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군 (조선)

독립 운동, 무장 단체, 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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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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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운동, 무장 단체, 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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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군은 일제강점기 조선의 독립을 위해 활동한 무장 단체를 총칭합니다.의병 활동과 유사하지만, 뚜렷한 독립 목표와 체계적인 훈련, 무장을 갖춘 전문 전투 집단입니다.정미의병 이후 해산된 대한제국 군인들이 합류하면서 본격적으로 전투력이 향상되었습니다.간도, 만주, 연해주 등 국외에 기지를 설립하고 신흥무관학교를 통해 독립군을 양성하며 항일 무장 투쟁을 전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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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

[대한제국 군대 해산과 독립군 전투력 향상]

한일 신협약 체결로 대한제국 군대가 해산된 후, 해산된 군인들이 의병에 합류하며 독립군의 전투력이 비약적으로 향상되었고, 이들은 체계적인 지도와 훈련을 갖춘 전투 군대의 모습으로 발전했습니다.

1907년 한·일 신협약 체결 이후 대한 제국의 군대가 해산되었고, 이 해산 군대가 의병에 가담하면서 의병의 전투력이 비약적으로 향상되어 의병 전쟁의 양상을 띠어 가게 되었고, 차차 이 의병이 체계적인 지도 체제를 갖추고 고도로 훈련된 전투 군대의 모습으로 나타나게 된다. 이 시기에는 남한 대토벌 작전 이후 한반도 내에서 무장 독립 운동에 대한 일본 제국의 탄압이 강한 시기였으므로 간도, 만주, 연해주 등지로 독립군의 중심지가 이동하게 된다.

1911

[연해주 권업회 조직]

연해주에서 이동휘, 이상설 등에 의해 권업회가 조직되었으며, 이들은 광복군을 양성하기 위해 비밀결사인 양도호와 해도호를 운영하며 독립 운동을 준비했습니다.

연해주에서는 1911년 권업회가 이동휘, 이상설 등에 의해 조직되어 광복군을 양성하기 위해 비밀결사인 양도호와 해도호를 운영한다.

[신민회, 신흥무관학교 설립]

국내 비밀 결사 단체인 신민회가 남만주 삼원보 지역에 신흥무관학교를 세워 독립군을 본격적으로 양성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1920년대 서로군정서군의 기반이 됩니다.

특히 국내의 민족 운동 단체이자 비밀 결사로 운영되었던 신민회의 경우, 남만주 삼원보 지역에 신흥무관학교를 세우고 독립군들을 본격적으로 양성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1920년대 서로군정서군의 기반이 된다.

1914

[대한 광복군 정부 설립]

권업회에서 이상설과 이동휘를 중심으로 하는 대한 광복군 정부가 임시 정부로서 설립되어, 통합적인 독립 전쟁을 시도하는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1914년에는 동 단체(권업회)에서 이상설과 이동휘를 중심으로 하는 대한 광복군 정부를 임시 정부로서 설립하게 되어 통합적 독립 전쟁에 대한 시도도 이뤄지게 된다.

1920

[니콜라옙스크 사건 발생]

니콜라옙스크 사건에서 독립군과 붉은 군대가 협력하여 일본군을 전멸시키는 큰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이는 독립군의 강력한 전투력을 과시한 상징적인 사건입니다.

러시아 혁명 이후 연해주에서는 총기와 탄약류를 손쉽게 구할 수 있었고 이 시기의 독립군은 이로 무장하여 두만강 근교를 넘나들며 일제 보급소나 파출소 등을 습격하는 등 게릴라 활동을 전개하였다. 니콜라옙스크 사건으로 독립군과 붉은 군대는 일본군을 전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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