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원 (2002년)
야구 선수, 내야수, 스포츠인, 국가대표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02:23
김주원은 NC 다이노스의 젊은 내야수로, 고교 시절부터 주목받은 야구 유망주입니다. 2021년 프로 데뷔 후 팀의 최연소 만루 홈런, 두 자릿수 홈런 기록을 세우며 잠재력을 폭발시켰습니다. 2023년부터는 주전 유격수로 자리매김하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선보였고, 항저우 아시안 게임 금메달과 APBC BEST 9 유격수 선정으로 국가대표로서도 뛰어난 기량을 인정받았습니다.
2002
대한민국 경기도 군포시에서 야구 선수 김주원이 태어났다.
2019
[청룡기 전국고교야구 선수권대회 우승 기여]
유신고등학교 2학년 시절, 팀의 주전 내야수로 활약하며 제74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 선수권대회 우승에 기여하고 수훈상을 수상하며 야구계에 이름을 알렸다.
유신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팀의 주전 내야수로 활동하며 수비와 타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2019년 허윤동과 함께 유신고등학교의 제74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 선수권대회 우승에 기여하며 대회 수훈상을 수상했다.
2021
[NC 다이노스 1차 지명 및 입단]
야수 최대어로 불리며 NC 다이노스의 2021년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에 입단했다.
유신고등학교 3학년 때는 팀의 주전 유격수이자 3번 타자로 활약했다. 연고지인 kt 위즈의 1차 지명 후보로 언급됐으나 2차 지명으로 밀렸고, NC 다이노스의 1라운드 지명을 받아 2021년 NC 다이노스에 입단했다.
[프로 데뷔 첫 1군 콜업]
NC 다이노스 입단 후,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 콜업되며 프로 무대 데뷔를 눈앞에 두게 되었다.
2021년 6월 24일에 처음으로 1군에 콜업됐다.
6월 26일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출전하며 데뷔 첫 경기를 치렀고, 경기에서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프로 데뷔 첫 안타 기록]
한화 이글스 김종수를 상대로 프로 데뷔 후 첫 안타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활약을 예고했다.
술판 논란과 노진혁, 정현이 부상으로 빠지면서 후반기 첫 경기부터 주전 유격수로 출장했다. 8월 13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김종수를 상대로 데뷔 첫 안타를 기록했다.
9월 7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장시환을 상대로 데뷔 첫 홈런을 기록했다.
2022
시즌 초 발목 부상으로 엔트리에 들지 못했고. 5월 17일에 1군에 등록됐다.
[프로 데뷔 첫 우타석 홈런]
한화 이글스 이충호를 상대로 프로 데뷔 첫 우타석 홈런을 기록하며 양 타석에서의 능력을 입증했다.
5월 31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이충호를 상대로 데뷔 첫 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데뷔 첫 만루 홈런 및 팀 최연소 만루 홈런]
키움 히어로즈 양현을 상대로 데뷔 첫 만루 홈런을 기록했으며, 이는 팀 최연소 만루 홈런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8월 25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타일러 애플러를 상대로 시즌 7호 홈런, 양현을 상대로 만루 홈런을 기록했다. 이는 그의 데뷔 첫 만루 홈런, 팀 최연소 만루 홈런이었다.
[구단 역대 최연소 두 자릿수 홈런 기록]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을 상대로 만루 홈런이자 시즌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하며 구단 역대 최연소 기록을 갈아치웠다.
9월 14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원태인을 상대로 만루 홈런이자 시즌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 이는 구단 역대 최연소 두 자릿수 홈런이었다.
2023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BEST 9 유격수 선정]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대표팀에 선발되어 뛰어난 활약으로 대회 BEST 9 유격수 부문에 선정되며 국제적인 인정을 받았다.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대표팀에 선발됐다. 14타수 6안타 타율 0.429 2타점을 기록했고, 대회 BEST 9 유격수 부문에 선정됐다.
노진혁이 롯데 자이언츠로 이적하게 되어, 풀타임 주전 유격수로 활동했다.
[항저우 아시안 게임 야구 금메달 획득]
2022 항저우 아시안 게임에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팀의 금메달 획득에 기여하며 국제 대회에서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3년 9월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김영규, 김형준과 함께 대표팀으로 발탁됐다. 조별리그 2차전 대만 전에서 대타로 출전해 삼진을 당했으나, 3차전 태국 전에서 1점 홈런을 기록했다. 슈퍼라운드 중국 전에서도 선발 유격수로 출전해 2점 홈런을 기록했다. 대만과의 결승전에서 희생 플라이이자 결승타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개인 통산 4번째 만루 홈런 기록]
삼성 라이온즈 최하늘을 상대로 시즌 10호이자 개인 통산 4번째 만루 홈런을 기록하며 클러치 능력을 과시했다.
9월 15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8회말 1사 만루에서 최하늘을 상대로 만루 홈런을 기록했다. 시즌 10호 홈런이며, 개인 통산 4번째 만루 홈런이었다.
[플레이오프 2차전 결정적 호수비]
kt 위즈와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경기 막판 3-2로 앞선 상황에서 결정적인 다이빙 캐치로 팀의 승리를 지켜냈다.
kt 위즈와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3-2로 앞선 9회말 2사 만루에 오윤석의 타구를 몸을 던져 잡아내는 호수비로 승리를 이끌었다.
2024
[kt 위즈전 시즌 9호 홈런 기록]
kt 위즈 벤자민을 상대로 2점 홈런을 기록하며 시즌 9호 홈런을 달성, 후반기 반등의 모습을 보였다.
9월 10일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벤자민을 상대로 2점 홈런을 기록했다. 시즌 9호 홈런이었다. 후반기 57경기 출장해 56안타(4홈런) 32득점 21타점 타율 0.320를 기록하면서 전반기에 비해 반등한 모습을 보여줬다.
[WBSC 프리미어 12 국가대표팀 발탁]
김형준, 김휘집과 함께 WBSC 프리미어 12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국제 무대에 다시 한번 나섰다.
2024년 WBSC 프리미어 12 국가대표팀에 김형준, 김휘집과 함께 선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