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야구 선수)

야구 선수, 국가대표, 내야수, 지명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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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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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프로야구의 대표적인 거포 내야수입니다. 성남고 시절 고교 최초 4연타석 홈런을 기록하며 주목받았습니다. LG 트윈스를 거쳐 넥센 히어로즈에서 KBO 리그를 지배하는 타자로 성장, 두 차례 MVP를 수상했습니다. 메이저리그에 도전했으나 부상으로 아쉬움을 남기고 KBO 복귀 후에도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국민 거포' 위상을 유지했습니다. KBO 최초 9년 연속 20홈런 등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전설적인 선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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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

[박병호 출생]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난 박병호는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 소속 내야수이자 지명타자입니다.

1986년 7월 10일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난 박병호는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 소속 내야수, 지명타자입니다. 하안초등학교, 서울영일초등학교, 서울 영남중학교, 서울 성남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2004

[고교 최초 4연타석 홈런 기록]

성남고등학교 재학 시절, 전국 대회에서 두 경기에 걸쳐 고교 최초로 4연타석 홈런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괴력을 선보였습니다.

성남고등학교 시절 전국 대회에서 화순고등학교와 휘문고등학교와의 2경기에 걸쳐 4연타석 홈런을 기록했으며, 이는 고등학생으로서 최초의 기록이었습니다. 당시 스포츠서울은 이 사건을 '성남고 박병호 '고교 최초 4연타석 홈런 괴력''이라는 기사로 보도했습니다.

2005

[LG 트윈스 1차 지명으로 프로 입단]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LG 트윈스의 1차 지명을 받아 프로에 입단했습니다. 입단 후 1루수로 전향하며 많은 기대를 모았습니다.

2005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LG 트윈스의 1차 지명을 받아 프로에 입단했습니다. 계약금은 3억 3천만원이었습니다. 입단 당시 포수였으나 1루수로 전향하여 기대를 받았습니다.

[KBO 리그 첫 출장]

KBO 리그에서 첫 경기에 출장했습니다. 잠실 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KBO 리그 2005년 4월 2일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잠실)에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첫 출장을 기록했습니다.

2006

[상무 야구단 입대]

상무 야구단에 입대하여 군 복무를 시작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기량을 갈고닦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06년에 상무 야구단에 입대하여 군 복무를 시작했으며, 2008년 2군 북부 리그 홈런왕을 차지하며 잠재력을 보여주었습니다.

2008

[상무 2군 북부 리그 홈런왕 등극 및 제대]

상무 야구단에서 2군 북부 리그 홈런왕을 차지하며 뛰어난 타격 능력을 과시했고, 연말에 제대하여 LG 트윈스로 복귀했습니다.

2008년 상무 야구단에서 2군 북부 리그 홈런왕을 차지했으며, 2008년 말에 제대하여 소속팀인 LG 트윈스로 복귀했습니다.

2010

[시즌 중 팔꿈치 부상으로 조기 마감]

SK 와이번스전에서 상대 팀 나주환 선수와 충돌해 왼쪽 팔꿈치 부상을 당하며 시즌을 조기에 마감했습니다.

2010년 9월 17일 SK 와이번스전에서 상대 팀 나주환 선수와 충돌하여 왼쪽 팔꿈치 부상을 당했습니다. 이 부상으로 인해 토미 존 수술을 받게 되었고, 2011년 시즌에는 늦게 1군에 합류했습니다.

2011

[개인 첫 두 자릿수 홈런 및 발 수술]

시즌 13홈런을 기록하며 개인 첫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습니다. 시즌 종료를 앞두고 발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기 위해 시즌을 조기에 마감했습니다.

2011년 시즌 13홈런을 기록해 개인 첫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습니다. 그를 오랜 기간 괴롭혀 온 발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기 위해 구단의 배려로 시즌 종료를 몇 경기 앞두고 시즌을 마감했으며, 시즌 마지막 출장 경기에서도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넥센 히어로즈로 트레이드 이적]

투수 심수창과 함께 김성현, 송신영 선수와의 2대2 트레이드를 통해 넥센 히어로즈로 이적하며 커리어의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2011년 7월 31일 투수 심수창과 함께 LG 트윈스에서 김성현, 송신영을 상대로 넥센 히어로즈로 트레이드되었습니다. 등번호도 25번에서 52번으로 변경했습니다. 이 트레이드는 LG 트윈스 입장에서 완전히 실패한 트레이드로 평가받았습니다.

[넥센 이적 후 데뷔 첫 끝내기 홈런]

KIA 타이거즈전에서 유동훈 투수를 상대로 데뷔 첫 끝내기 홈런을 쳐내며 넥센 히어로즈에서의 활약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2011년 8월 20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유동훈 투수를 상대로 데뷔 첫 끝내기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팀의 3연승을 이끌었습니다.

