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열 (야구인)

야구 선수, 야구 코치, 야구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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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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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열은 대한민국 프로 야구 KBO 리그의 원년 멤버이자, OB 베어스와 빙그레 이글스에서 외야수로 활약했습니다. 은퇴 후에는 OB 베어스, 쌍방울 레이더스, 두산 베어스 등 다양한 팀에서 코치와 감독 대행을 역임하며 지도자 경력을 이어갔습니다. 아마추어 시절에는 제일은행 야구단 소속으로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두 차례 우승을 경험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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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

[김우열 출생]

충청북도 영동군에서 태어난 김우열은 1949년에 출생했다.

1949년 9월 9일 충청북도 영동군에서 태어났다. 유아기를 잠시 청주에서 보낸 후 서울로 이주했다.

1961

[야구 시작]

서울로 이주하여 선린중학교 1학년 때부터 야구를 시작하며 야구 선수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다.

서울로 이주한 후 선린중학교 1학년 때부터 야구를 시작했다.

1968

[제일은행 야구단 입단]

선린상고를 졸업하고 실업 야구 팀인 제일은행 야구단에 입단하여 아마추어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선린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실업 야구 팀에 입단하며 제일은행 야구단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1971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 우승 (1971년)]

제일은행 야구단 소속으로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대한민국 대표팀의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제일은행 야구단 소속으로 1971년 서울에서 열린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의 우승을 이끌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1975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 우승 (1975년)]

다시 한번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 출전하여 대한민국 대표팀의 우승을 이끌며 팀에 기여했다.

1975년 서울에서 열린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의 우승에 기여하며 두 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

1982

[OB 베어스 입단 및 프로 데뷔]

35세의 나이로 KBO 리그 원년 멤버로서 OB 베어스에 입단, 프로 야구 선수로서 새로운 경력을 시작했다.

KBO 리그가 개막한 1982년, 35세의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OB 베어스의 원년 멤버로 입단하여 프로 야구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1986

[빙그레 이글스 입단 및 부상]

빙그레 이글스로 이적하여 새로운 팀에서 활약을 기대했으나, 스프링캠프 훈련 중 무릎 인대 부상을 당했다.

1986년 빙그레 이글스에 입단했으나, 같은 해 스프링캠프에서 무릎 굽혀 멀리뛰기 훈련 중 무릎 인대가 끊어지는 중상을 입어 대부분 경기에 결장했다.

1988

[현역 선수 은퇴]

빙그레 이글스 시절 입은 부상 여파로 더 이상 현역 선수 생활을 이어가지 못하고 은퇴를 선언했다.

1987년에는 단 한 차례도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으며, 결국 1988년 3월 18일 현역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은퇴를 결정했다.

[OB 베어스 코치 부임]

현역 은퇴 후 곧바로 친정팀인 OB 베어스의 코치로 부임하여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다.

1988년 5월 24일부터 OB 베어스의 코치로 활동하며 지도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1994

[쌍방울 레이더스 수석코치 부임]

쌍방울 레이더스 수석코치로 부임하며 새로운 팀에서 지도자 역할을 맡았다.

1994년부터 1995년까지 쌍방울 레이더스의 수석코치로 활동했다.

1995

[쌍방울 레이더스 감독 대행]

한동화 감독 경질 이후 쌍방울 레이더스의 감독 대행직을 맡아 팀을 이끌었다.

한동화 감독이 경질된 후 1995년 쌍방울 레이더스의 감독 대행을 맡아 팀을 지도했다.

2012

[두산 베어스 2군 감독 대행]

오랜만에 프로 야구 무대로 복귀하여 친정팀인 두산 베어스의 2군 감독 대행을 맡았다.

2012년 친정팀인 두산 베어스의 2군 감독 대행으로 복귀하여 지도자 경력을 이어갔다.

2013

[두산 베어스 2군 타격코치]

두산 베어스 2군 타격코치로 보직을 변경하여 선수들의 타격 능력 향상에 집중했다.

2013년 두산 베어스의 2군 타격코치를 맡아 젊은 선수들을 지도했다.

2022

[두산 베어스 2군 타격 인스트럭터]

두산 베어스의 2군 타격 인스트럭터로 활동하며 선수들에게 기술적인 조언을 제공했다.

2022년 두산 베어스의 2군 타격 인스트럭터로 활동하며 선수들의 성장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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