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군 (야구 선수)

야구 선수, 스포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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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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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 선수는 1989년생 KBO 리그 KIA 타이거즈 소속 포수입니다. 부산고등학교 시절 MVP를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LG 트윈스, NC 다이노스, 삼성 라이온즈를 거쳐 KIA 타이거즈에 이적하며 KBO 리그를 대표하는 베테랑 포수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견고한 수비와 팀에 헌신적인 플레이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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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

[출생]

대한민국 부산광역시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한민국 부산광역시에서 태어났습니다.

2007

[고교 시절 화랑대기 우승 및 MVP 선정]

부산고등학교 3학년 시절 주장을 맡았고, 외야수에서 포수로 전향했습니다. 제59회 화랑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팀 우승에 크게 기여하며 대회 MVP로 선정되어 고교 무대에서 최고의 포수로 주목받았습니다.

부산고등학교 3학년 시절 주장을 맡으며 팀을 이끌었고, 외야수로 뛰다 포수로 포지션을 변경했습니다. 2007년 제59회 화랑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부산고등학교의 우승에 크게 일조했으며, 대회 MVP로 선정되며 아마추어 시절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2008

[LG 트윈스 입단]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3라운드 전체 17순위로 LG 트윈스의 지명을 받아 프로 무대에 입성했습니다. 당시 구단의 스카우트로 활동하던 김정민이 그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며 지명을 이끌었습니다.

부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08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3라운드(전체 17순위)로 지명받아 LG 트윈스에 입단했습니다. 당시 포수였던 김정민이 은퇴 후 스카우트로 활동하며 그의 가능성을 보고 지명했습니다.

[KBO 리그 데뷔]

KBO 리그 우리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교체 출전하며 프로 데뷔 첫 경기를 치렀습니다. 경기 후반에 출전하여 타석에는 들어서지 못했습니다.

키움 히어로즈의 전신인 우리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출전하며 프로 데뷔 첫 경기를 치렀습니다. 경기 후반에 교체 출전하여 타석에는 들어서지 못했습니다.

2009

[LG 트윈스 풀 타임 주전 포수로 발돋움]

팀 내 심수창, 조인성 선수의 불화로 인한 2군 강등 사태 이후 풀 타임 주전 포수로 출장하기 시작하며 LG 트윈스의 안방을 책임지기 시작했습니다.

김정민 선수의 부상으로 1군에서 본격적으로 활동하던 중,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심수창, 조인성 선수의 말다툼 이후 두 선수 모두 2군으로 강등되고 시즌 아웃되며 풀 타임 주전 포수로 출장하기 시작했습니다. 1군에 올라온 후 기량이 성장해 당시 장성우 선수와 함께 젊은 포수 시대를 이끌었습니다.

2012

[LG 트윈스 보호 선수 명단 제외]

시즌 100경기에 출장하고 올스타에도 선정되는 등 활약했으나, 타격 부진과 더딘 성장세, 병역 문제 등을 이유로 시즌 후 LG 트윈스 보호 선수 명단에서 제외되었습니다.

2012년 시즌 100경기에 출장했고 올스타에도 선정됐지만 2할대 타율, 14타점, 7득점을 기록하며 타격이 부진했습니다. 더딘 성장세와 병역 문제를 이유로 2012년 시즌 후 보호 선수 명단에서 제외되었습니다.

[NC 다이노스로 이적]

전력 보강 선수로 신생팀 NC 다이노스에 지명되어 이적했습니다. 이는 그의 커리어에 새로운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2012년 11월 15일, 전력 보강 선수로 지명받아 NC 다이노스로 이적하게 되었습니다. LG 트윈스에 대한 애착이 강했던 그는 당시 모든 선수들 앞에서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2013

[NC 다이노스 창단 첫 타점 기록]

NC 다이노스 이적 후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팀 창단 첫 타점을 기록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비록 팀은 패배했지만 그의 이름은 NC 다이노스 역사에 첫 기록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NC 다이노스 이적 후 주전 포수로 출장했고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팀 창단 첫 타점을 기록했으나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랬습니다.

[데뷔 첫 홈런 기록]

친정팀인 LG 트윈스를 상대로 벤자민 주키치 선수의 공을 받아쳐 데뷔 첫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이 홈런은 NC 다이노스의 5승 중 3승이 LG를 상대로 거둔 것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었습니다.

LG 트윈스전에서 벤자민 주키치 선수를 상대로 데뷔 첫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이 경기에서 NC 다이노스는 5승 중 3승을 LG를 상대로 거두며 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2014

[올스타 선정 (웨스턴 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88만여 표를 얻어 웨스턴 리그 올스타 포수로 선정되며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확인했습니다.

올스타전 투표에서 886,833표를 얻어 웨스턴 리그 올스타 포수로 선정되었습니다.

