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만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올림피언, 스포츠 행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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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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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올림피언, 스포츠 행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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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이자 스포츠 행정가로 활약했습니다. 1992년 알베르빌 동계 올림픽 1,000m에서 대한민국 동계 올림픽 최초의 메달(은메달)을 획득한 역사의 주인공입니다. 1995년 세계 스프린트 선수권 대회 개인종합 우승 등 다수의 국제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선수 은퇴 후에는 국가대표 코치 및 대한체육회 행정가로 변신하여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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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

[스피드스케이팅 기대주의 탄생]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의 전설이 될 김윤만 선수가 경기도 의정부에서 태어났습니다.

1973년 2월 25일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태어난 김윤만은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 역사에 한 획을 그을 인물로 성장하게 됩니다.

1989

[국제 무대 첫걸음]

김윤만 선수가 베를린에서 열린 ISU 월드컵 500m 경기를 통해 국제 무대에 처음 발을 내디뎠습니다.

베를린에서 열린 1989년 11월 25일 ISU 월드컵 대회에 출전하여 500m 종목에서 37위를 기록하며 성인 국제 무대에 데뷔했습니다.

1992

[대한민국 동계 올림픽 최초의 메달 획득]

알베르빌 동계 올림픽 남자 1,000m에서 은메달을 따내며 대한민국 동계 올림픽 역사상 첫 메달리스트라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1992년 알베르빌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여 남자 1,000m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이 1948년 동계 올림픽에 참가한 이후 44년 만에 처음으로 메달을 획득한 선수로 기록되었습니다. 이는 한국 동계 스포츠의 역사를 새로 쓴 기념비적인 사건입니다.

[주니어 세계 챔피언 등극]

바르샤바에서 열린 세계 주니어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 대회 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1992년 바르샤바에서 개최된 세계 주니어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서 500m 금메달을 목에 걸며 미래를 밝히는 유망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1994

[두 번째 올림픽 무대]

두 번째 올림픽인 릴레함메르 동계 올림픽에 참가하여 전 대회에 이어 좋은 활약을 펼쳤습니다.

1994년에 열린 릴레함메르 동계 올림픽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다시 한번 출전하여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에 나섰습니다.

1995

[세계 스프린트 챔피언 등극]

밀워키에서 개최된 세계 스프린트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서 개인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최고의 단거리 선수임을 증명했습니다.

1995년 밀워키에서 열린 세계 스프린트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서 당당히 개인종합 금메달을 획득하며 세계 최정상급 단거리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1996

[아시아 무대 활약]

하얼빈 동계 아시안 게임에서 1000m 은메달과 500m 동메달을 획득하며 아시아 무대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1996년 하얼빈에서 열린 동계 아시안 게임에 참가하여 스피드스케이팅 1000m에서 은메달을, 500m에서 동메달을 각각 획득하며 아시아권 대회에서도 꾸준한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1997

[아시아 선수권 동메달]

오비히로 아시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 대회 1000m에서 동메달을 추가하며 꾸준한 기량을 유지했습니다.

1997년 오비히로에서 개최된 아시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 대회 1000m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아시아 정상급 선수로서의 면모를 이어갔습니다.

1998

[세 번째 올림픽 출전]

세 번째 올림픽인 나가노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여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1998년 나가노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세 번째 참가하여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에 나섰습니다.

[아시아 단거리 2관왕]

오비히로 아시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 대회 500m와 1000m 두 종목에서 금메달을 휩쓸며 아시아 단거리 최강자임을 재확인했습니다.

1998년 오비히로에서 열린 아시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서 500m와 1000m 종목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며, 아시아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부문에서 독보적인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2002

[지도자로서 새로운 시작]

선수 은퇴 후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동계 올림픽에서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코치로 활동하며 후배 양성에 힘썼습니다.

선수 생활을 마감한 뒤,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동계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팀의 코치를 맡아 후배 선수들을 지도하며 지도자로서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2008

[스포츠 행정가로서의 삶 시작]

대한체육회에 합격하여 스포츠 행정가로 새로운 길을 걷기 시작하며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게 되었습니다.

2008년 대한체육회에 입사하여 스포츠 행정가로 변신, 대한민국 스포츠의 발전과 운영에 기여하는 새로운 경력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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