2012

[KBO 리그 MVP 및 3관왕 달성]

실질적인 첫 풀 타임 시즌을 맞아 홈런왕, 타점왕, 장타율왕 3개의 개인 타이틀을 획득하며 KBO 리그를 지배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팀 사상 첫 정규 시즌 MVP에 선정됐고, 데뷔 후 첫 1루수 부문 골든 글러브도 수상했습니다.

2012년 실질적으로 첫 풀 타임 시즌을 맞이하여 팀의 4번 타자로 맹활약했습니다. 거포의 상징인 홈런왕, 타점왕, 장타율왕 등 3개의 개인 타이틀을 획득하며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팀 사상 첫 정규 시즌 MVP에 선정됐고, 같은 해 데뷔 후 첫 1루수 부문 골든 글러브도 수상했습니다. 이 시즌에는 31홈런, 117타점, 타율 0.290을 기록했습니다.

[역대 최초 동반 20-20 클럽 가입]

두산 베어스전에서 도루를 성공하며 KBO 리그 통산 35번째, 1루수로는 역대 2번째 20홈런-20도루 클럽에 가입했습니다. 이는 강정호 선수와 함께 KBO 리그 역대 최초의 동반 기록이었습니다.

2012년 10월 2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도루를 성공하며 20홈런-20도루 클럽에 가입했습니다. 이는 KBO 리그 통산 35번째 기록이며, 1루수로는 김성한 선수에 이어 역대 2번째였습니다. 특히 강정호 선수와 함께 두 중심 타자가 모두 20홈런-20도루 클럽 가입에 성공한 것은 KBO 리그 역대 최초의 기록입니다.

2013

[2년 연속 KBO 리그 MVP 및 4관왕]

KBO 리그 역대 4번째로 2년 연속 정규 시즌 MVP를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이 시즌에 홈런, 타점, 득점, 장타율 등 4관왕을 차지하며 리그 최고의 타자임을 재확인했습니다.

2013년 시즌에도 1루수로 전 경기에 출장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특히 9월에는 18경기에서 무려 11홈런을 쳐내는 괴력을 발휘했습니다. 2년 연속 전 경기 4번 타자로 출장하며 팀의 창단 첫 포스트시즌 진출에 크게 공헌했습니다. 시즌 후 역대 4번째 2년 연속 MVP를 수상했고, 홈런, 타점, 득점, 장타율 등 4관왕을 차지했습니다. 이 시즌에 37홈런, 105타점, 타율 0.318을 기록하며 개인 첫 3할 타율-30홈런-세 자릿수 타점을 달성했습니다.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야구 금메달 획득]

인천 아시안 게임 야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주장으로 선출되었고, 대만과 중국전에서 결정적인 홈런을 기록하며 대표팀의 결승 진출과 생애 첫 금메달 획득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2014년 아시안 게임 국가대표팀으로 발탁돼 데뷔 첫 국가대표가 됐고, 주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대만과의 2차전에서 첫 홈런을 쳤고, 중국과의 준결승전에서 결승 3점 홈런을 쳐 내며 대표팀의 결승 진출에 기여했습니다. 이를 통해 생애 첫 금메달을 획득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올스타전 MVP 선정]

올스타전에서 맹활약하며 생애 첫 올스타전 MVP를 차지했습니다. 김광현과 채병용, 안지만을 상대로 맹타를 휘둘러 웨스턴리그의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2014년 올스타전에서 1루수로 선발되어 김광현 투수를 상대로 2루타, 채병용 투수를 상대로 3점 홈런, 안지만 투수를 상대로 솔로 홈런을 기록하며 4타수 3안타, 4타점으로 웨스턴리그의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이를 통해 생애 첫 올스타전 MVP를 차지했습니다.

[KBO 리그 3년 연속 30홈런 달성]

NC 다이노스전에서 대타로 출전해 30호 홈런을 기록하며 KBO 리그에서 3년 연속 30홈런을 달성했습니다.

2014년 7월 11일 NC 다이노스전에서 대타로 출전하여 30호 홈런을 쳐냈습니다. 이로써 KBO 리그 3년 연속 30홈런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역대 2번째 한 경기 4홈런 달성]

NC 다이노스전에서 3연타석 홈런을 포함해 역대 2번째 한 경기 4홈런이라는 진기록을 달성했습니다.

2014년 9월 5일 NC 다이노스전에서 3연타석 홈런 포함 역대 2번째 한 경기 4홈런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KBO 리그 데뷔 첫 50홈런 달성]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김사율 투수를 상대로 데뷔 첫 50홈런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KBO 리그 역대 3번째 기록으로, 그의 파괴적인 장타력을 상징하는 기록입니다.

2014년 10월 14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김사율 투수를 상대로 데뷔 첫 50홈런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역대 3번째 50홈런을 기록한 것으로, 그 시즌에 52홈런을 기록했습니다.

