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배우)
배우, 텔레비전 배우, 영화 배우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04:23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남궁민은 1999년 데뷔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악역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고, 이후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다수의 연기대상(대상)을 수상하는 등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꾸준한 활동과 도전으로 흥행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대한민국 대표 연기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1978
남궁민은 1978년 3월 12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은평구 불광동에서 태어났습니다.
1999
[데뷔 초 고배와 연기 활동 시작]
MBC 28기 공채 탤런트 시험과 SBS 공채 탤런트 시험에 연이어 탈락했지만, 이를 계기로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같은 해 EBS1 성장드라마 《네 꿈을 펼쳐라》에 출연하며 공식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남궁민은 1999년 11월 MBC 28기 공채 탤런트 시험에 응시했으나 탈락했고, SBS 공채 탤런트 시험에도 응시했지만 역시 탈락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고배에도 불구하고 배우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연기 활동을 시작하여, 같은 해 EBS1 성장드라마 《네 꿈을 펼쳐라》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첫선을 보였습니다.
2000
남궁민은 2000년 MBC 일일시트콤 《세 친구》에 출연했습니다.
2001
남궁민은 2001년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에 출연했습니다.
2002
[영화 및 시트콤 출연]
영화 《나쁜 남자》와 SBS 일일시트콤 《대박가족》에 출연하고, 쿨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남궁민은 2002년 영화 《나쁜 남자》와 SBS 일일시트콤 《대박가족》에 출연했습니다. 또한 쿨의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와 '작년, 오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습니다.
2003
[KBS 연기대상 단막·특집극상 수상]
KBS2 드라마시티 《윌리엄을 위하여》로 KBS 연기대상 남자 단막·특집극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장미 울타리》, 《진주 목걸이》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다졌습니다.
남궁민은 2003년 KBS2 드라마시티 《윌리엄을 위하여》에 출연하여 KBS 연기대상에서 남자 단막·특집극상을 수상했습니다. 같은 해 KBS2 아침 일일연속극 《장미 울타리》, KBS2 주말연속극 《진주 목걸이》 등 여러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04
[베스트드레서상 수상 및 《뮤직뱅크》 진행]
제2회 앙드레김 베스트 스타 어워드에서 연기자부문 베스트드레서상을 수상했으며,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의 진행을 맡는 등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
남궁민은 2004년 제2회 앙드레김 베스트 스타 어워드에서 연기자부문 베스트드레서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의 진행자로 발탁되어 2005년까지 활동하며 방송인으로서의 면모도 선보였습니다. KBS1 일일연속극 《금쪽같은 내 새끼》에도 출연했습니다.
2005
[KBS 연기대상 남자 인기상 수상]
KBS2 수목 미니시리즈 《장밋빛 인생》에 출연하여 KBS 연기대상 남자 인기상을 수상했습니다.
남궁민은 2005년 KBS2 수목 미니시리즈 《장밋빛 인생》에 출연했으며, 이 작품으로 KBS 연기대상에서 남자 인기상을 수상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2006
남궁민은 2006년 영화 《비열한 거리》에 출연하여 비열한 역할을 소화했습니다. 또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어느 멋진 날》에도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활발하게 펼쳤습니다.
남궁민은 2006년 8월 31일 공익근무요원으로 입대하여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며 약 2년간 연기 활동을 잠시 중단했습니다.
2007
《뷰티풀 선데이》는 남궁민 배우가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중일 때 개봉되었습니다. 영화 촬영은 2006년 6월 중순에 시작되었고 촬영을 마친 직후 공익근무요원으로 입소하였습니다.
2010
남궁민은 2010년 KBS2 월화 미니시리즈 《부자의 탄생》에 출연하며 공백기를 깨고 연기 활동에 복귀했습니다.
