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수 (야구인)

야구인, 투수, 코치,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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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7: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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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MBC 청룡과 LG 트윈스에서 활약한 전설적인 투수. 정교한 제구력과 포크볼을 주무기로 선발과 마무리를 넘나들며 역사를 썼다. KBO 최초 500경기 등판 및 100승-200세이브 기록. 한국시리즈 MVP 2회 수상. LG 트윈스의 유일한 투수 KS MVP. 등번호 41번은 LG 트윈스 최초 영구 결번. '노송'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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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

[김용수 출생]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서 KBO 리그의 전설적인 투수가 될 김용수가 태어났다.

김용수는 1960년 5월 2일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그는 훗날 KBO 리그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투수가 되어 한국 야구사에 큰 족적을 남기게 된다.

1983

[MBC 청룡 지명 및 한일은행 입단]

김용수는 1983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MBC 청룡에 1차 1순위로 지명되었지만, 군 문제 해결을 위해 실업 야구팀 한일은행에 입단했다.

동대문상고와 중앙대학교를 졸업한 김용수는 1983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MBC 청룡의 1차 1순위 지명을 받았으나, 군 복무 문제 해결을 위해 실업 야구팀인 한일은행 야구단에 입단하여 잠시 선수 생활을 했다.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 우승 및 군 면제]

한일은행 소속으로 1983년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공동 우승을 차지하고 군 면제 혜택을 받았다.

실업팀 한일은행에서 활동하던 김용수는 1983년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팀의 공동 우승에 기여했고, 이로 인해 병역 면제 혜택을 받게 되었다.

1985

[MBC 청룡 정식 입단]

김용수는 군 문제 해결 후 1985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MBC 청룡의 1차 9순위 지명을 다시 받아 정식으로 프로에 입단했다.

군 문제 해결로 한일은행에서 뛰던 김용수는 1985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다시 MBC 청룡의 1차 9순위 지명을 받아 프로 선수로서의 경력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KBO 리그 데뷔전]

김용수는 인천에서 열린 삼미 슈퍼스타즈와의 경기에서 구원 투수로 등판하며 KBO 리그에 데뷔했다.

1985년 6월 1일, 김용수는 인천에서 펼쳐진 삼미 슈퍼스타즈와의 경기에서 구원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KBO 리그 첫 출장을 기록하며 프로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1986

[KBO 리그 세이브왕 3회 달성]

김용수는 1986년, 1987년, 1989년에 KBO 리그 구원왕(세이브왕) 타이틀을 획득하며 리그 최고의 마무리 투수로 자리매김했다.

MBC 청룡 소속이던 김용수는 1986년, 1987년, 그리고 1989년 세 차례에 걸쳐 KBO 리그 세이브왕을 차지하며 리그를 대표하는 불펜 투수로 독보적인 활약을 펼쳤다.

1990

[LG 트윈스 첫 우승 견인 및 한국시리즈 MVP]

김용수는 LG 트윈스에서 12승을 기록하고 팀의 창단 첫 정규리그 1위와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으며, 한국시리즈 MVP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LG 트윈스에서 선발과 마무리를 오가며 활약한 김용수는 1990년 12승을 기록하며 팀 창단 첫 정규리그 1위와 한국시리즈 우승에 결정적으로 기여했고, 압도적인 활약으로 한국시리즈 MVP를 수상했다.

1994

[두 번째 한국시리즈 MVP 수상]

김용수는 5승 5패 30세이브를 기록하고 한국시리즈에서 맹활약하여 LG 트윈스의 두 번째 우승을 이끌었으며, 개인 통산 두 번째 한국시리즈 MVP를 수상했다.

1994년 김용수는 5승 5패 30세이브를 기록하며 팀의 주축 투수로 활약했다. 한국시리즈에서는 1승 2세이브를 기록하며 LG 트윈스의 두 번째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고, 개인 통산 두 번째 한국시리즈 MVP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1997

[KBO 리그 최초 500경기 출장 대기록]

김용수는 잠실 해태전에서 등판하며 KBO 리그 역사상 최초로 개인 통산 500경기 출장이라는 기념비적인 대기록을 달성했다.

1997년 9월 11일 잠실에서 열린 해태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마운드에 오른 김용수는 KBO 리그 최초로 개인 통산 500경기 출장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며 '노송'의 위용을 과시했다.

1998

[KBO 리그 다승왕 및 승률왕 석권]

38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1998년 김용수는 18승 6패를 기록하며 다승왕과 승률왕 타이틀을 동시에 거머쥐었다.

1998년, 노장의 투혼을 불사른 김용수는 18승 6패의 뛰어난 성적으로 KBO 리그 다승왕과 승률왕 타이틀을 동시에 차지했다. 이는 그의 선수 경력 후반기에도 변함없는 최고의 기량을 보여준 상징적인 기록이다.