2015

[KBO 리그 역대 최초 2년 연속 50홈런 달성]

KBO 리그 역대 최초로 2년 연속 50홈런을 기록하며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또한 한 시즌 개인 최다 타점 타이 기록(146타점)을 달성하며 리그 최고의 타자임을 입증했습니다.

2015년 시즌 홈런과 타점 부문 1위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역대 최초로 KBO 리그 2년 연속 50홈런을 기록했으며, 한 시즌 개인 최다 타점 타이 기록(146타점, 이승엽과 타이)을 달성하며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 시즌에 53홈런, 146타점, 타율 0.343을 기록했습니다.

[메이저리그 포스팅 응찰액 수용]

넥센 히어로즈 구단이 그에 대한 메이저리그 포스팅 응찰액 3,995만 달러를 수용했습니다. 이는 스즈키 이치로에 이어 아시아 야수 중 2위, 국내 야수 중 최고 기록이었습니다.

2015년 11월 7일, 팀은 박병호에 대한 3,995만 달러의 포스팅 응찰을 수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4,312만 5,000달러를 기록한 스즈키 이치로에 이어 아시아 야수 중 2위 기록이었으며, 국내 야수 중에선 최고 기록이었습니다.

[미네소타 트윈스와 계약 및 MLB 진출]

미네소타 트윈스와 5년 최대 1,800만 달러에 계약하며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미네소타 트윈스의 1285만 달러 포스팅 금액을 수용했으며, 12월 2일 5년 최대 1,800만 달러에 계약하며 꿈에 그리던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진출이 확정되었습니다.

2016

[마이너리그 강등 및 부상으로 시즌 조기 마감]

메이저리그 시즌 중 마이너리그로 강등되었고, 트리플 A에서 손목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 마감했습니다. 결국 팀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메이저리그 시즌 중 마이너리그로 강등된 후 트리플 A에서 1할대 타율을 유지하며 3연타석 홈런을 쳤으나, 손목 부상의 여파로 시즌을 조기 마감했습니다. 이후 팀의 기대에 미치지 못해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메이저리그 첫 출장]

메이저리그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상대로 첫 경기에 출장하며 빅리그 무대에 데뷔했습니다.

2016년 4월 4일 오리올 파크 앳 캠던 야즈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상대로 메이저리그 첫 출장을 기록했습니다.

[메이저리그 데뷔 첫 홈런]

메이저리그 데뷔 첫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4월에 홈런을 몰아치는 등 좋은 출발을 보였습니다.

2016년 4월 9일 메이저리그 데뷔 첫 홈런을 기록하며 4월에 홈런을 몰아치는 등 좋은 출발을 보였습니다. 시범 경기에서 만루 홈런 등의 활약으로 MLB 25인 로스터에 합류했습니다.

[메이저리그 마지막 경기]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서 메이저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렀습니다. 6월까지 12홈런을 쳐냈지만 강속구 대처에 어려움을 겪으며 타율이 저조했습니다.

2016년 6월 28일 U.S. 셀룰러 필드에서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이 메이저리그 마지막 경기가 되었습니다. 6월까지 12홈런을 쳐 냈음에도 불구하고 타율이 1할대 후반으로 저조하여 강속구 대처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2017

[미네소타 트윈스 방출 및 마이너 잔류]

미네소타 트윈스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되며 방출되었고, 다른 구단의 반응이 없어 웨이버를 통과한 뒤 트리플 A 마이너 팀에 잔류하게 되었습니다.

2017년 2월 9일 미네소타 트윈스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되며 방출되었습니다. 어떠한 구단에서도 반응이 없어 다음날 웨이버를 통과하며 트리플 A로 이관돼 마이너 팀인 로체스터 레드윙스에 잔류하게 되었습니다.

[키움 히어로즈로 KBO 리그 복귀]

구단 첫 10억 단위 계약이자 최고액인 연봉 15억 원에 키움 히어로즈(당시 넥센)와 계약을 체결하며 KBO 리그로 복귀했습니다.

2017년 11월 27일 키움 히어로즈(당시 넥센 히어로즈)와 구단 첫 10억 단위의 계약이자 최고액인 연봉 15억에 계약을 체결하며 KBO 리그로 복귀했습니다. 이는 메이저리그 도전 후 한국 프로야구 복귀를 알리는 중요한 사건이었습니다.

