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젤 (가수)
가수, 싱어송라이터, 인권운동가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16:44
벨기에 출신 싱어송라이터 앙젤은 2018년 'Tout oublier'와 데뷔 앨범 'Brol'로 프랑스와 벨기에 음악 차트를 석권하며 혜성처럼 등장했습니다. 이후 칸 영화제 개막식에서 추모 공연을 펼치는 등 세계적인 주목을 받으며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1995
벨기에 위클에서 앙젤 조제핀 에메 반라컨(Angèle Joséphine Aimée Van Laeken)이 태어났다.
2015
싱어송라이터로서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18
['Tout oublier' 차트 1위 및 신인 주목]
오빠 로메오 엘비스와 함께 작업한 싱글 'Tout oublier'가 벨기에와 프랑스 음악 차트 1위에 올랐다. 이 곡으로 앙젤은 두 나라 대중음악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인가수로 떠올랐다.
오빠 로메오 엘비스와 함께 작업한 싱글 'Tout oublier'가 울트라톱 벨기에 및 프랑스 음반 협회 음악 차트 1위에 오르며 앙젤은 프랑스와 벨기에 대중 음악계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신인가수 중 한 명이 되었다.
데뷔 앨범 'Brol' 역시 벨기에, 프랑스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확고히 했다.
2019
[칸 영화제 추모 공연]
칸 영화제 개막식에서 영화 《5시부터 7시까지의 클레오》 주제곡 'Sans Toi'를 부르며 아녜스 바르다 감독의 추모 공연을 선보였다.
칸 영화제 개막식에서 영화 《5시부터 7시까지의 클레오》 주제곡 'Sans Toi'를 부르며 아녜스 바르다 감독의 추모 공연을 선보이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2021
두 번째 정규 앨범 'Nonante-Cinq'를 발표하며 음악적 활동을 이어갔다.
영화 《앙젤》에 출연하며 음악 외적인 분야로도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