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준호 (축구 선수)

축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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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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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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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중앙 및 수비형 미드필더 축구 선수.

포항 스틸러스, 전북 현대 모터스, 산둥 타이산 등에서 활약하며 K리그1 3회 우승, FA컵 우승, 중국 슈퍼리그 우승 등 다수의 클럽 트로피를 들어 올림.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금메달과 2019 동아시안컵 우승을 기여.

2023년 중국에서 구금, 2024년 석방 후 K리그 복귀했으나 승부조작 혐의로 수원FC와 계약 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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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

손준호는 1992년 5월 12일 대한민국 경상북도 영덕군에서 태어났습니다.

2007

[포항제철중 추계연맹전 우승 및 MVP]

포항제철중 3학년 시절 추계연맹전 우승을 이끌며 대회 최우수선수로 선정되어 일찌감치 재능을 빛냈다.

포항제철중학교 3학년 때 2007년 추계연맹전 우승을 이끌어내며 대회 최우수선수에 선정되었다.

2010

[포항제철고 백록기 우승 및 MVP]

포항제철고 3학년 시절 백록기 축구대회 우승을 이끌며 대회 최우수선수로 선정되어 고등 축구 정상에 섰다.

포항제철고등학교 3학년 때는 2010년 백록기 축구대회 우승을 이끈 활약을 인정받아 대회 최우수선수에 선정되었다.

2011

[포항 스틸러스 지명]

2011 K리그 드래프트에서 포항 스틸러스에 지명되며 프로의 길을 예고했다.

2011 K리그 드래프트에서 포항 스틸러스에 지명되었다.

2013

[영남대 U리그 우승 및 MVP]

영남대학교 축구부의 U리그 우승을 이끌며 대회 최우수선수로 선정, 대학 무대를 평정했다.

2013년 영남대학교 축구부의 U리그 우승을 이끌면서 대회 최우수선수에 선정되었다.

2014

[포항 스틸러스 입단 및 프로 데뷔]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하며 마침내 프로 무대에 전격 데뷔,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했다.

2014년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하며 프로에 전격 입문했다.

[프로 데뷔전 (vs 전북 현대)]

전북 현대 모터스와의 K리그1 경기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프로 입문 후 전북 현대 모터스와의 2014년 K리그1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프로 데뷔골 (vs 상주 상무)]

프로 데뷔전 사흘 후 상주 상무와의 홈 경기에서 프로 데뷔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프로 데뷔전 사흘 후 열린 상주 상무와의 5라운드 홈 경기에서 프로 데뷔골을 터뜨리며 팀의 4-2 승리에 기여했다.

[2014 아시안 게임 U-23 대표팀 발탁]

2014 아시안 게임에 출전하는 U-23 대표팀 최종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2014년 8월 14일 발표된 2014 아시안 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 최종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2014 아시안 게임 축구 금메달 획득]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 대한민국 U-23 축구 대표팀의 일원으로 28년 만의 금메달 획득에 크게 기여했다.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출전하여 28년 만의 금메달 획득에 기여하였다.

2018

[전북 현대 모터스 이적]

K리그 최강팀 중 하나인 전북 현대 모터스와 4년 계약을 맺고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2018 시즌을 앞두고 자신의 프로 데뷔전 상대였던 전북 현대 모터스와 4년 계약을 맺고 이적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첫 발탁]

터키 전지훈련을 앞두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생애 처음으로 발탁되며 태극마크를 달았다.

2018년 1월 15일 터키 전지훈련을 앞두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이 되어 생애 처음으로 신태용호에 첫 승선했다.

[A매치 데뷔전 (vs 몰도바)]

몰도바와의 경기에서 교체 투입되어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2018년 1월 27일 몰도바전에서 김성준과 교체 투입되어 A매치 데뷔전을 가지게 되었다.

[K리그1 우승 (전북)]

전북 현대 모터스 소속으로 K리그1 우승을 달성하며 팀의 주축 선수로 활약했다.

전북 현대 모터스 소속으로 K리그1 2018 시즌 우승을 달성했다.

2019

[K리그1 2연패 (전북)]

전북 현대 모터스 소속으로 K리그1 2연패를 달성하며 리그 최강팀의 면모를 이어갔다.

전북 현대 모터스 소속으로 K리그1 2019 시즌 우승을 달성했다.

[2019 동아시안컵 우승 (대한민국)]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2019년 EAFF E-1 풋볼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2019년 EAFF E-1 풋볼 챔피언십 우승을 달성했다.

2020

[K리그1 3연패 및 FA컵 우승 (전북)]

전북 현대 소속으로 K리그1 3회 연속 우승과 함께 2020년 FA컵 우승까지 달성하며 국내 최고 미드필더로 자리매김했다.

2020 시즌까지 전북 현대 모터스 소속으로 리그 3회 연속 우승과 2020년 FA컵 우승을 달성했다.

