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우 (1990년)

야구 선수, 외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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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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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의 베테랑 외야수 박건우는 두산 베어스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해 KBO 리그를 대표하는 타자로 성장했습니다. 꾸준한 타격 능력을 바탕으로 다수의 KBO 리그 기록을 달성했으며, 국가대표로도 활약해 2019년 프리미어 12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21년 FA로 NC 다이노스에 이적한 후에도 변함없는 활약을 보이며 2023년 생애 첫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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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

[박건우 탄생]

NC 다이노스의 외야수 박건우가 태어났다. 개명 전 이름은 박승재이다.

NC 다이노스의 외야수 박건우가 1990년 9월 8일에 태어났다. 개명 전 이름은 박승재이다.

2007

[박건우, 이름 개명]

서울고등학교 1학년이던 박건우가 현재의 이름인 박건우로 개명했다.

박건우는 서울고등학교 1학년이던 2007년에 현재의 이름인 박건우로 개명했다. 개명 전 이름은 박승재이다.

2008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우승]

고등학교 3학년 박건우가 에드먼턴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선발되어 우승을 차지했다.

박건우는 고등학교 3학년이던 2008년에 에드먼턴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선발되어 팀의 우승에 기여했다. 당시 주전 3루수이자 중심 타자였다.

2009

[두산 베어스 입단]

박건우가 2009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2라운드(전체 10순위)로 두산 베어스에 지명되어 프로에 입단했다.

박건우는 2009년 신인 드래프트 2차 2라운드(전체 10순위)에서 두산 베어스에 지명받아 프로에 입단했다.

[프로 데뷔 첫 경기 첫 안타, 첫 득점]

한화 이글스와의 연장전에서 데뷔 첫 타석에 내야 안타를 치고, 고영민의 끝내기 안타로 득점하며 데뷔 첫 경기에서 첫 안타와 첫 득점을 기록했다.

박건우는 2009년 9월 2일 한화 이글스와의 연장전에서 대타로 출전하여 데뷔 첫 타석에 내야 안타를 기록했다. 이후 고영민의 끝내기 안타로 홈을 밟아 데뷔 첫 득점까지 올렸다.

2010

[경찰 야구단 입단]

2010년 시즌을 마친 후 경찰 야구단에 입단하여 군 복무를 시작했다.

박건우는 2010년 시즌을 마친 뒤 경찰 야구단에 입단하여 병역 의무를 이행했다.

2013

[두산 베어스 복귀 및 데뷔 첫 홈런]

LG전까지 타격 부진으로 2군에 내려갔다가 다시 1군에 복귀,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데뷔 첫 홈런을 기록했다.

2013년 4월 5일 LG전까지 타격 침체를 겪으며 2군으로 내려갔던 박건우는 4월 27일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1군에 복귀했고, 이성민을 상대로 데뷔 첫 홈런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2016

[KBO 리그 역대 20번째 사이클링 히트 달성]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역대 20번째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하며 개인 기록을 세웠다.

2016년 6월 16일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박건우는 단일 경기에서 1루타, 2루타, 3루타, 홈런을 모두 쳐내는 KBO 리그 역대 20번째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하며 뛰어난 타격 능력을 과시했다.

2017

[두산 베어스 구단 최초 20-20 클럽 가입]

시즌 초반 부진을 딛고 타율 2위를 기록하며 두산 베어스 구단 역사상 최초로 20홈런-20도루 클럽에 가입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2017년 시즌, 박건우는 뛰어난 활약으로 타율 2위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20홈런-20도루를 달성하며 두산 베어스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20-20 클럽'에 가입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그는 131경기에서 177안타(20홈런) 91득점 78타점 타율 0.366을 기록했다.

2019

[2019 WBSC 프리미어 12 은메달 획득]

WBSC 프리미어 12 대회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참가하여 팀의 은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박건우는 2019년 WBSC 프리미어 12에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으로 출전하여 뛰어난 활약을 펼쳤고, 팀은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0

[5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달성]

리카르도 핀토를 상대로 홈런을 기록하며 5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이라는 꾸준함을 과시했다.

2020년 8월 23일, 박건우는 리카르도 핀토를 상대로 홈런을 쳐내며 5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 꾸준한 장타력을 입증했다.

