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패스

심리학, 정신의학, 성격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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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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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정신의학, 성격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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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패스는 반복적인 반사회적 행동, 공감 및 죄책감 결여, 충동성, 자기중심성을 특징으로 하는 성격 장애이다. 19세기 필리프 피넬이 최초로 증상을 저술했으며, 현대에는 대부분 반사회성 인격장애로 분류된다. 뇌 기능 차이로 감정을 느끼는 데 미숙하며, 상습 사기 등 재산범죄와 연관되기도 한다. 로버트 헤어가 진단 도구를 개발하며 개념이 확립되었다. 사회 상위 계층에서도 발견될 수 있으며, 소시오패스와 함께 반사회성 인격장애 범주에서 다루어진다.

연관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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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필리프 피넬, 사이코패스 증상 최초 저술]

프랑스 정신과 의사 필리프 피넬이 반복적인 반사회적 행동과 공감 결여 등을 특징으로 하는 사이코패스 증상에 대해 최초로 저술하며 이 성격 유형에 대한 이해의 첫걸음을 떼었다.

19세기 프랑스 정신과 의사 필리프 피넬이 사이코패스 증상에 대해 최초로 저술하여 이 성격 유형의 개념화에 기여했다. 이는 단순한 광기와는 구분되는 개념으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1920

[커트 슈나이더, 사이코패스 정신병리학적 개념 설명]

독일 심리학자 커트 슈나이더가 사이코패스를 정신병리학적 관점에서 설명하며, 이 개념이 현대 정신의학에서 다루어지는 토대를 마련했다.

1920년대 독일의 심리학자 커트 슈나이더가 정신병리학적인 사이코패스의 개념을 설명했다. 이는 사이코패스가 단순한 성격 문제를 넘어선 정신병리학적 특성을 가짐을 밝히는 중요한 진전이었다.

1930

[허비 클레클리, 사이코패스 개념 연구 추가 진행]

미국의 심리학자 허비 클레클리가 사이코패스 개념에 대한 추가 연구를 진행하여, 이 분야의 이해를 심화시키는 데 기여했다.

미국의 심리학자 허비 클레클리도 이러한 개념에 대한 추가 작업을 진행하여 사이코패스 연구의 발전에 이바지했다. 그의 작업은 사이코패스의 특성과 행동 양상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1999

[로버트 헤어, 사이코패스 판정도구 개발 및 저서 출간]

캐나다 심리학자 로버트 헤어가 사이코패스 판정도구(PCL-R)를 개발하고, 저서 《진단명 사이코패스》를 저술하여 사이코패스 연구와 진단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캐나다의 심리학자 로버트 헤어는 사이코패스 판정도구(PCL-R)를 개발하고 《진단명 사이코패스》라는 책을 저술하여 사이코패스 개념의 과학적 진단과 대중적 이해를 넓히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2007

[연쇄살인범 유영철, 사이코패스 진단 34점 기록]

대한민국 연쇄살인범 유영철이 사이코패스 판정도구 PCL-R 검사에서 40점 만점에 34점을 기록하며 대표적인 사이코패스 범죄자로 알려졌다.

대한민국 연쇄살인범 유영철이 PCL-R 검사에서 40점 만점에 34점의 점수를 받아 사이코패스의 특징을 강하게 드러냈다. 이 사례는 사이코패스가 실제 범죄와 어떻게 연관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시로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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