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수 (배우)

배우, 연극인, 영화인, 텔레비전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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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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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원로 배우 오영수는 1960년대부터 연극계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다수의 연극과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며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였고, 2019년에는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화관문화훈장을 수훈했다. 특히 2021년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통해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으며 한국 배우 최초로 골든 글로브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그러나 이후 발생한 논란으로 인해 활동에 제약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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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

[오영수 출생]

대한민국 배우 오영수(본명 오세강)가 일제강점기 경기도 개풍군에서 태어났다.

1944년 10월 19일 일제강점기 경기도 개풍군에서 오세강이라는 본명으로 태어났다. 주로 연극계에서 활동하며,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1963

[연극계 입문]

오영수가 극단 광장에 입단하며 연극계에 발을 들였다.

극단 광장을 통해 연극계에 입문한 오영수는 이후 극단 자유에서 활동하며 연기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1971

[연극 '그 여자 사람잡네' 출연]

연극 '그 여자 사람잡네'에서 신부 역할을 맡아 출연했다.

연극 '그 여자 사람잡네'에서 신부 역으로 무대에 섰다. 이후 1979년과 2016년에도 같은 작품에 다른 역할로 출연하게 된다.

1972

[연극 '포로들' 출연]

연극 '포로들'에서 참모 역할을 맡아 명동예술극장에서 공연했다.

연극 '포로들'에 참모 역으로 국립극장(명동) 무대에 올랐다.

1979

[동아연극상 남자연기상 수상]

연극 '백양섬의 욕망'으로 제17회 동아연극상 남자연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연극 '백양섬의 욕망'으로 제17회 동아연극상 남자연기상을 수상했다. 이는 그의 연기 경력에서 첫 번째 주요 수상으로 기록된다.

1981

[드라마 데뷔]

MBC 드라마 '제1공화국' 제12화에서 군검사 역으로 드라마에 데뷔했다.

방영된 MBC 드라마 '제1공화국'의 제12화에서 간첩을 기소하는 군검사 역을 맡으며 텔레비전 드라마에 처음으로 출연했다.

1982

[영화 데뷔]

극단 자유에서 활동하던 중 영화 '삐에로와 국화'에 출연하며 영화 배우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극단 자유에서 활동하던 와중에 영화 '삐에로와 국화'에 출연하며 영화계에도 진출했다. 이후 1980년대 여러 영화에 모습을 드러냈다.

1994

[백상예술대상 연극부문 남자연기상 수상]

연극 '피고지고 피고지고'로 제30회 백상예술대상 연극부문 남자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연극 '피고지고 피고지고'에서의 탁월한 연기로 제30회 백상예술대상 연극부문 남자연기상을 수상했다. 이는 그가 연극계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2000

[한국연극협회 연기상 및 국제연극제 최우수 연기자상 수상]

한국연극협회 연기상과 국제연극제 최우수 연기자상을 수상하며 연극계에서 꾸준히 인정받는 배우임을 입증했다.

한국연극협회 연기상과 국제연극제 최우수 연기자상을 연달아 수상하며, 오랫동안 쌓아온 연극 연기 경력과 실력을 공인받았다.

2016

[서울연극제 연기상 수상]

연극 '장판'으로 제37회 서울연극제 연기상을 수상하며 변함없는 연극 열정을 보여주었다.

연극 '장판'에 출연하여 제37회 서울연극제 연기상을 수상하며, 나이가 들어서도 꾸준히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2019

[화관문화훈장 수훈]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화관문화훈장을 수훈했다.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화관문화훈장을 수훈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그의 평생 연기 활동에 대한 국가적 치하이다.

2021

['오징어 게임'으로 전 세계적 명성 얻음]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서 오일남 역으로 출연하며 전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서 '오일남' 역을 맡아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국제적인 배우로 발돋움했다. 이 작품은 그에게 새로운 전성기를 가져다주었다.

2022

[프라임타임 에미상 등 국내외 시상식 후보 지명]

'오징어 게임'으로 프라임타임 에미상 극드라마 부문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르고, 디렉터스 컷 시상식 등 국내외 다수의 시상식에 후보로 지명되며 국제적인 인기를 더욱 공고히 했다.

동료 배우 박해수와 함께 프라임타임 에미상 극드라마 부문 남우조연상 후보에 지명되는 영예를 안았고, 디렉터스 컷 시상식 드라마부문 올해의 신인배우상, 미국 배우 조합상 드라마 시리즈 앙상블의 뛰어난 연기상 등 국내외 유수의 시상식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이는 '오징어 게임'으로 얻은 그의 세계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한국 배우 최초 골든 글로브 남우조연상 수상]

'오징어 게임'으로 골든 글로브상 TV부문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한국 배우 최초로 골든 글로브를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2022년 1월 10일,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서의 뛰어난 연기로 제79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TV 부문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오영수는 골든 글로브상을 수상한 최초의 한국 배우라는 역사적인 기록을 남겼다.

[부적절한 신체접촉 혐의로 기소]

2017년 발생한 여성과의 부적절한 신체접촉 혐의로 수원지검에 의해 기소되었다.

수원지검은 2017년 중반 발생한 여성과의 부적절한 신체접촉 혐의로 오영수를 기소했다. 이 사건은 연예계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이 여파로 KBS에서 출연 정지 명단에 오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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