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서 (피겨스케이팅 선수)
피겨스케이팅 선수, 스포츠인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02:53
대한민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선구자 김진서는 국내외 무대에서 수많은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2011년 주니어, 2012년과 2014년 시니어 종합선수권 챔피언에 올랐고, 2012년 주니어 그랑프리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특히 2014년 세계선수권에서는 한국 남자 싱글 선수 최초로 200점대를 돌파했으며, 한국 남자 피겨 사상 최초로 시니어 그랑프리에 배정받는 등 한국 피겨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선수입니다.
1996
1999
[어린 시절 다양한 운동 경험]
3살 때부터 앓던 건선 치료를 위해 우슈, 인라인스케이트, 태권도, 수영 등을 배우며 묘기줄넘기 선수로도 활동했습니다. 다양한 운동 경험을 통해 신체 활동에 대한 기반을 다졌습니다.
3살 때부터 앓은 건선 치료를 위해 우슈, 인라인스케이트, 태권도, 수영 등을 배웠고 묘기줄넘기 선수로도 활동했습니다. 피겨 스케이팅을 시작하기 전부터 운동선수로서의 기초를 다졌습니다.
2007
[피겨 스케이팅 입문]
11살이 되던 해, '서늘한 곳에서 운동하면 좋다'는 의사의 권유에 따라 피겨 스케이팅을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그의 피겨 스케이팅 선수 경력의 시발점이 되었습니다.
'서늘한 곳에서 운동하면 좋다'는 의사의 권유에 따라 11살 때부터 피겨 스케이트를 시작했습니다. 이로써 그의 피겨 스케이팅 경력이 시작되었습니다.
2009
[첫 피겨 스케이팅 대회 참가]
피겨 스케이팅을 시작한 지 2년 만인 2009년, 그는 처음으로 대회에 참가하며 선수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2009년에 처음 피겨 스케이팅 대회에 참가하며 본격적인 선수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11
[전국 종합 선수권 주니어 우승]
제65회 전국 남녀 피겨 스케이팅 종합 선수권 대회 남자 주니어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주니어 무대의 강력한 신흥 강자로 떠올랐습니다.
2011년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린 제65회 전국 남녀 피겨 스케이팅 종합 선수권 대회에서 남자 주니어 부문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피겨계에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켰습니다.
[국제 청소년 대회 노비스 우승]
ICG 켈로나 동계 국제 청소년 대회 노비스 부문에서 총점 129.03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국제 무대에서의 첫 우승을 기록하며 기대주로 부상했습니다.
2011년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ICG 켈로나 동계 국제 청소년 대회 노비스 부문에 참가하여 쇼트 41.02점, 프리 88.01점, 합계 129.03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12
[전국 종합 선수권 시니어 첫 우승]
제66회 전국 남녀 피겨 스케이팅 종합 선수권 대회 남자 시니어 부문에서 총점 186.44점으로 우승하며 시니어 무대에서의 첫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 국내 최정상급 선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12년 1월 6일부터 8일까지 열린 제66회 전국 남녀 피겨 스케이팅 종합 선수권 대회 남자 시니어 부문에서 쇼트 62.55점, 프리 123.89점, 합계 186.44점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시니어 정상에 올랐습니다.
[주니어 그랑프리 국제대회 데뷔 및 동메달]
ISU 주니어 그랑프리 3차 오스트리아 대회에서 국제대회에 화려하게 데뷔하여 총점 175.87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무대에 이름을 알렸습니다.
2012년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열린 ISU 주니어 그랑프리 3차 오스트리아 대회에서 국제대회에 데뷔했습니다. 쇼트 프로그램에서는 10위에 머물렀으나 프리 스케이팅에서 2위를 차지하며 총점 175.87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하는 인상적인 데뷔를 치렀습니다. 이 대회에서 2013 세계선수권 출전을 위한 프리 스케이팅 최소 기술점을 따냈습니다.
[주니어 그랑프리 크로아티아 4위]
주니어 그랑프리 6차 크로아티아 대회에 참가하여 쇼트 8위에서 프리 스케이팅 3위로 순위를 끌어올리며 최종 4위를 기록, 다음 대회를 기대하게 했습니다.
2012년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주니어 그랑프리 6차 크로아티아 대회에서 쇼트에서 8위를 했지만 프리 스케이팅에서 3위를 차지해 종합 4위를 기록했습니다.
[NRW 트로피 참가 및 세계선수권 기술점 획득]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열린 NRW 트로피에 참가하여 쇼트 프로그램 최소기술점을 충족하며 2013 세계선수권 참가 기준을 충족했습니다.
2012년 12월 5일부터 9일까지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열린 NRW 트로피에 참가하여 쇼트 최소기술점을 충족하며 2013 세계선수권 참가 기준을 충족하게 되었습니다.