2018

[KBO 리그 최초 5년 연속 세 자릿수 타점 기록]

KIA 타이거즈전에서 임기영 투수를 상대로 역대 2번째 5년 연속 30홈런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KBO 리그 최초로 5년 연속 세 자릿수 타점을 달성하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2018년 8월 8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임기영 투수를 상대로 역대 2번째 5년 연속 30홈런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날 KBO 리그 최초 5년 연속 세 자릿수 타점을 달성하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KBO 리그 최초 3년 연속 40홈런 달성]

두산 베어스전에서 박치국 투수를 상대로 KBO 리그 최초 3년 연속 40홈런을 달성하며 다시 한번 KBO 역사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2018년 9월 18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박치국 투수를 상대로 KBO 리그 최초 3년 연속 40홈런을 달성했습니다.

2019

[5번째 홈런왕 및 5연속 골든글러브 수상]

공인구 반발력 저하에도 불구하고 33홈런으로 리그 유일의 30홈런 이상을 기록하며 개인 통산 5번째 홈런왕에 올랐습니다. 1루수 골든글러브까지 차지하며 5년 연속 1루수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2019년 시즌 15억 원에 재계약했습니다. 공인구 반발력 저하에도 불구하고 33홈런으로 리그 유일의 30홈런 이상을 기록하며 개인 통산 5번째 홈런왕이 되었습니다. 또한 1루수 골든글러브까지 차지하며 5연속 1루수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역대 최초 한 경기 4홈런 2회 달성 및 최다 루타 기록]

한화 이글스전에서 역대 5번째 한 경기 4홈런을 달성하는 동시에, 역대 최초로 한 경기 4홈런을 두 번 기록한 선수가 되었습니다. 또한 한 경기 최다 루타(17루타)라는 전무후무한 기록도 세웠습니다.

2019년 8월 27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역대 5번째 한 경기 4홈런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또한 역대 최초로 한 경기 4홈런을 두 번 기록한 선수가 된 것이며, 한 경기 최다 루타(17루타)라는 KBO 리그 역대 최초의 기록도 세웠습니다.

2020

[KBO 리그 개인 통산 300홈런 달성]

kt wiz전에서 KBO 리그 역대 14번째로 개인 통산 300홈런을 달성하며 한국 프로야구의 대표적인 거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20년 7월 5일 kt wiz전에서 워릭 서폴드 투수를 상대로 KBO 리그 역대 14번째로 개인 통산 300홈런을 달성했습니다.

[KBO 리그 역대 2번째 7년 연속 20홈런 달성]

한화 이글스전에서 서폴드 투수를 상대로 역대 2번째로 7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하며 꾸준함의 대명사임을 입증했습니다.

2020년 8월 11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워릭 서폴드 투수를 상대로 역대 2번째 7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했습니다.

2021

[키움 히어로즈 주장으로 선임]

김상수 선수의 뒤를 이어 키움 히어로즈의 새로운 주장으로 선정되어 팀을 이끄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2021년 시즌 김상수 선수의 뒤를 이어 키움 히어로즈의 새로운 주장으로 선정되어 팀을 이끌게 되었습니다.

[KBO 리그 역대 2번째 8년 연속 20홈런 달성]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역대 2번째로 8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하며 이승엽 선수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2021년 10월 16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역대 2번째로 8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이승엽 선수에 이어 두 번째 기록입니다.

[FA 자격으로 kt 위즈로 이적]

FA 자격을 얻어 kt 위즈와 총액 3년 30억 원에 계약하며 이적했습니다. 새로운 팀에서 활약을 예고했습니다.

2021년 키움 히어로즈 시즌을 마감한 후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었고, 2021년 12월 29일 총액 3년 30억 원(계약금 7억, 연봉 20억, 옵션 3억)에 계약하며 kt 위즈로 이적했습니다.

2022

[KBO 리그 역대 최초 9년 연속 20홈런 달성]

NC 다이노스전에서 KBO 리그 역대 최초로 9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하며 전설적인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KBO 역사상 아무도 달성하지 못한 전례 없는 기록입니다.

2022년 6월 21일 NC 다이노스전에서 KBO 리그 역대 최초로 9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하며 한국 프로야구 역사에 길이 남을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2024

[삼성 라이온즈로 트레이드 이적]

타격 부진과 출전 기회 감소로 kt 위즈에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고, 결국 오재일 선수와의 1대1 트레이드를 통해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했습니다.

2023년까지는 준수한 시즌을 보냈으나 2024년 들어 타격 부진으로 문상철 선수에게 밀려 출전 기회가 줄어들자 kt 위즈 구단에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습니다. 결국 2024년 5월 28일 경기를 마친 후 오재일 선수를 상대로 삼성 라이온즈에 트레이드되었습니다.

[삼성 이적 후 첫 경기 장외 홈런]

삼성 라이온즈 이적 후 첫 경기인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하여 장외 홈런을 기록하며 새로운 팀에서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습니다.

삼성 라이온즈 이적 후 바로 다음 날인 2024년 5월 2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습니다. 등번호는 52번 대신 59번을 이용하기로 했으며, 이적 기념으로 장외 홈런을 기록하며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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