[K리그1 MVP 및 베스트 11 선정]

K리그1 2020 시즌 MVP와 베스트 11 미드필더 부문에 선정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2020년 K리그1 MVP와 베스트 11 미드필더 부문에 선정되었다.

2021

[산둥 타이산 이적]

2020 시즌을 마친 후 중국 슈퍼리그의 강호 산둥 타이산으로 이적하며 해외 무대에 진출했다.

2020 시즌을 마친 후 중국 슈퍼리그의 강호 산둥 타이산으로 이적했다.

2022

[중국 슈퍼리그 및 FA컵 우승 (산둥)]

산둥 타이산 소속으로 2021년 중국 슈퍼리그 우승과 2021년 중국 FA컵 우승을 차지하며 중국 무대에서도 성공을 거두었다.

산둥 타이산 소속으로 2021년 중국 슈퍼리그 우승, 2021년 중국 FA컵 우승을 달성했다.

2023

[중국 FA컵 2연패 (산둥)]

산둥 타이산 소속으로 2022년 중국 FA컵 우승을 차지하며 2연패를 달성했다.

산둥 타이산 소속으로 2022년 중국 FA컵 우승을 달성하며 2연패를 기록했다.

[중국 FA 슈퍼컵 준우승 (산둥)]

산둥 타이산 소속으로 2023년 중국 FA 슈퍼컵에서 준우승을 기록했다.

산둥 타이산 소속으로 2023년 중국 FA 슈퍼컵에서 준우승을 달성했다.

[중국 공안 당국에 체포 및 구금]

상하이 훙차오 국제공항에서 중국 공안 당국에 체포되어 구금되며 충격을 주었다.

2023년 5월 12일에 산둥 타이산 소속으로 뛰고 있던 손준호가 상하이 훙차오 국제공항에서 가족들과 함께 대한민국으로 출국하려던 도중에 중국 공안 당국에 체포되었다.

[승부조작 혐의 관련 조사 확인]

산둥 타이산 감독의 승부조작 혐의와 관련하여 중국 랴오닝성 공안 당국에 구금되어 조사를 받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2023년 5월 15일에는 손준호가 하오웨이 산둥 타이산 감독의 승부조작 혐의와 관련하여 중국 랴오닝성 공안 당국에 구금되어 조사를 받은 사실이 확인되었다.

['비국가공작인원 수뢰죄' 혐의 확인]

중국 외교부는 손준호가 '비국가공작인원 수뢰죄' 혐의로 형사 구류를 받았다고 발표했으며, 에이전트는 승부조작이 아닌 뇌물 수수 연루를 해명했다.

왕원빈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 대변인은 2023년 5월 16일에 가진 브리핑에서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손준호가 중국 랴오닝성 공안 당국으로부터 비국가공작인원 수뢰죄 혐의로 형사 구류를 받은 사실을 파악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손준호 선수의 에이전트는 손준호가 승부조작이 아닌 뇌물 수수에 연루되었기 때문에 중국 공안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다고 해명했다.

2024

[중국 공안에서 석방 및 귀국]

중국 공안 당국에 구금된 지 10개월 만에 석방되어 대한민국으로 돌아왔다.

손준호는 중국 공안으로부터 구금된 지 10개월이 지난 2024년 3월 25일 공안으로부터 석방되어 중화인민공화국을 떠나 대한민국으로 돌아왔다.

[K5리그 건융 FC 입단]

중국에서 석방된 후 K5리그의 건융 FC에 입단하며 국내 축구 무대로 복귀를 알렸다.

2024년 3월 25일 석방되어 대한민국으로 복귀한 후 4월 22일 K5리그의 건융 FC에 입단했다.

[K리그1 수원 FC 이적]

K5리그 건융 FC를 떠나 K리그1 수원 FC로 이적하며 4년 만에 K리그 복귀를 확정 지었다.

2024년 6월 14일, 손준호는 서울 건융 FC에서 K리그1의 수원 FC로 이적했다. 처음에는 친정구단 전북 현대 모터스로 이적하려 했으나 협상이 결렬되었고 이후 수원 FC의 제안을 받아 이적했다.

[중국 축구협회 영구 제명 징계]

중국 축구 협회가 손준호에게 승부조작 혐의로 영구 제명 징계를 내렸다.

2024년 9월 10일 중국 축구 협회가 손준호에 승부조작 혐의로 영구 제명 징계를 내리고 이를 국제 축구 연맹과 아시아 축구 연맹에 보고했다.

[수원 FC와의 계약 해지]

중국 축구 협회의 영구 제명 징계 발표 후, 수원 FC가 손준호와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했다.

2024년 9월 10일 중국 축구 협회가 손준호에 승부조작 혐의로 영구 제명 징계를 내리고 이를 국제 축구 연맹과 아시아 축구 연맹에 보고한 지 3일 뒤, 수원 FC는 9월 13일 손준호와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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