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커뮤니케이션
전자상거래, 인터넷 서비스,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10:25
뽐뿌커뮤니케이션은 2005년 설립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전자상거래 및 온라인 커뮤니티 서비스입니다. 상품 구매 정보 공유를 중심으로 성장했으나, 두 차례의 대규모 해킹 사고와 여성 연예인 성희롱 댓글 논란 등으로 사회적 비판을 받기도 했습니다.
2005
2005년 11월 16일 대한민국 기업인 고재성(현 대표이사)에 의해 주식회사 뽐뿌커뮤니케이션이 설립되었다. 사업자등록(117-81-66008) 및 통신판매업신고(제2010-서울금천-0181호)를 등록하고 운영되는 인터넷 서비스 업체이다. 슬로건은 "사람이 좋아 함께하는 곳.. 뽐뿌!"이다.
2009
2009년 코리아클릭 조사 결과 뽐뿌커뮤니케이션이 2009년 전자상거래 부문 히트 사이트로 선정되었다.
2010
2010년 1월 12일 뽐뿌커뮤니케이션은 머니투데이와 제휴를 맺고 쇼핑몰 최저가 서비스를 시작했다.
[1차 홈페이지 해킹 및 정보 유출]
뽐뿌 홈페이지가 해킹당해 회원들의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유출되었으며, 운영진의 미흡한 대처로 사용자들의 불만이 커졌습니다.
2010년 1월 15일 뽐뿌 홈페이지가 해킹당하여 회원들의 아이디, 비밀번호가 전송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하루 동안 접속이 거의 되지 않았으며, 운영진의 안일한 대처가 사용자들의 큰 불만을 야기했다.
2015
[2차 대규모 회원 정보 해킹 및 유출]
뽐뿌의 회원 전원 아이디, 암호화된 패스워드, 생년월일 등 모든 정보가 해킹당해 유출되는 대규모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015년 9월 11일 뽐뿌 회원 전원의 아이디와 암호화된 패스워드, 생년월일 등 모든 정보가 해킹당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는 뽐뿌의 보안 취약성을 드러낸 중대한 사건으로 기록되었다.
[방통위, 정보 유출 관련 과징금 부과]
대규모 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하여 방송통신위원회가 뽐뿌에 1억 2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2015년 9월 발생한 대규모 회원 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책임으로, 방송통신위원회는 2015년 11월 20일 뽐뿌커뮤니케이션에 1억 2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2020
[여성 연예인 성희롱 댓글 논란 발생]
뽐뿌 커뮤니티 내에서 여성 연예인들에게 지속적으로 성희롱성 댓글이 발생하여 논란이 되었고, 배우 하연수 씨가 고소 검토를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뽐뿌는 여성 연예인들에게 지속적으로 성희롱성 댓글이 달리는 커뮤니티 중 하나로 지목되어 왔다. 2020년 3월 24일 보도된 기사에 따르면, 배우 하연수 씨가 디젤매니아, 이종격투기 등과 함께 뽐뿌를 고소 대상으로 검토 중이라는 언급을 하면서 논란이 더욱 확산되었다. 이 문제는 커뮤니티의 윤리적 책임에 대한 사회적 비판을 불러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