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 (야구 선수)

야구 선수, 스포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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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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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의 핵심 내야수인 박민우는 뛰어난 타격과 주루 능력을 겸비한 톱 타자입니다. 2014년 KBO 신인왕을 시작으로 두 차례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며 리그 정상급 2루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18년 아시안 게임 금메달과 2020년 NC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끄는 등 주요 기록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2022년 대규모 FA 계약으로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임을 입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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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

박민우는 1993년 2월 6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습니다.

2002

[야구 시작]

초등학교 3학년 때 야구를 시작했습니다.

박민우는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야구 선수로서의 꿈을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뛰어난 운동 신경을 보이며 야구에 재능을 보였습니다.

2009

[휘문고등학교 유급]

휘문고등학교 1학년 시절 수술 후 재활로 인해 유급했습니다.

휘문고등학교 1학년 때 수술을 받아 재활하는 기간이 필요했고, 이로 인해 학년을 유급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그에게 뜻하지 않은 어려움이었으나, 야구 선수로서의 성장을 위한 과정이 되었습니다.

2010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우승 기여]

휘문고등학교 2학년으로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에 출전, 14년 만에 팀의 우승에 기여했습니다.

유급 후 2학년으로 출전한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휘문고등학교가 14년 만에 통산 2번째 우승을 차지하는 데 큰 공헌을 했습니다. 이는 그의 고교 야구 경력에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2011

[이영민 타격상 수상]

그 해 아마추어 선수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타격상인 이영민 타격상을 수상했습니다.

2011년 고교 야구에서 뛰어난 타격 실력을 인정받아 이영민 타격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상은 아마추어 야구 선수로서 최고의 타자에게 주어지는 영예로운 상입니다.

[아시아 청소년 야구 선수권대회 준우승 및 도루상]

휘문고등학교 3학년 때 아시아 청소년 야구 선수권대회에 출전해 한국의 준우승에 기여하고 8도루로 도루상을 수상했습니다.

고교 3학년 때 아시아 청소년 야구 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한국이 준우승을 차지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특히 8개의 도루를 기록하며 대회 도루상을 수상, 그의 빠른 발을 국제 무대에서 입증했습니다.

2012

[NC 다이노스 1라운드 지명 입단]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NC 다이노스의 1라운드(전체 9순위) 지명을 받아 입단하며 프로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2012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NC 다이노스의 1라운드, 전체 9순위로 지명되어 프로 야구선수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그는 창단 팀의 핵심 유망주로 기대를 모았습니다.

2013

[KBO 1군 개막전 선발 출장]

롯데 자이언츠와의 창단 첫 1군 개막전에 선발 출장하며 프로 데뷔 경기를 치렀습니다.

NC 다이노스의 창단 첫 1군 개막전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선발 출장하며 프로 무대에 데뷔했습니다. 하지만 이 경기에서 안타를 기록하지 못하고 실책을 저질러 2군으로 강등되기도 했습니다.

2014

[데뷔 첫 홈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차우찬 선수를 상대로 데뷔 첫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상대 투수 차우찬을 상대로 개인 통산 첫 홈런을 쳐냈습니다. 이는 그의 프로 경력에 기록될 중요한 순간이었습니다.

[2년 연속 50도루 및 역대 3번째 신인 50도루]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팀 내 두 번째로 2년 연속 50도루를 달성하며, 역대 3번째 신인으로서의 50도루 기록을 세웠습니다.

두산 베어스전에서 50도루를 달성하며 팀의 김종호 선수에 이어 2년 연속 50도루를 기록한 두 번째 선수가 되었습니다. 이는 KBO 리그 역대 3번째 신인으로서 50도루를 기록한 대단한 기록입니다.

[손가락 인대 파열 수술]

손가락 좌측 엄지 내측부 인대 파열로 수술을 받았습니다.

2014년 시즌 후 손가락 좌측 엄지 내측부 인대 파열 진단을 받고 수술대에 올랐습니다. 완치까지 3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다음 시즌 준비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KBO 신인왕 수상]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시상식에서 KBO 신인왕을 수상하며 프로 첫 개인 주요상을 받았습니다.

2014년 정규 시즌에서 뛰어난 활약을 인정받아 KBO 신인왕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그의 프로 경력에서 첫 번째이자 가장 중요한 개인 타이틀 중 하나로, 다음 해를 더욱 기대하게 했습니다.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드 올해의 신인]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선수들이 직접 뽑은 '올해의 신인 선수'로 선정되었습니다.

KBO 신인왕에 이어 선수들이 직접 투표하는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올해의 신인 선수'로 선정되며 동료 선수들에게도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조아제약 및 스포츠서울 올해의 신인상]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과 스포츠서울 올해의 상 시상식에서 각각 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신인왕 2연패'를 달성했고, 같은 날 저녁 스포츠서울 올해의 상 시상식에서도 올해의 신인상을 받으며 2014년 최고의 신인임을 재확인했습니다.