2013
[전국 종합 선수권 시니어 준우승]
제67회 전국 남녀 피겨 스케이팅 종합 선수권 대회 남자 시니어 부문에서 이준형 선수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하며 꾸준한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2013년 1월 4일부터 6일까지 열린 제67회 전국 남녀 피겨 스케이팅 종합 선수권 대회에서 이준형에 이어 2위를 차지했지만, 세계선수권 출전 최소기술점을 모두 충족한 남자 선수가 김진서 1명밖에 없어 세계선수권 출전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첫 세계선수권 출전]
캐나다 런던에서 열린 2013 세계선수권에 참가하여 쇼트 프로그램 60.75점으로 26위에 머물러 프리 컷을 통과하지 못했지만, 세계선수권 첫 출전의 경험을 쌓았습니다.
2013년 3월 10일부터 17일까지 캐나다 런던에서 열린 2013 세계선수권 쇼트 프로그램에서 60.75점을 기록하며 26위에 머무르며 프리 컷을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주니어 그랑프리 라트비아 6위]
주니어 그랑프리 1차 라트비아 대회에 참가하여 프리 스케이팅에서의 다소 부진으로 총점 169.97점을 기록하며 6위를 차지했습니다.
2013년 8월 27일부터 9월 1일까지 열린 주니어 그랑프리 1차 라트비아 대회에서는 프리 스케이팅에서 다소 부진하여 총점 169.97점으로 6위를 차지했습니다.
[소치 올림픽 티켓 획득 실패]
독일 오버스트도르프에서 열린 네벨혼 트로피에 참가하여 소치 올림픽 티켓 획득에 도전했으나, 쇼트 프로그램에서의 부진으로 올림픽 티켓 획득에는 실패했습니다.
2013년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독일 오버스트도르프에서 열린 네벨혼 트로피에서는 프리 스케이팅에서 14위까지 끌어올리며 만회했지만 쇼트 프로그램에서의 부진으로 소치 올림픽 티켓 획득에는 실패합니다.
[한국 남자 싱글 최초 ISU 공인 180점대 돌파]
주니어 그랑프리 7차 에스토니아 대회에서 총점 184.53점을 획득하며 ISU 공인 대회에서 '''한국 남자 싱글 선수로는 최초로 180점 이상'''을 기록, 개인 최고점을 경신하는 역사적인 성과를 올렸습니다.
2013년 10월 9일부터 13일까지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열린 주니어그랑프리 7차 대회에서 쇼트 56.25점, 프리 스케이팅 128.28점, 총점 184.53점을 획득하며 프리 및 총점에서 개인 최고점을 경신했습니다. 이 184.53점은 ISU 공인 대회에서 한국 남자 싱글 선수로는 '''최초로 기록한 180점 이상'''의 점수였습니다.
[회장배 랭킹대회 3위 및 4대륙선수권 출전 확정]
회장배 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 랭킹대회에서 3위를 차지하며 4대륙선수권 출전을 확정 지었습니다.
2013년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린 회장배 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 랭킹대회에서 3위를 차지해 4대륙선수권 출전을 확정했습니다.
2014
[한국 남자 피겨 최초 시니어 그랑프리 배정]
2014-2015 시즌을 앞두고 '''한국 남자 피겨 사상 최초'''로 시니어 그랑프리에 배정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이는 한국 피겨의 새로운 역사를 쓴 기록으로 평가됩니다.
2014-2015 시즌, 김진서는 '''한국 남자 피겨 사상 최초'''로 시니어 그랑프리(컵 오브 차이나, NHK 트로피)에 배정받았습니다. 이는 시니어 그랑프리 전체에서 세 번째, 자력으로 배정받은 선수 중에서는 두 번째로 최연소 기록이었습니다.
[전국 종합 선수권 최고 점수 우승]
제68회 전국 남녀 피겨 스케이팅 종합 선수권 대회에서 쇼트 72.92점, 프리 136.43점, 총점 209.35점을 기록, '''한국 선수권 남자 싱글 역사상 최고 점수'''로 2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14년 1월 3일부터 5일까지 열린 제68회 전국 남녀 피겨 스케이팅 종합 선수권 대회에서 쇼트 72.92점, 프리 136.43점, 총점 209.35점을 기록하며 '''한국 선수권 남자 싱글 역사상 최고 점수'''를 세우고 2년 만에 종합선수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국 남자 싱글 최초 세계선수권 200점대 돌파]
2014 세계선수권에서 쇼트 69.56점, 프리 133.24점, '''총점 202.80점'''을 기록하며 '''한국 남자 싱글 선수로는 최초로 200점대를 돌파'''하는 대기록을 세우고 16위에 올랐습니다.
2014년 3월 24일부터 30일까지 일본 사이타마에서 열린 2014 세계선수권에서 모든 점프를 성공하며 쇼트 69.56점을, 두 개의 더블링을 제외한 모든 점프를 성공하여 프리 133.24점으로 개인 최고점을 세웠습니다. '''한국 남자 싱글 선수로는 최초로 200점대를 돌파'''하며 총점 202.80점을 기록해 16위에 오르는 역사적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아시안 트로피 은메달 획득]
2014 아시안 트로피에서 시즌 첫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총점 209.07점을 기록,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향상된 기본 요소와 안정적인 점프 컨시를 보여주며 좋은 시즌 출발을 알렸습니다.
