편입되며 현재의 '유안타증권'이 되었고, 위탁매매, 유가증권 인수, 자산관리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유안타저축은행, 유안타인베스트먼트를 자회사로 두고 있습니다.
1962
현재 유안타증권의 전신인 일국증권이 설립되며 역사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회사의 중요한 첫걸음이었습니다.
1980
[유가증권 위탁판매 허가 취득]
유가증권 위탁판매 허가를 취득하여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고객에게 더 다양한 투자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유가증권 위탁판매 허가를 취득하여 영업의 폭을 넓히고, 고객들에게 유가증권 투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982
유가증권 매매 허가를 취득하여 증권사로서의 핵심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회사의 성장에 중요한 발판이 되었습니다.
1985
회사의 이름이 일국증권에서 동양증권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는 회사의 중요한 변화를 알리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986
외국에서의 증권업 허가를 취득하여 해외 시장으로의 사업 확장을 위한 기반을 다졌습니다. 이는 회사의 글로벌 전략에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1988
자회사인 동양투자자문을 설립하여 투자 자문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혔습니다. 이는 그룹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전략의 일환이었습니다.
1988년 1월 21일 증권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하며 기업 공개를 단행했습니다. 이는 회사의 대외적인 위상을 높이는 중요한 사건이었습니다.
1991
[미국·유럽 현지법인 설립]
미국과 유럽에 현지 법인 및 사무소를 설립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습니다.
미국과 유럽에 현지법인과 사무소를 설립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습니다. 이는 국제적인 사업 역량을 강화하는 중요한 단계였습니다.
2001
[투자자문업 등록]
투자자문업 등록을 완료하며 새로운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고, 고객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2001년 6월 투자자문업 등록을 마치고 관련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는 사업 다각화에 기여했습니다.
[동양종합금융증권으로 사명 변경 및 합병]
동양현대종합금융과 합병을 통해 사명을 '동양종합금융증권'으로 변경하며 규모를 확대하고 종합 금융사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2001년 12월, 동양현대종합금융과 합병하여 사명을 동양증권에서 동양종합금융증권으로 변경했습니다. 이는 회사의 사업 영역과 규모를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2002
[증권·종금 통합시스템 오픈]
증권과 종금 업무를 통합한 시스템을 오픈하여 고객에게 더 효율적이고 편리한 원스톱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2002년 10월, 증권과 종합금융 업무를 통합한 시스템을 오픈하여 고객 서비스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이는 고객 편의성을 대폭 개선했습니다.
2002년 11월, 고액 자산가들을 대상으로 하는 웰스매니지먼트(WM)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이는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고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는 전략이었습니다.
2005
[동양오리온투자증권 흡수합병]
동양오리온투자증권을 흡수합병하며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증권업계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했습니다.
2005년 10월, 동양오리온투자증권을 흡수합병하며 회사의 규모와 시장 점유율을 확대했습니다. 이는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합병이었습니다.
2010
2010년 3월, 동양선물을 합병하여 선물 및 파생상품 분야의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이는 회사의 금융 서비스 범위를 넓히는 데 기여했습니다.
2011
2011년 12월, 사명을 동양종합금융증권에서 동양증권으로 환원했습니다. 이는 단순화된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위한 결정이었습니다.
2014
[유안타금융그룹 계열사 편입]
대만 유안타금융그룹의 계열사로 편입되며 새로운 대주주를 맞이하고 회사의 중대한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2014년 6월, 대만의 유안타금융그룹의 계열사로 편입되며 회사의 소유 구조와 경영 방향에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이는 유안타증권 역사상 가장 중요한 변화 중 하나였습니다.
[유안타증권으로 사명 변경]
사명을 '동양증권'에서 현재의 '유안타증권'으로 변경하며 유안타그룹의 일원임을 공식화하고 새로운 브랜드로 도약했습니다.
2014년 10월, 동양증권에서 유안타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하며 유안타금융그룹의 한국법인임을 명확히 했습니다. 이는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사건이었습니다.
2017
[유안타저축은행 출범]
유안타저축은행(구 한신저축은행)이 출범하며 금융 그룹으로서의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종합 금융 서비스 제공에 더욱 박차를 가했습니다.
2017년 2월, 한신저축은행이 유안타저축은행으로 새롭게 출범하며 그룹의 금융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강화했습니다. 이는 사업 다각화에 중요한 발걸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