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시헌 (야구인)

야구 선수, 야구 지도자, 스포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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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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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야구 선수 출신 지도자 손시헌은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에서 뛰어난 내야수로 활약했다. 특히 유격수로서 두 차례 KBO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며 리그 최고 수비수로 인정받았으며, 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가대표로서의 영광도 누렸다. 현재 SSG 랜더스 2군 감독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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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

[손시헌 출생]

대한민국 야구 선수 출신 지도자인 손시헌이 서울에서 태어났다.

1980년 10월 19일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1999

[동의대학교 야구부 창단 멤버 합류]

동의대학교 체육학과 야구부 창단 멤버로 합류하며 아마추어 야구 경력을 시작했다.

서울화곡초등학교, 선린중학교, 선린인터넷고등학교를 거쳐 1999년 동의대학교 체육학과 야구부 창단 멤버로 합류하며 아마추어 야구 경력을 이어갔다.

2003

[두산 베어스 신고선수 입단]

동의대학교 졸업 후 지명을 받지 못하고 KBO 리그 두산 베어스에 신고선수로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동의대학교 체육학과 졸업 후 지명을 받지 못했으나, 2003년 두산 베어스에 신고선수로 입단하며 프로 야구 생활을 시작했다. 강한 어깨와 매끄러운 수비를 인정받았다.

[프로 데뷔 및 첫 안타]

두산 베어스 1군으로 정식 승격되었고,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르며 통산 첫 안타를 기록했다.

신고선수 입단 후 강한 어깨와 매끄러운 수비를 인정받아 2003년 7월 1일 1군으로 정식 승격되었고, 같은 날 삼성 라이온즈와의 잠실 경기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이 경기에서 통산 첫 안타를 기록했으며, 총 59경기에 출전해 2할대 타율을 기록했다.

2004

[두산 베어스 주전 유격수 등극]

팀의 주전 유격수였던 김민호의 은퇴로 두산 베어스의 주전 유격수 자리를 꿰찼다.

2003년 시즌을 마지막으로 주전 유격수 김민호가 은퇴하자, 2004년부터 두산 베어스의 주전 유격수로 자리 잡았고 122경기에 출전하며 팀의 핵심 수비수로 성장했다.

2005

[첫 골든 글러브 수상]

KBO 골든 글러브 유격수 부문에서 압도적인 표를 받아 신고선수 출신으로는 3번째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05년 시즌 후 KBO 골든 글러브 유격수 부문 투표에서 326표 중 260표를 받아 장종훈, 박경완에 이어 신고선수 출신으로는 3번째 골든 글러브 수상자가 되는 기록을 세웠다.

[병역 회피 혐의 무죄 선고]

2004년부터 불거졌던 병역 회피 혐의에 대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선고받았다.

2004년 이재영, 이재우, 채상병 등과 함께 병역 회피 혐의를 받았으나, 2005년 10월 13일 대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으며 법적 분쟁을 마무리했다.

2007

[상무 야구단 입단]

군 복무를 위해 상무 야구단에 입단하여 잠시 프로 무대를 떠났다.

2007년에 군 복무를 이행하기 위해 상무 야구단에 입단하며 잠시 프로 경력을 중단했다. 이 기간 동안 기량이 더욱 발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08

[두산 베어스 복귀]

군 복무를 마치고 상무 야구단에서 제대하여 두산 베어스에 복귀했다.

2007년 상무 야구단에 입단한 후 이듬해인 2008년에 제대하여 두산 베어스에 복귀, 다시 팀의 주전 유격수로 활약하기 시작했다.

2009

[두 번째 골든 글러브 수상 및 주장 선임]

2005년에 이어 다시 한번 KBO 골든 글러브 유격수 부문을 수상했으며, 김동주의 뒤를 이어 두산 베어스의 주장으로 선임되었다.

2009년 시즌 후 다시 한번 KBO 골든 글러브 유격수 부문을 수상하며 리그 최고의 유격수임을 입증했고, 김동주의 뒤를 이어 두산 베어스의 주장으로 선임되어 리더십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 금메달 획득]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금메달 획득에 크게 기여하며 데뷔 첫 태극마크를 달았다.

광저우 아시안 게임을 통해 데뷔 처음으로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었고, 유격수로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의 금메달 획득에 크게 기여했다.

2013

[한국시리즈 1차전 맹활약]

삼성 라이온즈와의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포스트시즌 첫 홈런 포함 4타수 3안타 1홈런 2타점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2013년 삼성 라이온즈와의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4타수 3안타, 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특히 신용운을 상대로 포스트시즌 첫 홈런을 기록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NC 다이노스 FA 이적]

FA 자격을 얻었으나 두산 베어스와의 협상이 결렬된 후, 4년 총액 30억 원에 NC 다이노스로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2013년 시즌 후 FA를 선언했으나 두산 베어스와의 협상이 결렬되었다. 2013년 11월 17일 이종욱과 함께 두산 베어스의 전 감독이었던 김경문이 이끄는 NC 다이노스로 4년 총액 30억 원(계약금 12억 원, 연봉 4억 원, 옵션 2억 원)의 조건으로 이적하며 팀의 센터 라인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2014

[NC 이적 후 첫 홈런 및 팀 통산 100호 홈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NC 다이노스 이적 후 첫 홈런이자 팀 통산 100번째 홈런을 기록했다.

2014년 4월 15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크리스 옥스프링을 상대로 시즌 2호 홈런을 터뜨렸다. 이 홈런은 NC 다이노스 창단 이래 통산 세 자릿수(100번째) 홈런이라는 의미 있는 기록이 되었다.