[일구상 신인상 및 카스포인트 최우수 신인상]

넷마블 마구마구 일구상 시상식과 카스 포인트 어워즈에서 신인상을 휩쓸며 '신인상 그랜드슬램'을 달성했습니다.

넷마블 마구마구 일구상 시상식에서도 신인상을 수상하며 그 해 신인상을 모두 휩쓸었고, 카스 포인트 어워즈에서는 카스 포인트 1816점을 기록하며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수상 소감으로 스포트라이트에 취하지 않고 내년에도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을 밝혔습니다.

2015

[연봉 256.4% 대폭 인상 재계약]

2014년 연봉에서 256.4% 상승한 9,500만원에 재계약하며 뛰어난 활약을 인정받았습니다.

2014년 신인왕 수상 등 맹활약을 바탕으로 2015년 연봉이 기존 대비 256.4% 상승한 9,500만원으로 대폭 인상되며 재계약에 성공했습니다. 이는 그의 가치를 증명하는 중요한 계약이었습니다.

2017

[APBC 국가대표 출전 및 맹활약]

APBC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국가대표로 일본과의 예선 첫 라운드에서 맹활약했으나 팀은 아쉽게 패배했습니다.

2017년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에 국가대표로 출전, 예선 첫 라운드 일본과의 경기에서 1번 타자로 나서 3타수 2안타, 3볼넷으로 5출루 경기를 펼치며 맹활약했습니다. 비록 팀은 승부치기 끝에 패배했으나 그의 기량은 빛났습니다.

[발목 뼛조각 수술]

시즌 종료 후 발목 뼛조각 수술을 받으며 다음 시즌을 준비했습니다.

2017년 시즌이 끝난 후 발목에 있던 뼛조각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이는 시즌 동안 그를 괴롭혔던 부상을 치료하고 다음 시즌을 건강하게 맞이하기 위한 조치였습니다.

2018

[아시안 게임 야구 금메달 획득 및 병역혜택]

아시안 게임 야구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금메달을 획득하며 병역혜택을 받았습니다.

2018년 아시안 게임 야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 금메달로 그는 병역혜택을 받게 되어 선수 생활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2019

[허벅지 부상으로 늦은 1군 복귀]

허벅지 부상으로 시즌 개막 후 늦게 1군 엔트리에 등록되었습니다.

시즌 개막을 앞두고 허벅지 부상을 당해 재활에 전념했으며, 4월 13일이 되어서야 1군 엔트리에 등록되어 시즌을 시작했습니다. 부상으로 인한 늦은 합류는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임시 주장 임명]

나성범 선수의 부상으로 팀의 임시 주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팀의 주장이었던 나성범 선수가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5월부터 임시로 주장을 맡아 팀을 이끌었습니다. 주장으로서 그는 5월 한 달간 맹활약하며 팀의 중심을 잡았습니다.

[WBSC 프리미어 12 국가대표 선정]

2019년 WBSC 프리미어 12 국가대표 최종 엔트리에 포함되어 국제 대회에 출전하게 되었습니다.

2019년 10월 2일 발표된 WBSC 프리미어 12 야구 국가대표 최종 엔트리에 양의지, 원종현 선수와 함께 포함되어 국제 대회에 다시 한번 국가를 대표해 출전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KBO 골든글러브 2루수 부문 수상 (첫 수상)]

시즌 종료 후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 2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며 최고의 2루수로 인정받았습니다.

2019년 정규 시즌에서 뛰어난 활약을 바탕으로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2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이는 그의 첫 골든글러브 수상으로, 리그 최고의 2루수임을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순간이었습니다.

2020

[통산 1000안타 달성]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역대 102번째로 통산 네 자릿수 안타(1000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서 역대 102번째로 KBO 리그 통산 1000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그의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는 중요한 기록으로, 851경기 만에 달성한 역대 5번째로 빠른 기록이었습니다.

[NC 다이노스 한국시리즈 우승 견인]

NC 다이노스가 2020년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팀의 창단 첫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NC 다이노스가 2020년 한국시리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창단 첫 통합 우승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박민우는 이 우승의 과정에서 핵심적인 타격과 수비로 팀 승리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2021

[SNS 경솔한 발언 논란]

SNS에 '어차피 구단이 갑이지', '차라리 이마트가 낫지' 등의 글을 올려 논란이 되었고 다음날 사과문을 게시했습니다.

2021년 1월 27일 개인 SNS에 구단에 대한 불만을 암시하는 듯한 글을 올렸다가 삭제했습니다. 이는 팬들과 구단의 비판을 받았고, 다음날 그는 경솔한 언급에 대해 사과문을 게시했습니다.

