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 (가수)
가수, 작사가, 작곡가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03:28
1979년 MBC 대학가요제 대상을 시작으로 80년대 가요계를 풍미한 발라드 황제 김학래. '슬픔의 심로', '하늘이여'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작사가, 작곡가, 음반 기획자로도 활약했으며, 2015년 성공적으로 컴백하여 꾸준히 활동 중이다.
1957
1957년 8월 12일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명지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1979
[MBC 대학가요제 대상 수상]
명지대학교 재학 시절, MBC 대학가요제에서 임철우와 함께 '내가'를 불러 영예의 대상을 차지하며 가요계에 이름을 알렸다.
1979년 명지대학교 재학 시절 임철우와 함께 '내가'를 불러 제3회 MBC 대학가요제 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그의 음악 경력의 중요한 시작점이 되었다.
1981
1981년, MBC 대학가요제 대상 수상 후 2년이 지나 가요계에 정식으로 데뷔했다.
1983
[1집 발매와 '올해의 가수상' 수상]
첫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슬픔의 심로', '겨울바다'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해 KBS 가요대상 '올해의 가수상' 등 여러 상을 수상하며 스타 반열에 올랐다.
1983년 김학래 1집 앨범이 발매되었고, '슬픔의 심로', '겨울바다' 등이 수록되어 큰 인기를 얻었다. 같은 해 KBS 가요대상 '올해의 가수상', '가사대상', '앨범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음악적 역량과 대중적 성공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1984
1984년 김학래 2집 앨범이 발매되었고, 이 앨범에는 '새장속의 사랑은 싫어'와 '아가같은 그대여' 등의 곡이 수록되었다.
['슬픔의 심로' 가요톱텐 첫 1위]
그의 대표곡 중 하나인 '슬픔의 심로'가 KBS 가요톱텐에서 첫 1위를 차지했다.
1984년 5월 27일, 김학래의 곡 '슬픔의 심로'가 KBS 가요톱텐에서 1위를 차지하며 그의 인기를 입증했다.
['슬픔의 심로' 2주 연속 1위]
'슬픔의 심로'가 KBS 가요톱텐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갔다.
1984년 6월 3일, '슬픔의 심로'는 KBS 가요톱텐에서 2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며 대중적 성공을 확고히 했다.
1985
[3집 앨범 발표와 '올해의 가수상' 재수상]
3집 앨범을 발표하며 '꿈에서 새벽까지', '청춘' 등을 선보였고, KBS 가요대상 '올해의 가수상'을 또다시 수상했다.
1985년 김학래 3집 앨범이 발매되었으며, '꿈에서 새벽까지'와 '청춘'이 수록되었다. 같은 해 KBS 가요대상 '올해의 가수상'을 다시 수상하며 꾸준한 인기를 과시했다.
1986
[4집 앨범 발표]
4집 앨범을 발매하고 '해야해야' 등의 곡을 선보였다. 이 곡은 훗날 G드래곤과의 에피소드로 회자되기도 했다. 또한 KBS '가사대상'과 '앨범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1986년 김학래 4집 앨범이 발매되었고, '해야해야' 등의 곡이 수록되었다. 이 시기 KBS '가사대상'과 '앨범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음악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1987
['하늘이여' 메가히트 및 가요톱텐 골든컵 수상]
5집 앨범의 타이틀곡 '하늘이여'가 가요톱텐에서 6주 연속 1위로 골든컵을 수상하는 대기록을 세우며 그의 가수 경력 최전성기를 맞이했다. KBS 가요대상 '올해의 가수상'도 수상했다.
1987년 김학래 5집 앨범이 발매되었고, 타이틀곡 '하늘이여'는 가요톱텐에서 6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골든컵을 수상하는 등 대히트를 기록했다. 그 해 KBS 가요대상 '올해의 가수상' 및 아름다운 노래상도 수상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1987년 10월 7일, 김학래의 히트곡 '하늘이여'가 KBS 가요톱텐에서 1위에 오르며 본격적인 흥행을 시작했다.
['하늘이여' 가요톱텐 통산 2주 1위]
'하늘이여'가 KBS 가요톱텐에서 통산 2주째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갔다.
1987년 10월 28일, '하늘이여'가 KBS 가요톱텐에서 통산 2주째 1위를 차지하며 롱런을 예고했다.
['하늘이여' 가요톱텐 통산 3주 1위]
'하늘이여'가 KBS 가요톱텐에서 2주 연속, 통산 3주째 1위를 차지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1987년 11월 4일, '하늘이여'가 KBS 가요톱텐에서 2주 연속, 통산 3주째 1위를 기록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보여주었다.
['하늘이여' 가요톱텐 통산 4주 1위]
'하늘이여'가 KBS 가요톱텐에서 3주 연속, 통산 4주째 1위를 기록하며 가요계를 휩쓸었다.
1987년 11월 11일, '하늘이여'가 KBS 가요톱텐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통산 4주째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하늘이여' 가요톱텐 통산 5주 1위]
'하늘이여'가 KBS 가요톱텐에서 4주 연속, 통산 5주째 1위를 차지하며 골든컵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1987년 11월 18일, '하늘이여'가 KBS 가요톱텐에서 4주 연속 1위를 기록, 통산 5주째 1위를 차지하며 골든컵 수상을 눈앞에 두었다.
['하늘이여' 가요톱텐 통산 6주 1위, 골든컵 수상]
'하늘이여'가 KBS 가요톱텐에서 5주 연속, 통산 6주째 1위를 차지하며 영광의 골든컵을 수상했다.
1987년 11월 25일, '하늘이여'가 KBS 가요톱텐에서 5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통산 6주째 정상을 지켰고, 이로써 가요톱텐 골든컵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1988
[6집 앨범 발표와 '사랑하면 안되나' 히트]
6집 앨범을 발매하며 '사랑하면 안되나', '사랑했었다' 등의 곡을 선보였다. '사랑하면 안되나'는 FM인기가요20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이어갔고, KBS 가요대상 '올해의 가수상'도 수상했다.
1988년 김학래 6집 앨범이 발매되었고, '사랑하면 안되나'와 '사랑했었다'가 수록되었다. 특히 '사랑하면 안되나'는 FM인기가요20에서 1위를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았고, KBS 가요대상 '올해의 가수상'을 또다시 수상했다.
1989
1989년을 기점으로 김학래는 1979년부터 이어오던 가수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2014
[전 대학가요제회 회장 역임]
2014년부터 2015년까지 전 대학가요제회 회장을 역임하며 후배 양성과 가요계 발전에 기여했다.
2014년부터 2015년까지 전 대학가요제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젊은 음악인들의 등용문이었던 대학가요제의 정신을 잇고 후배들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2015
[7집 'NEW & GOLDEN' 발표 및 컴백]
오랜 공백을 깨고 7집 'NEW & GOLDEN'을 발표하며 화려하게 컴백했다. 타이틀곡 '사랑이란 그런거야'로 다시 팬들과 만났다.
2015년, 김학래는 7집 'NEW & GOLDEN' 앨범을 발표하며 성공적으로 가요계에 복귀했다. 새롭게 선보인 '사랑이란 그런거야'를 비롯해 과거 히트곡들의 리메이크 버전을 수록하여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2019
[KBS '불후의 명곡' 레전드 출연]
KBS '불후의 명곡' 레전드 편에 출연하여 명불허전의 가창력과 존재감을 과시했다.
2019년 6월 8일, KBS '불후의 명곡'에 레전드 가수로 출연하여 시대를 초월하는 명곡과 무대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