2021

[NC 다이노스 FA 이적 (총액 100억원)]

FA 자격을 얻어 6년 총액 100억원이라는 대규모 계약을 맺고 NC 다이노스로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2021년 시즌 후 FA 자격을 획득한 박건우는 2021년 12월 14일, 6년 총액 100억원(계약금 40억, 연봉 총액 54억, 인센티브 6억)에 NC 다이노스와 계약을 맺고 이적하며 KBO 리그 역대급 FA 계약의 주인공이 되었다.

2022

[KBO 리그 역대 105번째 통산 500타점 달성]

키움 히어로즈의 장재영을 상대로 KBO 리그 역대 105번째 통산 500타점을 기록하며 꾸준한 타점 생산 능력을 보였다.

2022년 5월 18일, 박건우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장재영을 상대로 안타를 치며 KBO 리그 역대 105번째로 통산 500타점을 달성했다. 이는 그의 꾸준한 타격 능력을 보여주는 기록이다.

[KBO 리그 역대 83번째 통산 600득점 달성]

KIA 타이거즈의 이의리를 상대로 홈런을 기록하며 KBO 리그 역대 83번째 통산 600득점을 달성했다.

2022년 5월 22일, 박건우는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이의리를 상대로 시즌 2호 홈런을 터뜨리며 KBO 리그 역대 83번째로 통산 600득점을 기록했다.

[허벅지 부상으로 1군 말소]

왼쪽 허벅지 앞부분 근육 손상 진단을 받아 1군에서 말소되었고, 부상 회복을 위해 전열에서 이탈했다.

2022년 5월부터 허벅지 미세 통증을 겪던 박건우는 5월 31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주루 중 불편을 느껴 검진을 받았고, 왼쪽 허벅지 앞부분 근육 손상이 발견돼 1군에서 말소되었다. 이로 인해 상당 기간 경기에 출전할 수 없었다.

[KBO 리그 역대 99번째 통산 1100안타 달성]

롯데 자이언츠의 이인복을 상대로 안타를 기록하며 KBO 리그 역대 99번째 통산 1100안타를 달성했다.

2022년 8월 7일, 박건우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이인복을 상대로 안타를 쳐내며 KBO 리그 역대 99번째로 통산 1100안타를 달성했다.

[KBO 리그 역대 169번째 통산 1000경기 출장 달성]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역대 169번째로 통산 1000경기 출장을 기록했다.

2022년 8월 23일, 박건우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출장하며 KBO 리그 역대 169번째로 통산 1000경기 출장을 기록했다.

[KBO 리그 역대 37번째 7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 달성]

kt 위즈의 이채호를 상대로 안타를 기록하며 KBO 리그 역대 37번째 7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달성했다.

2022년 8월 27일, 박건우는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이채호를 상대로 안타를 쳐내며 KBO 리그 역대 37번째로 7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기록, 꾸준한 타격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23

[2023 WBC 일본전 1점 홈런]

2023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일본과의 B조 1라운드 경기에서 이마나가 쇼타를 상대로 1점 홈런을 쳐냈다.

2023년 3월 10일, 박건우는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일본과의 B조 1라운드 경기에서 이마나가 쇼타를 상대로 1점 홈런을 기록하며 국제대회 데뷔포를 쏘아 올렸다.

[2023 WBC 중국전 만루 홈런]

2023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중국과의 경기에서 만루 홈런을 쳐내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2023년 3월 13일, 박건우는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중국과의 경기에서 만루 홈런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KBO 리그 역대 104번째 통산 100홈런 달성]

삼성 라이온즈의 이승현을 상대로 홈런을 기록하며 KBO 리그 역대 104번째 통산 세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

2023년 5월 19일, 박건우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이승현을 상대로 홈런을 터뜨리며 KBO 리그 역대 104번째로 통산 100홈런을 달성, 장타력을 입증했다.

[KBO 리그 역대 83번째 통산 1200안타 달성]

롯데 자이언츠의 나균안을 상대로 안타를 기록하며 KBO 리그 역대 83번째 통산 1200안타를 달성했다.

2023년 5월 23일, 박건우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나균안을 상대로 안타를 쳐내며 KBO 리그 역대 83번째로 통산 1200안타를 달성했다.

[KBO 리그 역대 52번째 통산 250 2루타 달성]

롯데 자이언츠의 진승현을 상대로 KBO 리그 역대 52번째 통산 250번째 2루타를 기록했다.