[KBO 상벌위 엄중 경고]

KBO 리그 상벌위원회에서 SNS 논란에 대해 엄중 경고 처분을 받았습니다.

SNS 논란과 관련하여 KBO 리그 상벌위원회가 개최되었고, 박민우는 선수 품위 유지 위반으로 '엄중 경고' 처분을 받았습니다. 이는 선수로서 언행에 더욱 신중해야 함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교통 사고로 부상자 명단]

교통 사고로 인해 부상자 명단에 오르며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4월 20일 교통 사고를 당하여 부상자 명단에 등록되었습니다. 뜻밖의 사고로 인해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되면서 팀 전력에도 공백이 생겼습니다.

[8년 연속 두 자릿수 도루]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KBO 역대 25번째로 8년 연속 두 자릿수 도루를 기록했습니다.

LG 트윈스전에서 도루를 기록하며 KBO 리그 역대 25번째로 8년 연속 두 자릿수 도루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그의 꾸준한 주루 능력을 상징하는 기록입니다.

[코로나19 방역 수칙 위반 모임]

일부 팀 동료 및 외부인과 함께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위반한 채 사적 모임을 가졌습니다.

호텔에서 일부 팀 동료 및 여성들과 함께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위반한 채 사적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로 인해 여성 1명이 확진되고 팀 동료 3명도 감염되면서 리그 중단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야기했습니다.

[코로나19 방역 수칙 위반 72경기 출장 정지 징계]

코로나19 방역 수칙 위반으로 KBO 상벌위원회로부터 72경기 출장 정지 및 벌금 1,000만원의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코로나19 방역 수칙 위반 논란으로 KBO 상벌위원회에서 박석민, 이명기, 권희동 선수와 함께 72경기 출장 정지 및 벌금 1,000만원의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도쿄올림픽 야구 대표팀에서도 하차하게 되었습니다.

2022

[통산 1100안타 달성]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KBO 역대 96번째로 통산 1100안타를 기록했습니다.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임기영 투수를 상대로 안타를 기록하며 KBO 리그 역대 96번째로 통산 1100안타 고지에 올랐습니다. 이는 그의 꾸준한 타격감을 입증하는 기록입니다.

[통산 200도루 달성]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KBO 역대 27번째로 통산 200도루를 달성했습니다.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역대 27번째로 통산 200도루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그의 빠른 발과 공격적인 주루 플레이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기록입니다.

[9년 연속 두 자릿수 도루]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KBO 역대 19번째로 9년 연속 두 자릿수 도루를 기록했습니다.

LG 트윈스전에서 도루를 추가하며 KBO 리그 역대 19번째로 9년 연속 두 자릿수 도루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그의 꾸준한 기동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기록입니다.

[통산 1000경기 출장]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KBO 역대 168번째로 통산 1000경기 출장을 기록했습니다.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역대 168번째로 개인 통산 1000경기 출장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오랜 기간 꾸준히 선수 생활을 이어온 그의 노력을 보여주는 기록입니다.

[통산 500사사구 달성]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KBO 역대 85번째로 통산 500사사구를 기록했습니다.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볼넷을 얻어내며 KBO 리그 역대 85번째로 통산 500사사구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그의 뛰어난 선구안과 출루 능력을 보여주는 기록입니다.

[통산 700득점 달성]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KBO 역대 65번째로 통산 700득점을 기록했습니다.

LG 트윈스전에서 득점을 추가하며 KBO 리그 역대 65번째로 개인 통산 700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그의 출루 능력과 빠른 발을 바탕으로 한 득점 기여도를 보여주는 기록입니다.

[NC 다이노스와 8년 최대 140억원 FA 계약]

FA를 선언한 후 NC 다이노스와 8년 최대 14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계약을 체결하며 팀에 잔류했습니다.

FA 자격을 얻은 후 NC 다이노스와 8년(5+3년) 최대 140억원에 이르는 대규모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그의 실력과 팀 내 위상을 인정받은 상징적인 계약이자, 그의 커리어 정점을 알리는 중요한 사건이었습니다.

2023

[통산 1200안타 달성]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KBO 역대 80번째로 통산 1200안타를 기록했습니다.

kt 위즈와의 홈 경기에서 슐서 투수를 상대로 안타를 기록하며 KBO 리그 역대 80번째로 통산 1200안타 고지를 밟았습니다. 꾸준히 안타를 생산하며 리그 대표 타자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통산 100사구 달성]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KBO 역대 42번째로 통산 100사구를 기록했습니다.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소형준 투수로부터 몸에 맞는 공을 기록하며 KBO 리그 역대 42번째로 통산 100사구 달성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타석에서의 집중력과 끈기를 보여주는 기록입니다.

