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배우)
배우, 가수, 연예인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11:15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가수 서현진은 2001년 걸그룹 밀크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하여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력을 다졌으며, 2016년 드라마 '또! 오해영'과 '낭만닥터 김사부'의 흥행으로 대중적 인기를 얻었습니다. 뛰어난 연기력으로 백상예술대상 등 다수의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로코퀸'으로 불리며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1985
[서현진 출생]
서울특별시 노원구에서 국가공무원인 아버지 서용수와 어머니 박마리아 사이에서 1남 1녀 중 첫째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 약 10년간 무용을 배웠으며, 국악중학교와 국악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1985년 2월 27일 서울특별시 노원구에서 국가공무원인 아버지 서용수와 어머니 박마리아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1남 1녀 중 첫째이며, 약 10년간 무용을 배웠고 국악중학교, 국악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이후 동덕여자대학교 실용음악과를 졸업했습니다.
2001
[SM엔터테인먼트 캐스팅 및 밀크 데뷔]
국립국악고등학교 재학 중 SM엔터테인먼트의 제의를 받아 연습생으로 캐스팅된 후 압구정고등학교로 전학 갔습니다. 같은 해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4인조 걸그룹 밀크의 멤버로 데뷔했습니다. 이들은 데뷔 앨범 'With Freshness'를 발매하며 활동했습니다.
국립국악고등학교 재학 중이던 고교 1학년 때 SM엔터테인먼트에서 제의를 받아 연습생으로 캐스팅된 후 압구정고등학교로 전학 갔습니다. 2001년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4인조 걸그룹 밀크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습니다. 밀크는 데뷔 앨범 'With Freshness'를 발매하며 활동했으나, 2003년 그룹 해체 수순을 밟게 됩니다.
2003
[배우 전향 및 솔로 활동]
걸그룹 밀크 활동을 마무리한 후, 배우로 전향하며 새로운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이 시기에는 애니메이션 '이누야샤' 4기 한국어판 오프닝 곡인 'Grip!'을 부르는 등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활동도 병행했습니다.
2003년 밀크 활동이 마무리된 후, 배우로 전향하며 연기자로서의 새로운 길을 모색했습니다. 동시에 2003년에는 애니메이션 '이누야샤' 4기 한국어판 오프닝 곡 'Grip!'을 불렀고, SM TOWN의 편집 음반에 참여하는 등 솔로 아티스트 활동도 이어갔습니다.
2005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으로 첫 연기 활동]
당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로부터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의 출연을 제안받아 연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 뮤지컬은 그녀가 연기자의 길을 걷는 데 큰 영향을 주었으며, 이후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서 단역으로 출연하며 연기 경험을 쌓아갔습니다.
2005년 당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로부터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출연을 제안받아 배우로서 첫 연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 뮤지컬 경험은 그녀가 연기자의 길을 확고히 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후 2006년 드라마 '황진이'를 시작으로, '사랑따윈 필요없어', '베케이션' 등 영화와 드라마에 단역으로 꾸준히 얼굴을 비추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2011
[드라마 '짝패' 출연 및 MBC 연기대상 신인상 수상]
소속사를 점프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후, MBC 사극 드라마 '짝패'에서 주연급인 달이 역을 맡아 대중에게 본격적으로 얼굴과 이름을 알렸습니다. 같은 해 광복절 특집극 '절정'에서는 이육사 시인의 아내 안일양 역을 훌륭히 소화하며 연말 MBC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2011년 점프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이적한 후 MBC 사극 드라마 '짝패'에서 주연급 달이 역을 맡아 대중들에게 제대로 자신의 얼굴과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이 작품에서 액션과 감정 연기 모두 훌륭히 소화해내 호평을 받았습니다. 특히 광복절 특집극 '절정'에서 이육사 선생님의 아내 안일양 역할을 연기해 찬사를 받으며, 그 해 연말 MBC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2012
[드라마 '신들의 만찬', '오자룡이 간다'로 우수연기상 수상]
MBC 드라마 '신들의 만찬'에서 성유리와 대립하는 악역 송연우 역을 연기했습니다. 또한 MBC 일일연속극 '오자룡이 간다'에서 나진주 역을 맡아 열연하며 2012년 MBC 연기대상 연속극 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 연기자로 확고히 자리매김했습니다.
2012년 MBC 주말 드라마 '신들의 만찬'에서 여주인공 성유리와 대립하는 악역 송연우 역할을 연기했습니다. 같은 해 11월에는 MBC 일일연속극 '오자룡이 간다'에서 오연서의 언니 캐릭터인 나진주 역할을 연기했습니다. 이 작품으로 2012년 MBC 연기대상 연속극 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습니다.
2013
['제왕의 딸 수백향'으로 첫 드라마 주인공]
MBC 사극 '제왕의 딸 수백향'에서 배우 인생 첫 주인공인 수백향 역을 맡아 열연했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전에 캐스팅되었던 영화 '연평해전'에서는 제작 문제로 하차하는 아쉬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2013년 MBC 사극 '제왕의 딸 수백향'에서 수백향(설난) 역으로 캐스팅되어 배우 인생 첫 드라마 주인공을 연기했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깊이 있는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같은 해 영화 '연평해전'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되었으나, 제작 문제로 인해 하차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2015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2' 출연 및 '먹방' 화제]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2'에서 백수지 역을 맡아 남다른 '먹방' 연기를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드라마의 성공으로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라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예능감까지 발산했습니다.