2023년 8월 1일, 박건우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진승현을 상대로 2루타를 쳐내며 KBO 리그 역대 52번째로 통산 250 2루타를 달성했다. 이 경기에서 4안타 5출루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KBO 리그 역대 21번째 8년 연속 100안타 달성]

한화 이글스의 박상원을 상대로 안타를 기록하며 KBO 리그 역대 21번째 8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라는 꾸준함의 대기록을 세웠다.

2023년 8월 16일, 박건우는 한화 이글스 박상원을 상대로 안타를 쳐내며 KBO 리그 역대 21번째로 8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KBO 리그 역대 74번째 통산 600타점 달성]

삼성 라이온즈의 김시현을 상대로 KBO 리그 역대 74번째 통산 600타점을 기록했다.

2023년 9월 1일, 박건우는 삼성 라이온즈 김시현을 상대로 안타를 기록하며 KBO 리그 역대 74번째로 통산 600타점을 달성했다.

[KBO 리그 역대 67번째 통산 700득점 달성]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역대 67번째 통산 700득점을 기록하며 개인 기록을 경신했다.

2023년 9월 27일, 박건우는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득점하며 KBO 리그 역대 67번째로 통산 700득점을 달성했다.

[KBO 리그 역대 74번째 통산 1300안타 달성]

한화 이글스의 주현상을 상대로 안타를 기록하며 KBO 리그 역대 74번째 통산 1300안타를 달성했다.

2023년 10월 10일, 박건우는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주현상을 상대로 안타를 쳐내며 KBO 리그 역대 74번째로 통산 1300안타를 달성했다.

[생애 첫 KBO 골든글러브 수상]

생애 첫 KBO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을 수상하며 최고의 한 해를 마무리했다.

2023년 시즌 종료 후, 박건우는 KBO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에서 수상하며 15년차 프로 생활에서 처음으로 황금장갑을 품에 안았다. 이는 그의 꾸준한 활약과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2024

[KBO 리그 역대 119번째 통산 1200경기 출장 달성]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역대 119번째 통산 1200경기 출장을 기록하며 꾸준한 모습을 보였다.

2024년 5월 4일, 박건우는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우익수 3번 타자로 출장하며 KBO 리그 역대 119번째로 통산 12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KBO 리그 역대 67번째 통산 2000루타 달성]

SSG 랜더스의 엘리아스를 상대로 안타를 기록하며 KBO 리그 역대 67번째 통산 2000루타를 달성했다.

2024년 5월 4일, 박건우는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로에니스 엘리아스를 상대로 안타를 쳐내며 KBO 리그 역대 67번째로 통산 2000루타를 달성했다.

[KBO 리그 역대 65번째 통산 1400안타 달성]

LG 트윈스의 김진성을 상대로 안타를 기록하며 KBO 리그 역대 65번째 통산 1400안타를 달성했다.

2024년 6월 30일, 박건우는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김진성을 상대로 안타를 쳐내며 KBO 리그 역대 65번째로 통산 1400안타를 달성했다.

[KBO 리그 역대 17번째 9시즌 연속 100안타 달성]

삼성 라이온즈의 레예스를 상대로 안타를 기록하며 KBO 리그 역대 17번째 9시즌 연속 100안타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2024년 7월 10일, 박건우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레예스를 상대로 안타를 쳐내며 KBO 리그 역대 17번째로 9시즌 연속 100안타라는 꾸준함의 대기록을 달성했다.

[KBO 리그 역대 61번째 통산 2100루타 달성]

삼성 라이온즈의 레예스를 상대로 안타를 기록하며 KBO 리그 역대 61번째 통산 2100루타를 달성했다.

2024년 7월 10일, 박건우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데니 레예스를 상대로 안타를 쳐내며 KBO 리그 역대 61번째로 통산 2100루타를 달성했다.

[손목 부상으로 인한 시즌 아웃]

롯데 자이언츠의 박세웅이 던진 공에 손목을 맞으면서 척골 골절 및 인대 손상 진단을 받아 사실상 시즌 아웃됐다.

2024년 7월 26일, 박건우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박세웅이 던진 공에 손목을 맞았다. 이로 인해 척골 골절 및 인대 손상 진단을 받으며 회복에만 6주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어 사실상 시즌 아웃되었다. 매우 아쉬운 부상으로 한 해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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