[10년 연속 두 자릿수 도루]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KBO 역대 13번째로 10년 연속 두 자릿수 도루를 기록했습니다.

SSG 랜더스전에서 도루를 성공시키며 KBO 리그 역대 13번째로 10년 연속 두 자릿수 도루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그의 꾸준한 기동력과 베이스러닝 능력을 상징하는 대기록입니다.

[오른쪽 어깨 염좌로 1군 말소]

오른쪽 어깨 염좌로 인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었습니다.

경기 중 오른쪽 어깨 염좌 부상을 당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었습니다. 이는 그의 시즌 활약에 큰 영향을 미 미치게 되었습니다.

[통산 200 2루타 달성]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KBO 역대 86번째로 통산 200번째 2루타를 기록했습니다.

두산 베어스전에서 김민규 투수를 상대로 2루타를 기록하며 KBO 리그 역대 86번째로 개인 통산 200번째 2루타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그의 장타력과 정교한 타격 능력을 보여주는 기록입니다.

[통산 1100경기 출장]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2루수 3번 타자로 출장하여 KBO 역대 141번째로 통산 1100경기 출장을 기록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역대 141번째로 개인 통산 1100경기 출장을 기록했습니다. 꾸준히 그라운드를 지키며 팀에 헌신한 그의 경력을 보여주는 기록입니다.

[통산 50 3루타 달성]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KBO 역대 13번째로 통산 50 3루타를 기록했습니다.

한화 이글스전에서 페냐 투수를 상대로 3루타를 기록하며 KBO 리그 역대 13번째로 개인 통산 50 3루타 달성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그의 빠른 발과 장타력을 동시에 보여주는 희소성 있는 기록입니다.

[통산 1300안타 달성]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KBO 역대 71번째로 통산 1300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김시현 투수를 상대로 안타를 기록하며 KBO 리그 역대 71번째로 개인 통산 1300안타를 달성했습니다. 꾸준히 안타를 추가하며 타격의 정교함을 이어갔습니다.

2024

[통산 250도루 달성]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KBO 역대 21번째로 통산 250도루를 기록했습니다.

KIA 타이거즈전에서 도루를 성공시키며 KBO 리그 역대 21번째로 개인 통산 250도루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그의 지속적인 주루 능력과 팀에 기여하는 바를 보여주는 기록입니다.

[11시즌 연속 두 자릿수 도루]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KBO 역대 12번째로 11시즌 연속 두 자릿수 도루를 기록했습니다.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도루를 성공시키며 KBO 리그 역대 12번째로 11시즌 연속 두 자릿수 도루를 달성하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그의 꾸준함과 리그 최고의 주루 능력자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통산 800득점 달성]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KBO 역대 51번째로 통산 800득점을 기록했습니다.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득점을 추가하며 KBO 리그 역대 51번째로 개인 통산 800득점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그의 높은 출루율과 주루 능력이 팀 득점에 얼마나 크게 기여하는지 보여줍니다.

[통산 1200경기 출장]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KBO 역대 121번째로 통산 1200경기 출장을 기록했습니다.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2루수 1번 타자로 출장하여 KBO 리그 역대 121번째로 개인 통산 1200경기 출장을 기록했습니다. 꾸준한 경기 출장으로 팀에 기여하며 베테랑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3시즌 연속 20도루]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KBO 역대 46번째로 3시즌 연속 20도루를 기록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도루에 성공하며 KBO 리그 역대 46번째로 3시즌 연속 20도루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그의 나이를 잊은 듯한 뛰어난 기동력을 보여주는 기록입니다.

[통산 1400안타 달성]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KBO 역대 62번째로 통산 1400안타를 기록했습니다.

두산 베어스전에서 브랜든 투수를 상대로 안타를 기록하며 KBO 리그 역대 62번째로 개인 통산 1400안타를 달성했습니다. 꾸준한 타격 생산 능력을 과시하며 팀 타선의 한 축을 담당했습니다.

[통산 600사사구 달성]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KBO 역대 65번째로 통산 600사사구를 기록했습니다.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이종민 투수를 상대로 볼넷을 얻어내며 KBO 리그 역대 65번째로 개인 통산 600사사구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그의 뛰어난 선구안과 출루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기록입니다.

[통산 500볼넷 달성]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KBO 역대 71번째로 통산 500볼넷을 기록했습니다.

두산 베어스전에서 박지호 투수를 상대로 볼넷을 얻어내며 KBO 리그 역대 71번째로 개인 통산 500볼넷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그의 높은 출루율의 비결 중 하나인 선구안을 보여줍니다.

[NC 다이노스 주장 임명 (2025년 시즌)]

2025년 시즌 NC 다이노스의 주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2024년 11월 6일, 2025년 시즌 NC 다이노스의 주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이는 그가 팀 내에서 차지하는 리더십과 영향력을 보여주는 결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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