2014년 8월 6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아시안 트로피에서 시즌 첫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209.07점을 기록해 은메달을 따게 됩니다. 이 대회에서 부족하다고 평가받던 기본 요소가 향상된 모습과 안정적인 점프 컨시를 보여줬습니다.
[온드레이 네펠라 메모리얼 은메달 및 ISU 공인 최고점]
챌린저 시리즈 온드레이 네펠라 메모리얼에서 개인 최고점과 함께 '''ISU 공인 대회 남자 피겨 최고점인 207.34점'''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14년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린 챌린저 시리즈 온드레이 네펠라 메모리얼에서 본인 퍼스널 베스트와 함께 '''ISU 공인 대회 남자 피겨 최고점인 207.34점'''을 기록해 2위를 차지했습니다.
[시니어 그랑프리 데뷔 (컵 오브 차이나)]
2014 그랑프리 컵 오브 차이나 대회에 참가하여 시니어 그랑프리 데뷔전에서 9위를 기록했습니다.
2014년 11월 7일부터 9일까지 열린 그랑프리 컵 오브 차이나 대회에서 쇼트 62.46점, 프리 121.00점, 합계 183.46점으로 9위에 올랐습니다.
[그랑프리 NHK 트로피 9위]
2014 그랑프리 NHK 트로피에 참가하여 쇼트 9위, 프리 9위를 기록하며 최종 9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2014년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린 그랑프리 NHK 트로피에서 쇼트 65.69점, 프리 131.51점, 합계 197.20점으로 9위를 기록했습니다.
2015
[4대륙 선수권 대회 15위]
2015 서울 4대륙 선수권대회에 참가하여 쇼트에서 부진했으나 프리스케이팅에서 클린 연기를 선보이며 최종 15위를 기록했습니다.
2015년 2월 10일부터 15일까지 열린 4대륙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서 쇼트 61.53점, 프리 138.11점, 합계 199.64점으로 15위를 기록했습니다. 프리스케이팅에서 팬들이 염원하던 '가을의 전설'을 두 시즌 만에 처음으로 클린해 기립박수를 자아냈습니다.
[주니어 세계선수권 쇼트 최고점 갱신 및 출전권 확보]
주니어 세계선수권 쇼트 프로그램에서 감점 없는 클린 연기를 펼치며 개인 쇼트 최고점수와 '''한국 남자 싱글 국제경기 쇼트 최고점수(74.43점)'''를 동시에 갱신, 최종 9위로 다음 세계선수권 출전권 2장을 확보했습니다.
2015년 3월 2일부터 8일까지 열린 주니어 세계선수권 쇼트 프로그램에서 출전자 중 유일하게 프로토콜에 감점이 하나도 없는 클린 연기를 보이며 4위를 하였습니다. 74.43점으로 개인 쇼트 최고점수와 '''한국 남자 싱글 국제경기 쇼트 최고점수'''를 동시에 갱신했습니다. 최종순위 9위로 다음 주니어 세계선수권에서 남자싱글 출전권을 두 장으로 늘려오는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아이스 스타 대회 시니어 우승]
2015 아이스 스타 대회 시니어 남자 싱글 부문에서 쇼트 65.26점, 프리 144.30점, 총점 209.56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획득,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2015년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린 아이스 스타 대회에서 쇼트 65.26점, 프리 144.30점, 합계 209.56점을 기록하며 시니어 남자 싱글 부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랑프리 스케이트 캐나다 9위]
2015 그랑프리 스케이트 캐나다 대회에 참가하여 쇼트 8위, 프리 10위를 기록하며 최종 9위에 올랐습니다.
2015년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린 그랑프리 스케이트 캐나다 대회에서 쇼트 68.64점, 프리 127.20점, 합계 195.84점으로 9위를 기록했습니다.
[그랑프리 트로피 에릭 봉파르 9위]
2015 그랑프리 트로피 에릭 봉파르 대회에 참가했지만, 프리 스케이팅이 취소되면서 9위를 기록했습니다.
2015년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린 그랑프리 트로피 에릭 봉파르 대회에서 쇼트 71.24점을 기록하고 프리 스케이팅이 취소되어 최종 9위에 올랐습니다.
[회장배 랭킹대회 은메달]
회장배 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 랭킹대회에서 쇼트 1위, 프리 2위를 기록하며 총점 211.21점으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15년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열린 회장배 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 랭킹대회에서 쇼트 74.68점, 프리 136.53점, 합계 211.21점으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16
[4대륙 선수권 대회 10위]
2016년 4대륙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쇼트 65.13점, 프리 136.30점, 총점 201.43점으로 최종 10위를 기록했습니다.
2016년 2월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4대륙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서 쇼트 65.13점, 프리 136.30점, 합계 201.43점으로 10위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