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쥔 (작가)

작가, 소설가,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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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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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대표적인 작가 샤오쥔은 1907년에 태어나 루쉰의 지지 아래 1934년 <8월의 향촌>으로 문단에 등단했습니다. 그는 웅대한 구상력과 섬세한 휴머니즘을 담은 장편 <제삼대> 등으로 큰 문학적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러나 항전 후 정치적 비판에 직면하여 숙청당했으며, 문화대혁명의 피해자였습니다. 1988년에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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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

[샤오쥔 출생]

중국의 작가 샤오쥔(본명 류싼랑)이 출생했다. 그는 톈쥔이란 필명도 사용했다.

중국 작가 샤오쥔(蕭軍, 본명 류싼랑)이 1907년 7월 3일에 태어났다. 그는 동북 출신으로, 톈쥔이라는 필명도 사용했다.

1934

[<8월의 향촌> 발표 및 문단 등단]

루쉰을 따라 상하이로 이주한 후, 처녀작 <8월의 향촌>을 발표하며 문단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1934년, 샤오쥔은 루쉰을 따라 상하이로 나와 첫 작품인 <8월의 향촌>을 발표했다. 이 작품은 그에게 문단에서 일약 각광을 받게 했다.

1937

[장편소설 <제삼대> 발표]

웅대한 구상력과 섬세한 휴머니즘이 돋보이는 장편 <제삼대>를 발표하며 문학적 역량을 최고조로 발휘했다.

1937년, 샤오쥔은 웅대한 구상력과 섬세한 휴머니즘을 담은 장편 <제삼대>를 발표하여 최고의 문학적 결실을 보였다. 이 작품은 후에 옌안에서 제8부까지 계속되었고, <과거의 연대>(1957)로 개제되었다.

1957

[<과거의 연대>로 개제]

이전에 발표했던 장편소설 <제삼대>가 <과거의 연대>라는 제목으로 개제되었다.

1937년부터 이어져 온 장편소설 <제삼대>가 1957년에 <과거의 연대>로 개제되었다.

1966

[정치적 비판과 숙청]

항전 후 하얼빈에서 문화활동에 종사했으나, 반소적 언론 및 개인주의적 경향으로 비판받고 문단 활동에서 숙청당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하얼빈으로 돌아와 문화 활동을 펼쳤던 샤오쥔은 반소적 언론과 개인주의적 경향으로 비판에 직면했으며, 결국 문단 일선에서 숙청당하는 고난을 겪었다. 그는 문화 대혁명의 피해자 중 한 명으로 알려져 있다.

1988

[샤오쥔 사망]

중국의 작가 샤오쥔이 사망했다.

중국 작가 샤오쥔이 1988년 5월 22일에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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