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엔터테인먼트 기업, 미디어 기업, 영화 배급사, 콘텐츠 제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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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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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기업, 미디어 기업, 영화 배급사, 콘텐츠 제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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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는 2008년에 설립된 대한민국 콘텐츠 전문 유통사입니다. 영화 투자·배급을 시작으로 음악, 글로벌 판권 유통, 콘텐츠 제작, 스포츠, VFX, 디지털 사업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분야로 사업을 확장했습니다. 2012년 이후 영화 배급 시장에서 급성장하여 주요 배급사로 자리매김했으며, 자회사 및 계열사를 통해 다각적인 콘텐츠 비즈니스를 영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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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영화 투자·배급 사업부 (MOVIE & NEW) 설립]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는 설립과 동시에 한국영화 투자·제작·배급 및 외화 수입·배급을 담당하는 영화 투자·배급 사업부인 MOVIE & NEW를 출범시켰습니다. 이는 회사의 핵심 사업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단계였습니다.

2008년, (주)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는 한국영화 투자·제작·배급 및 외화 수입·배급을 담당하는 핵심 사업부인 MOVIE & NEW를 설립했습니다. 이 사업부는 애니메이션 제작·수입·배급을 담당하는 ANIMATION & NEW 부서와 함께 회사의 영화 사업을 이끌게 됩니다.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창립]

김우택 회장이 (주)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를 창립하며 콘텐츠 전문 유통사로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새로운 주역이 탄생하는 순간이었습니다.

2008년 9월 1일, 김우택 회장의 주도로 (주)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NEW)가 설립되었습니다. 이 회사는 이후 영화, 비디오물, 방송 프로그램 배급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며 대한민국 콘텐츠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2012

[음악 사업 계열사 뮤직앤뉴(MUSIC&NEW) 설립]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는 음악 사업 분야로 진출하기 위해 음원 유통, 음반 제작 및 유통, 콘텐츠 투자 및 유통을 담당하는 계열사 뮤직앤뉴를 설립했습니다.

2012년,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는 엔터테인먼트 사업 영역 확장의 일환으로 음악 사업 계열사인 뮤직앤뉴를 설립했습니다. 뮤직앤뉴는 음원 유통, 음반 제작 및 유통, 콘텐츠 투자 및 유통 등 음악 관련 사업 전반을 담당하며 회사의 종합 콘텐츠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영화 배급 시장 점유율 급상승]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는 2012년 하반기부터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배급사별 점유율에서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며 영화 배급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로 부상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기 시작한 중요한 시점이었습니다.

2012년 하반기,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는 영화 배급 시장에서 그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창립 초기 중하위권에 머물렀던 배급사별 점유율이 이 시점부터 급상승하며, 회사가 배급하는 영화들이 대중의 큰 호응을 얻기 시작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도메오홀딩스,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흡수 합병 및 사명 변경]

2008년에 설립된 도메오홀딩스가 기존의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를 흡수 합병하며, 사명을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NEW)로 변경하는 대규모 기업 재편이 이루어졌습니다. 이는 회사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전환점이었습니다.

2012년 1월 25일, (주)도메오홀딩스가 기존의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를 흡수 합병하고, 동시에 상호를 현재의 (주)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NEW)로 변경하며 기업 구조를 재편했습니다. 이 합병을 통해 회사는 더욱 견고한 기반 위에서 사업을 확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3

[글로벌 판권 유통사 콘텐츠판다(CONTENTS PANDA) 설립]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는 글로벌 판권 유통 사업 확대를 위해 외화 수입, 한국영화 세일즈 및 투자/제작, 부가 판권 사업을 전담하는 콘텐츠판다를 설립했습니다. 이는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 교두보를 마련한 의미 있는 행보였습니다.

2013년,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는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하고자 글로벌 판권 유통 사업 계열사인 콘텐츠판다를 설립했습니다. 콘텐츠판다는 외화 수입, 한국영화 해외 세일즈 및 투자/제작 사업, 그리고 부가 판권 사업을 전담하며 회사의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영화 배급 시장 월별 점유율 1위 달성]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는 2013년 12월, 국내 유수의 배급사인 CJ E&M을 제치고 배급사별 월별 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한국 영화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는 회사의 빠른 성장과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증명하는 쾌거였습니다.

2013년 12월,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는 한국 영화 배급 시장에서 기념비적인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월별 점유율에서 업계 선두 주자였던 CJ E&M을 누르고 1위를 차지하며, 단기간에 국내 최고 수준의 영화 배급사로 성장했음을 대외적으로 공표했습니다.

2019

[프로당구협회(PBA) 출범 (BRAVO&NEW)]

스포츠 사업 계열사 브라보앤뉴(BRAVO&NEW)를 통해 프로당구협회(PBA)를 출범시키며 스포츠 매니지먼트 및 중계권 사업 영역으로까지 발을 넓혔습니다. 이는 엔터테인먼트를 넘어선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의 확장을 의미했습니다.

2019년,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의 스포츠 사업 계열사인 브라보앤뉴는 프로당구협회(PBA)를 출범시켰습니다. 선수 매니지먼트, 스포츠 중계권, 스포츠마케팅 및 라이선싱, 광고대행 등 사업 영역을 스포츠 분야로 확장하며 종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문기업으로서의 면모를 강화했습니다.

[디지털 사업 계열사 뉴 아이디(NEW ID) 출범]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는 차세대 디지털 콘텐츠 개발 및 글로벌 플랫폼 시장 개척을 목표로 디지털 사업 계열사 뉴 아이디(NEW ID)를 출범시켰습니다. 이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였습니다.

2019년 10월,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는 디지털 사업 계열사 뉴 아이디(NEW ID)를 출범시켰습니다. 뉴 아이디는 차세대 디지털 콘텐츠 개발과 글로벌 플랫폼 시장 개척에 집중하며, 삼성 TV 플러스와의 협력을 통해 미국 내 K-콘텐츠 유통을 확장하는 등 디지털 미디어 분야에서의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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