[찰리 쉬렉과 노히트 노런 합작]

LG 트윈스전에서 투수 찰리 쉬렉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KBO 리그 통산 11번째이자 외국인 투수 최초의 노히트 노런을 합작했습니다. 이는 포수로서 그의 뛰어난 리드 능력을 보여주는 기념비적인 사건입니다.

LG 트윈스전에서 찰리 쉬렉 선수와 배터리로 호흡을 맞춰 9이닝 무피안타 3볼넷으로 KBO 리그 통산 11번째, 그리고 외국인 투수 최초의 노히트 노런을 합작했습니다. 이는 그의 포수로서의 역량을 빛낸 사건이었습니다.

[데뷔 첫 끝내기 희생 플라이 기록]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박정배 선수를 상대로 끝내기 희생 플라이를 기록하며 데뷔 후 첫 끝내기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팀에 승리를 안기는 짜릿한 순간을 만들었습니다.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박정배 선수를 상대로 끝내기 희생 플라이를 기록하며 데뷔 첫 끝내기를 기록했습니다. 경기 후 '못 치면 죽는다 생각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는 통산 49번째 끝내기 희생플라이 기록이기도 합니다.

2015

[올스타 선정 (나눔팀)]

올스타전 팬 투표와 선수단 투표를 통해 나눔팀 올스타 포수로 선정되며 두 시즌 연속 올스타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806,237표, 선수단 투표에서 169표를 얻어 총점 38.80점으로 나눔팀 올스타 포수로 선정되었습니다.

[역대 3번째 포수 전 경기 출장]

시즌 144경기에 모두 출장하며 2003년 박경완, 2006년 강민호 선수에 이어 KBO 리그 역대 3번째로 포수 전 경기 출장을 기록하는 철인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10개 구단 포수 중 가장 많은 이닝을 소화하며 팀의 안방을 굳건히 지켰습니다.

시즌 144경기에 모두 출장하여 2003년 박경완 선수, 2006년 강민호 선수에 이어 역대 3번째로 포수 전 경기 출장을 기록했습니다. 10개 구단 포수 중 가장 많은 이닝인 1086.2이닝을 소화했고, 도루 저지율 0.295, 3실책을 기록하며 공수 양면에서 팀에 기여했습니다. '철인 포수'라는 별명을 얻으며 그의 뛰어난 체력과 헌신을 입증했습니다.

2017

[경찰 야구단 입대]

시즌 132경기에 출전한 후, 병역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경찰 야구단에 입대했습니다.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한 잠시 동안의 공백기를 가졌습니다.

시즌 132경기에 출전하여 2할대 타율, 96안타(3홈런), 34타점 등을 기록했습니다. 시즌 후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해 경찰 야구단에 입대했습니다.

2018

[경찰 야구단 입단]

경찰 야구단에 정식 입단하여 군 복무를 시작했습니다.

2018년에 경찰 야구단에 입단하여 군 복무를 시작했습니다.

2019

[NC 다이노스 복귀]

군 복무를 마치고 NC 다이노스로 복귀했습니다. 당시 양의지 선수가 영입된 상태였기에 백업 포수로 출전하며 팀의 전력에 힘을 보탰습니다.

군 복무를 마치고 NC 다이노스로 복귀하였습니다. 복귀 후 양의지 선수의 백업 포수로 출전하며 팀의 뎁스를 강화했습니다.

2020

[NC 다이노스와 FA 계약]

NC 다이노스와 4년 총액 13억 원(계약금 1억 원, 연봉 2억 원, 옵션 4억 원)에 FA 계약을 체결하며 팀 잔류를 결정했습니다. 팀에 대한 애정과 헌신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습니다.

2019년 시즌 후 FA 자격을 취득했으며, 4년 총액 13억 원(계약금 1억 원, 연봉 2억 원, 옵션 4억 원)에 NC 다이노스와 잔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뉴스 보도일 기준)

2021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

삼성 라이온즈 소속 김응민, 심창민 선수와 1:2 트레이드를 통해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했습니다. 새로운 팀에서 주전 포수로서의 활약을 예고했습니다.

당시 NC 다이노스 소속이었던 그와 삼성 라이온즈 소속이었던 김응민, 심창민 선수 간의 1:2 트레이드를 통해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하게 되었습니다. 이 트레이드는 양 팀의 전력 보강을 위한 결정이었습니다.

2023

[KIA 타이거즈로 이적]

KIA 타이거즈 소속 류지혁 선수와 1:1 트레이드를 통해 KIA 타이거즈로 이적했습니다. 또 한 번의 이적을 통해 프로 경력의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당시 KIA 타이거즈 소속이었던 류지혁 선수와 1:1 트레이드를 통해 KIA 타이거즈로 이적하게 되었습니다. 그의 풍부한 경험이 젊은 KIA 선수단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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