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콘 (가수)
음악가, 힙합 아티스트, 프로듀서, 싱어송라이터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17:33
에이콘은 독특한 멜로디와 감각적인 프로듀싱으로 2000년대 힙합, R&B 씬을 평정한 세계적인 뮤지션이자 사업가입니다. 그는 수많은 빌보드 차트 히트곡을 탄생시켰고, 다수의 플래티넘 앨범과 그래미상 노미네이션을 기록하며 대중음악계에 큰 족적을 남겼습니다. 그의 음악은 단순한 장르를 넘어 대중의 귀를 사로잡는 중독성 강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1973
[에이콘의 탄생]
미국에서 태어난 에이콘은 어린 시절 세네갈과 뉴저지를 오가며 성장했습니다. 이민 생활로 인해 그의 정확한 생년월일은 불확실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에이콘은 1973년 4월 16일 미국에서 태어났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재즈 뮤지션 'Mor Thiam'입니다. 아프리카에서 태어나 7살 때까지 세네갈에서 생활했으며, 이후 뉴저지로 이민을 왔습니다. 잦은 이민으로 인해 본인의 생년월일이 정확하지 않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1996
에이콘은 1996년에 앨범 'Operations Of Nature'를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했습니다. 이 앨범은 그의 음악 경력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2004
[메이저 데뷔와 히트곡 탄생]
'Ghetto', 'Locked Up', 'Lonely' 등의 싱글을 발표하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특히 과거 감옥 경험을 바탕으로 한 'Locked Up'은 빌보드와 UK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2004년 에이콘은 'Ghetto', 'Locked Up', 'Lonely' 등의 싱글을 연이어 발표하며 본격적인 인기를 얻기 시작했습니다. 이 중 'Locked Up'은 그가 과거 범죄로 인해 감옥에 수감되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곡으로, 미국 빌보드 차트 10위, UK 차트 5위를 기록하며 그의 이름을 대중에게 각인시켰습니다.
2005
[‘Moonshine’ 뉴질랜드/호주 차트 1위]
뉴질랜드 래퍼 Savage가 참여한 네 번째 싱글 'Moonshine'이 뉴질랜드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1위를 차지하며 그의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2005년, 에이콘은 뉴질랜드 래퍼 Savage와 함께한 네 번째 싱글 'Moonshine'으로 뉴질랜드와 오스트레일리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곡은 두 국가에서 그의 폭넓은 인기를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Lonely’ 국제적 인기]
싱글 'Lonely'가 'Billboard Hot 100'에서 5위를 기록했으며,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독일 등 여러 국가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오르며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2005년, 에이콘의 싱글 'Lonely'는 'Billboard Hot 100'에서 5위를 차지했으며,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독일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오르는 등 국제적으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2005년, 에이콘은 그의 매니저인 Robert Montanez가 뉴저지에서 피살되는 안타까운 사건을 겪었습니다. 이 사건은 그의 활동에 큰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입니다.
2005년 에이콘은 영 지지의 싱글 'Soul Survivor'에 참여하여 뛰어난 보컬과 프로듀싱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이는 그의 광범위한 협업 활동 중 하나로 기록됩니다.
[‘Ghetto remix’ 전설들과 협업]
'Ghetto'의 리믹스 버전에 전설적인 래퍼 2pac과 Notorious B.I.G가 참여하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2005년, 에이콘의 싱글 'Ghetto'의 리믹스 버전인 'Ghetto remix'에는 2pac과 Notorious B.I.G가 참여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이는 그의 음악적 영향력을 보여주는 사례가 되었습니다.
[‘Lonely’ 영국 차트 1위 석권]
싱글 'Lonely'가 영국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무려 15주 동안 정상을 지키며 국제적인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2005년 7월, 에이콘의 싱글 'Lonely'는 영국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이 곡은 15주 동안이나 1위 자리를 지키며 그가 국제적인 스타로 발돋움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2006
[스눕 독과 함께 빌보드 1위 달성]
스눕 독이 참여한 두 번째 싱글 'I Wanna Love You'가 'Billboard Hot 100'에서 1위를 차지하며 그의 첫 빌보드 핫 100 1위 곡이 되었습니다.