2015년 4월부터 방송된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2'에서 백수지 역할을 맡아 개성 넘치는 연기와 함께 남다른 '먹방'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tvN에서는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라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까지 론칭되어 출연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였습니다.
2016
[드라마 '또! 오해영'과 '낭만닥터 김사부'로 '로코퀸' 등극]
tvN 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타이틀롤 오해영 역으로 출연해 10%가 넘는 놀라운 시청률을 기록하며 tvN 월화극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이 작품은 그녀의 연기 인생에 큰 전환점이 되었고, '로코퀸'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습니다. 같은 해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도 윤서정 역으로 활약하며 흥행퀸의 자리를 굳혔습니다.
2016년 tvN 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자신과 똑같은 이름을 가진 잘난 친구 때문에 피해를 당하지만 특유의 낙천적 성격과 용기로 사랑을 거머쥐는 오해영 역으로 열연했습니다. 이 드라마는 10%가 넘는 경이로운 시청률을 기록하며 tvN 월화극의 역사를 새로 썼고, 서현진의 연기 인생에 터닝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이 역할로 '로코퀸'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대중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이후 같은 해 SBS 메디컬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인간적이고 필사적인 의사 윤서정 역할을 맡아 최고 시청률 27.6%를 기록하며 흥행력을 다시 한번 입증,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습니다.
2017
[SBS 드라마 '사랑의 온도'로 컴백]
SBS 로맨스 드라마 '사랑의 온도'로 8개월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했습니다. 이 드라마에서 꿈을 향해 나아가는 드라마 작가 이현수 역을 맡아 7세 연하의 셰프 온정선 역을 맡은 양세종과 호흡을 맞추며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2017년 서현진은 SBS 로맨스 드라마 '사랑의 온도'로 8개월여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했습니다. 하명희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드라마에서 대기업에 사표를 내고 꿈을 좇는 드라마 작가 이현수 역을 맡아, 7세 연하의 양세종과 로맨스 연기를 펼치며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제53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최우수 여자연기상 수상]
'또! 오해영'에서의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아 제53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최우수 여자연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이는 그녀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하는 중요한 사건입니다.
'또! 오해영'에서의 탁월한 연기로 대중과 평단의 극찬을 받은 서현진은 2017년 5월 3일 개최된 제53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최우수 여자연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는 그녀의 연기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중요한 순간이자,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8
[JTBC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 출연]
JTBC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에서 한세계 역으로 출연하며 다시 한번 흥행력을 입증했습니다. 한 달에 일주일 타인의 얼굴로 변하는 톱스타 한세계의 복잡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2018년 서현진은 JTBC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에 한세계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한 달에 일주일 타인의 얼굴로 변하는 특별한 비밀을 가진 톱스타 한세계의 다층적인 감정과 변화를 깊이 있게 연기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고, 이 작품 역시 큰 인기를 얻으며 흥행퀸의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주었습니다.
2019
[국세청 홍보대사 위촉 및 드라마 '블랙독' 출연]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성실 납세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또한 tvN 드라마 '블랙독'에서 기간제 교사 고하늘 역을 맡아 현실적인 교사의 삶을 보여주며 깊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2019년 서현진은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모범 납세자로서의 모습을 보여주며 성실 납세 문화 확산에 기여했습니다. 같은 해부터 2020년까지 방영된 tvN 드라마 '블랙독'에서는 신입 기간제 교사 고하늘 역을 맡아 학교라는 조직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현실적인 교사의 모습을 그려내며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2020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여자배우 드라마 부문 수상]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여자배우 드라마 부문을 수상하며 대중의 꾸준한 사랑과 신뢰를 확인했습니다. 이는 그녀가 단순히 인기 있는 배우를 넘어 대중에게 높은 브랜드 가치를 지닌 배우임을 입증하는 결과였습니다.
2020년 서현진은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여자배우 드라마 부문을 수상하며 대중으로부터 꾸준한 사랑과 신뢰를 받고 있는 배우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이는 소비자조사를 통해 선정되는 상으로, 그녀의 대중적 영향력과 인기를 보여주는 결과였습니다.
2022
[영화 '카시오페아' 및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 출연, 최우수연기상 수상]
영화 '카시오페아'에 박수진 역으로 출연했으며, 같은 해 SBS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에서 차가운 변호사 오수재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였습니다. 이 작품으로 2022년 SBS 연기대상에서 미니 장르 드라마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습니다.
2022년 6월 1일 개봉한 영화 '카시오페아'에서 박수진 역으로 출연하며 스크린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같은 해 SBS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에서는 성공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차가운 변호사 오수재 역을 맡아 기존의 로맨틱 코미디 이미지와는 다른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였습니다. 이 작품에서의 뛰어난 연기로 2022년 SBS 연기대상에서 미니 장르 드라마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연기파 배우임을 입증했습니다.
2024
[넷플릭스 드라마 '트렁크' 출연]
넷플릭스 드라마 '트렁크'에서 미스터리한 결혼 중개 서비스 직원 노인지 역으로 출연하며 OTT 플랫폼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났습니다. 이 작품에서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캐릭터를 연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했습니다.
2024년 넷플릭스 드라마 '트렁크'에서 미스터리한 결혼 중개 서비스 NM의 직원 노인지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공유와 함께 주연을 맡아 기존에 보여주지 않았던 미스터리하고 복합적인 감정의 캐릭터를 연기하며 OTT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4'에도 윤서정 역으로 출연이 미정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