2000

[KBO 리그 마지막 경기 및 선수 생활 은퇴]

김용수는 잠실 두산전에서 구원 등판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며 KBO 리그 통산 100승-200세이브의 대기록을 남기고 은퇴했다.

2000년 10월 28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구원 투수로 등판한 것이 김용수의 KBO 리그 마지막 경기가 되었다. 그는 이 경기를 끝으로 은퇴식 없이 선수 생활을 마감했으며, 통산 100승-200세이브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겼다.

[LG 트윈스 영구 결번 '41번' 지정]

김용수의 현역 시절 등번호였던 41번은 MBC 청룡과 LG 트윈스 구단 역사상 최초로 영구 결번으로 지정되었다.

김용수의 현역 시절 등번호인 '41번'은 그의 뛰어난 업적과 팀에 대한 헌신을 기리기 위해 MBC 청룡과 LG 트윈스 구단 소속 선수 역사상 최초로 영구 결번으로 지정되었다. 이는 그가 팀의 역사에서 차지하는 위상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다.

2008

[LG 러브 페스티벌 스페셜 매치 MVP]

2008년 LG 러브 페스티벌 스페셜 매치에서 현역 시절 못지않은 실력으로 5이닝 2실점 완투승을 거두며 MVP를 차지했다.

은퇴 후 2008년에 열린 LG 러브 페스티벌 스페셜 매치에서 김용수는 여전한 기량을 선보이며 5이닝 2실점 완투승을 기록, MVP에 선정되며 팬들에게 다시 한번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09

[LG 트윈스 스카우트 활동]

2009년 시즌 후 김용수는 LG 트윈스 스카우트로 전보되어 활동하며 프런트 경력을 시작했다.

LG 트윈스 투수코치 활동을 마친 2009년 시즌 후, 김용수는 LG 트윈스의 스카우트로 보직을 변경하여 프런트 업무를 수행했다.

2010

[중앙대학교 야구부 감독 부임]

2010년부터 김용수는 중앙대학교 야구부 감독으로 재직하며 아마추어 야구 지도자로 활동을 시작했다.

2010년부터 김용수는 중앙대학교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하여 대학 야구 선수들을 지도하며 아마추어 야구계에 발을 들였다.

2011

[KBO 통산 최다 세이브 기록 보유]

김용수는 KBO 리그에서 통산 최다 세이브 기록을 오랫동안 보유하며 전무후무한 위업을 달성했다.

김용수는 KBO 리그 통산 227세이브를 기록하며 오승환이 2012년에 기록을 경신하기 전까지 KBO 리그 통산 최다 세이브 기록을 가장 오랫동안 보유하며 최고의 마무리 투수임을 증명했다. 이는 그의 불멸의 기록 중 하나이다.

2012

[심판 금품 제공 혐의로 징계 및 감독직 사임]

김용수는 심판에게 식사비조로 100만 원을 건넨 혐의가 드러나 대한야구협회로부터 3년간 지도자 자격정지 처분을 받고 중앙대학교 야구부 감독직을 사임했다.

중앙대학교 야구부 감독 재직 중이던 김용수는 심판에게 식사비조로 100만 원을 건넨 혐의가 드러나 대한야구협회로부터 3년간 지도자 자격정지 처분을 받았다. 이 사건으로 인해 그는 2012년 11월 중앙대학교 야구부 감독직을 고정식에게 넘기고 일본으로 건너가 연수를 받았다.

2015

[지도자 자격정지 해제]

김용수는 대한야구협회로부터 부과되었던 3년간의 지도자 자격정지 처분이 해제되었다.

2012년 심판 금품 제공 사건으로 인해 부과되었던 3년간의 지도자 자격정지 처분이 2015년 3월에 해제되었다. 하지만 그는 이후 프로 야구 현장으로 곧바로 복귀하지 않고 있다.

2023

[은평구BC 투수 총괄 코디네이터 활동]

김용수는 은평구BC 투수 총괄 코디네이터로 활동하며 야구 지도자로서의 경력을 이어갔다.

2023년부터 김용수는 은평구BC의 투수 총괄 코디네이터로 활동하며 다시 야구계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는 그의 끊임없는 야구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LG 투수 최초 한국시리즈 MVP 기록]

오지환이 2023년 한국시리즈 MVP를 받기 전까지 김용수는 LG 트윈스의 유일한 한국시리즈 MVP였으며, 이후 LG 투수 최초의 한국시리즈 MVP로 기록되었다.

20세기 LG 트윈스의 한국시리즈 우승 2회 당시 MVP는 모두 김용수의 몫이었다. 2023년 오지환이 LG 타자 최초의 한국시리즈 MVP를 받음에 따라, 김용수는 LG 트윈스 투수 최초의 한국시리즈 MVP로 기록되며 그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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