2011
[《내 마음이 들리니》 출연 및 우수연기상 후보]
MBC 주말 특별기획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에 출연하며 호평을 받았고, MBC 드라마대상 미니시리즈부문 남자 우수연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남궁민은 2011년 MBC 주말 특별기획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에서 장준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고, 이 작품으로 MBC 드라마대상 미니시리즈부문 남자 우수연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2012
[《스틸사진》 출연 및 희망서울 홍보대사 위촉]
KBS2 드라마스페셜 《스틸사진》에 출연했으며, 희망서울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등 활동 범위를 넓혔습니다.
남궁민은 2012년 KBS2 드라마스페셜 《스틸사진》에 출연했으며, 같은 해 희망서울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사회 활동에도 참여했습니다.
2013
[《구암 허준》 출연 및 우수연기상 후보]
MBC 일일 특별기획 드라마 《구암 허준》에 출연하여 MBC 연기대상 연속극부문 남자 우수연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남궁민은 2013년 MBC 일일 특별기획 드라마 《구암 허준》에서 유도지 역을 맡아 연기했으며, 이 작품으로 MBC 연기대상 연속극부문 남자 우수연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2014
[《우리 결혼했어요》 출연 및 올해의 뉴스타상 수상]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 4》에 고정 출연하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고, MBC 방송연예대상 올해의 뉴스타상을 수상했습니다.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3》, 《마이 시크릿 호텔》 등에도 출연했습니다.
남궁민은 2014년부터 2015년까지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 4》에 고정 출연하여 다정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를 통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올해의 뉴스타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tvN 월화 미니시리즈 《로맨스가 필요해 3》, tvN 월화 미니시리즈 《마이 시크릿 호텔》 등에도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15
[악역 연기로 배우 인생 전환점 마련]
SBS 드라마스페셜 《냄새를 보는 소녀》의 권재희 역과 《리멤버 - 아들의 전쟁》의 남규만 역을 통해 강렬한 악역 연기를 선보여 '인생 캐릭터'라는 찬사를 받으며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남자 특별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해는 배우 남궁민에게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남궁민은 2015년 SBS 드라마스페셜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연쇄살인마 권재희 역을 맡아 섬뜩한 악역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이어 SBS 드라마스페셜 《리멤버 - 아들의 전쟁》에서는 안하무인 재벌 2세 남규만 역을 맡아 극악무도한 악역 연기의 정점을 찍으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습니다. 이 두 작품으로 그는 대중에게 '악역 전문 배우'이자 '믿고 보는 배우'라는 깊은 인상을 남기며 배우로서의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했고,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남자 특별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2016
[로맨틱 코미디 성공 및 다수 시상식 수상]
SBS 주말 미니시리즈 《미녀 공심이》에서 안단태 역을 맡아 로맨틱 코미디까지 섭렵하며 SBS 연기대상 로맨틱코미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과 10대 스타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제4회 드라마피버 어워즈 최고의 악역상을 수상하는 등 전년도 악역 연기의 파급력을 이어갔습니다.
남궁민은 2016년 SBS 주말 미니시리즈 《미녀 공심이》에서 안단태 역을 맡아 코믹하면서도 로맨틱한 매력을 발산하며 연기 변신에 성공했습니다. 이 작품으로 SBS 연기대상 로맨틱코미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과 10대 스타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제4회 드라마피버 어워즈 최고의 악역상, 제5회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 중편드라마부문 남자 우수연기상, 제1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드라마 부문 베스트 셀러브리티상, KBS 연예대상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등 다수의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활발한 활동을 인정받았습니다.
2017
[《김과장》 대성공 및 다수 최우수연기상 수상]
KBS2 수목 미니시리즈 《김과장》에서 김성룡 역을 맡아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으며 KBS 연기대상 남자 최우수연기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습니다. SBS 월화 미니시리즈 《조작》으로 SBS 연기대상 월화드라마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는 등 한 해 동안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습니다.