[통산 1000경기 출장]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역대 107번째로 통산 1000경기 출장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2014년 5월 29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역대 107번째로 통산 1000경기 출장을 기록하며 꾸준함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는 야구 선수로서 오랜 기간 활약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기록이다.

[무릎 인대 파열 부상]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 중 상대 포수 강민호와 부딪히며 오른쪽 무릎 내측 인대 부분 파열 부상을 당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었다.

2014년 8월 6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김종호의 땅볼 타구에 홈으로 파고들다 상대 포수 강민호와 부딪혀 오른쪽 무릎 내측 인대가 부분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다. 이로 인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며 잠시 전력에서 이탈했다.

[부상 복귀]

오른쪽 무릎 인대 부상으로 말소된 지 58일 만에 1군에 콜업되어 복귀했다.

2014년 8월 6일 무릎 인대 부분 파열 부상을 당한 후 재활에 매진했으며, 10월 2일 58일 만에 1군에 콜업되며 팀에 복귀하여 수비 강화에 기여했다.

[모교에 발전기금 기탁]

모교인 동의대학교에 대학 발전기금 2,000만원을 기탁하며 후배들의 학업과 스포츠 활동을 지원했다.

2014년 12월 9일, 모교인 동의대학교에 대학 발전기금 2,000만원을 기탁하며 후배들이 더욱 잘할 수 있도록 동의대학교 스포츠 재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는 뜻을 전했다. 이는 어려운 환경의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었다.

2015

[슬럼프 탈출 후 첫 안타]

개막 후 10경기 48타석 연속 무안타라는 부진을 겪었으나, SK 와이번스전에서 채병용을 상대로 첫 안타를 기록하며 슬럼프 탈출의 신호탄을 쐈다.

2015년 시즌 개막 후 10경기 48타석 연속 무안타를 기록하며 유지훤의 47타석 연속 무안타 기록을 경신하는 극심한 타격 부진에 시달렸다. 그러나 4월 11일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채병용을 상대로 10경기 만에 안타를 기록하며 슬럼프 탈출을 알렸다.

[통산 1100경기 출장]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역대 87번째로 통산 1100경기 출장을 달성하며 꾸준한 활약을 이어갔다.

2015년 5월 31일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역대 87번째로 통산 1100경기 출장을 기록하며 베테랑 내야수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데뷔 첫 연타석 홈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윤성환을 상대로 데뷔 첫 연타석 홈런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2015년 8월 21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윤성환을 상대로 데뷔 처음으로 연타석 홈런을 기록하며 노련한 타격감을 과시했다. 이 날 경기에서 4안타 2홈런을 기록하며 팀의 3연승을 이끌었다.

2016

[통산 1200경기 출장]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역대 73번째로 통산 12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했다.

2016년 4월 21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역대 73번째로 통산 12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하며 KBO 리그에서 꾸준히 활약하는 베테랑임을 입증했다.

[통산 1000안타 달성]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브룩스 레일리를 상대로 역대 76번째로 통산 1000안타를 기록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2016년 5월 1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브룩스 레일리를 상대로 역대 76번째로 통산 네 자릿수 안타(1000안타)를 기록하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그는 경기 후 감독, 코칭스태프, 동료 선수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감격적인 소감을 밝혔다.

[후방 갈비뼈 골절 부상]

한화 이글스 카스티요의 강속구에 오른쪽 옆구리를 맞고 후방 갈비뼈 골절 진단을 받으며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2016년 8월 5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파비오 카스티요의 150km/h 직구에 오른쪽 옆구리를 맞아 정밀 검사 결과 후방 갈비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이로 인해 팀 전력에 큰 악재로 작용했다.

2017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최고 수비상 수상]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에서 최고 수비상을 수상하며 리그 정상급 수비 능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2017년 시즌 활약을 바탕으로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에서 최고 수비상을 수상했다. 이 시즌 124경기에 출전해 3할대 타율, 122안타(5홈런), 45타점을 기록하며 공격과 수비에서 모두 뛰어난 모습을 보였다.

2019

[통산 1500경기 출장]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역대 43번째로 통산 15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했다.

2019년 4월 7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역대 43번째로 통산 1500경기 출장을 기록하며 전설적인 베테랑 선수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는 그의 긴 선수 경력과 꾸준함을 상징하는 기록이다.

[끝내기 안타]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고영창을 상대로 끝내기 안타를 기록하며 팀에 극적인 승리를 안겨주었다.

2019년 6월 8일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고영창을 상대로 끝내기 안타를 기록하며 팀의 연이틀 끝내기 승리를 이끌었다. 노련한 해결사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현역 선수 마지막 경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출전하며 17년간의 KBO 리그 현역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2019년 10월 1일 두산 베어스와의 잠실 경기에서 현역 선수로서의 마지막 경기에 출전했다. 이 시즌 68경기에 출전해 2할대 타율을 기록하며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현역 은퇴]

KBO 리그 현역 선수 생활을 마치고 공식적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2019년 시즌을 마친 후 10월 11일 KBO 리그 현역 선수 생활에서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이후 지도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2020

[창원 다이노스 수비코치 부임]

현역 은퇴 후 곧바로 창원 다이노스의 수비코치로 부임하며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다.

2019년 현역에서 은퇴한 후, 2020년부터 창원 다이노스의 수비코치로 활동하며 지도자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 2021년까지 코치로 활동했다.

2024

[SSG 랜더스 2군 감독 부임]

SSG 랜더스의 2군 감독으로 부임하며 새로운 리더십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2024년부터 SSG 랜더스의 2군 감독으로 활동하며 젊은 선수들을 지도하고 육성하는 역할을 맡게 되었다. 이는 그의 지도자 경력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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