2006년, 에이콘의 두 번째 싱글인 'I Wanna Love You'는 스눕 독의 참여로 발매되었으며, 'Billboard Hot 100'에서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는 에이콘에게 첫 번째 빌보드 핫 100 1위 곡이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안겨주었습니다.
[성공작 'Konvicted' 앨범 발매]
새 앨범 'Konvicted'를 발매하며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이 앨범은 빌보드 200 차트 2위에 올랐고, 발매 6주 만에 전 세계적으로 1천3백만 장 이상 판매되며 플래티넘을 기록했습니다.
2006년 에이콘은 두 번째 정규 앨범인 'Konvicted'를 발매했습니다. 이 앨범은 12개의 트랙 중 11곡을 빌보드 핫 100에 올리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빌보드 200 차트에서 2위를 차지했으며, 첫 주에만 28만 6천 장이 팔렸고, 6주 후에는 미국을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1천 3백만 장 이상 판매되어 플래티넘을 받았습니다.
[에미넴과의 히트곡 ‘Smack That’]
에미넴이 참여한 첫 싱글 'Smack That'을 발매했습니다. 이 곡은 'Billboard Hot 100'에서 2위를 차지하며 엄청난 화제를 모았습니다.
2006년 8월, 에이콘은 앨범 'Konvicted'의 첫 싱글로 에미넴이 참여한 'Smack That'을 발매했습니다. 이 곡은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2위를 기록하며 대중적인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최고 아티스트들과의 협업]
에미넴, 스눕 독, Styles P 등 당대 최고의 힙합 아티스트들과 공동작업을 진행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2006년 11월, 에이콘은 에미넴, 스눕 독, Styles P 등 여러 유명 아티스트들과 함께 공동작업을 했습니다. 이러한 협업은 그의 음악적 역량과 영향력을 더욱 확장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07
[그래미 어워드 노미네이션]
49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Smack That'으로 'Best Rap/Sung Collaboration' 부문 후보에 올랐지만,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My Love'에 밀려 수상은 불발되었습니다.
2007년에 개최된 49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에이콘은 'Smack That'으로 'Best Rap/Sung Collaboration' 부문에 후보로 지명되었습니다. 아쉽게도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My Love'에 밀려 수상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Don't Matter’ 빌보드 1위 기록]
세 번째 싱글 'Don't Matter' 역시 'Hot 100 chart'에서 1위를 기록하며 연달아 히트곡을 탄생시켰습니다.
2007년, 에이콘의 세 번째 싱글 'Don't Matter'가 'Hot 100 chart'에서 1위를 차지하며 연이은 히트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이 곡은 그의 대중적인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2007년, 에이콘의 유럽 싱글 'Mama Africa'가 영국 차트 47위로 데뷔했습니다. 이는 유럽 시장에서의 그의 존재감을 나타내는 결과였습니다.
[‘Sorry, Blame It on Me’ 차트 진입]
5번째 싱글 'Sorry, Blame It on Me'가 'Hot 100'에서 7위를 기록했습니다.
2007년 8월, 에이콘의 5번째 싱글 'Sorry, Blame It on Me'는 'Hot 100' 차트에서 7위를 기록했습니다. 이 곡은 그의 앨범 'Konvicted'의 성공을 이어가는 또 다른 히트곡이었습니다.
2008
[새 앨범 'Freedom' 발매]
새 앨범 'Freedom'을 발표하고, 'Right Now (Na Na Na)', 'Beautiful', 'I'm So Paid' 등의 히트 싱글을 연이어 선보이며 성공적인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08년 에이콘은 새 앨범 'Freedom'을 발매하며 음악적 변신을 시도했습니다. 이 앨범에서는 'Right Now (Na Na Na)', 'Beautiful', 'I'm So Paid' 등의 싱글이 히트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I'm So Paid'는 릴 웨인과 영 지지가 피처링에 참여하여 화제를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