남궁민은 2017년 KBS2 수목 미니시리즈 《김과장》에서 속물근성 가득한 김성룡 과장 역을 맡아 독보적인 코믹 연기와 정의로운 메시지를 전달하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 작품으로 KBS 연기대상에서 남자 최우수연기상과 준호와의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습니다. 이어 SBS 월화 미니시리즈 《조작》에서도 뛰어난 연기를 선보이며 SBS 연기대상 월화드라마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 명실상부한 최고의 배우임을 입증했습니다. 또한 제44회 한국방송대상 연기자부문 개인상, 제8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제2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AAA 베스트아티스트상도 수상했습니다.
2018
남궁민은 2018년 SBS 드라마스페셜 《훈남정음》에 출연했습니다.
2019
[《닥터 프리즈너》, 《스토브리그》 출연]
KBS2 수목 미니시리즈 《닥터 프리즈너》와 SBS 금토 미니시리즈 《스토브리그》에 출연하며 작품의 성공을 이끌었습니다.
남궁민은 2019년 KBS2 수목 미니시리즈 《닥터 프리즈너》에서 나이제 역으로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이어 SBS 금토 미니시리즈 《스토브리그》에서 백승수 단장 역을 맡아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드라마의 흥행을 이끌었습니다.
2020
[《스토브리그》로 SBS 연기대상 대상 수상]
SBS 금토 미니시리즈 《스토브리그》에서 백승수 단장 역으로 열연하여 SBS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하며 연기 인생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또한 제33회 그리메상 남자 최우수연기자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습니다.
남궁민은 2020년 SBS 금토 미니시리즈 《스토브리그》에서 만년 꼴찌팀을 우승시키는 백승수 단장 역을 맡아 탁월한 리더십과 냉철한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과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이 작품으로 그는 SBS 연기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최고의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또한 제33회 그리메상 남자 최우수연기자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2021
[《검은 태양》으로 MBC 연기대상 대상 수상]
MBC 금토 미니시리즈 《검은 태양》에서 한지혁 역을 맡아 파격적인 비주얼과 압도적인 연기로 MBC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2년 연속 지상파 연기대상 수상이라는 대기록입니다.
남궁민은 2021년 MBC 금토 미니시리즈 《검은 태양》에서 국정원 최고 요원 한지혁 역을 맡아 강도 높은 액션과 섬세한 감정 연기를 동시에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몰입시켰습니다. 이 작품으로 그는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지상파 연기대상을 수상하는 전례 없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2022
남궁민은 2022년 10월 7일 오랜 연인이었던 모델 겸 배우 진아름과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되었습니다. 7년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으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천원짜리 변호사》 시청률 15% 돌파]
주연을 맡은 SBS 금토 미니시리즈 《천원짜리 변호사》가 방영 8회 만에 시청률 15%를 돌파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이 작품으로 SBS 연기대상 디렉터즈 어워즈를 수상했습니다.
남궁민은 2022년 주연을 맡은 SBS 금토 미니시리즈 《천원짜리 변호사》에서 독특한 캐릭터 천지훈 변호사 역을 맡아 유쾌하면서도 통쾌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 드라마는 2022년 10월 15일 8회 만에 시청률 15%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남궁민은 이 작품으로 SBS 연기대상에서 디렉터즈 어워즈를 수상했습니다.
2023
[《연인》으로 MBC 연기대상 대상 수상]
MBC 금토 미니시리즈 《연인》에서 이장현 역으로 출연하여 뛰어난 연기력과 흥행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하며 MBC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세 번째 대상 수상으로, 대한민국 대표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남궁민은 2023년 MBC 금토 미니시리즈 《연인》에서 이장현 역을 맡아 복잡한 내면 연기와 몰입감 넘치는 서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드라마를 신드롬급 인기로 이끌었습니다. 이 작품으로 그는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개인 통산 세 번째 대상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또한 제14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며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2024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수상]
제60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최고의 연기자임을 입증했습니다.
남궁민은 2024년 제6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그 연기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