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 (소설가)

소설가, 수필가, 번역가, 팟캐스터, 방송인, 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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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6: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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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강원 화천 출생. 1995년 등단 후 소설, 수필, 번역 등 폭넓은 활동을 펼치며 한국 문학계를 대표하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 등 다수의 권위 있는 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날카로운 통찰력과 독특한 문체로 대중의 깊은 공감을 얻고 있으며,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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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

[김영하 출생]

소설가 김영하가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에서 태어나다. 군인인 아버지를 따라 여러 지방을 옮겨 다니며 성장하다가 1980년부터 서울에 정착했다.

1968년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에서 태어나 군인인 아버지를 따라 여러 지방을 옮겨 다니며 성장하다 1980년부터 서울에 정착하였다. 잠실의 신천중학교와 잠실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에 입학하여 경영학 학사와 석사를 취득하였다.

1980

[서울 정착]

군인인 아버지를 따라 여러 지방을 옮겨 다니던 김영하가 서울에 정착하여 학창 시절을 보내다.

1968년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에서 태어나 군인인 아버지를 따라 여러 지방을 옮겨 다니며 성장하다 1980년부터 서울에 정착하였다. 잠실의 신천중학교와 잠실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에 입학하여 경영학 학사와 석사를 취득하였다.

1990

[하이텔 콩트 연재]

김영하가 연세대학교 대학원 재학 중 PC 통신 하이텔에 콩트를 올리며 작가적 재능을 처음으로 발견하다.

어린 시절 글쓰기로 상을 받아본 적이 한번도 없어서 작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연세대학교 대학원에 재학 중이던 1990년대 초에 PC 통신 하이텔에 올린 짤막한 콩트들이 뜨거운 반응을 얻는 것을 보고 자신의 작가적 재능을 처음으로 깨달았다고 한다.

1992

[무협 학생운동 집필]

김영하의 글을 본 한 출판사 사장의 제의로 무협지 형식의 학생운동사를 집필하기 시작하다.

1992년 김영하의 글을 본 한 출판사 사장이 무협지로 학생운동사를 써보지 않겠냐는 제의를 해서 《무협 학생운동》, 《대권무림》을 집필하였다.

1993

[정치소설 <거대한 뿌리> 논란]

김영하의 정치소설 <거대한 뿌리>가 김영삼 대통령 저격 설정을 포함하여 청와대의 항의를 받으며 큰 화제를 모으다.

1993년 《월간중앙》 7월호에 발표한 정치소설 <거대한 뿌리>에서 김영삼 대통령이 저격을 당하는 설정으로 인해 청와대에서 중앙일보에 항의한 사건도 있었다.

1995

[문단 데뷔]

단편 <거울에 대한 명상>을 계간 《리뷰》에 발표하며 문단에 정식으로 등단하고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하다.

1995년 단편 <거울에 대한 명상>을 계간 《리뷰》에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1996

[제1회 문학동네 작가상 수상]

장편《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로 제1회 문학동네 작가상을 수상하며 문학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다.

1996년 장편《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로 제1회 문학동네 작가상을 수상하였다.

1997

[단편집 <호출> 출간]

단편집 <호출>을 출간하여 독자와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작가적 입지를 다지다.

1997년에는 단편집 <호출>을 출간하여 호평을 받았다.

1999

[단편집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출간]

단편집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를 출간하며 문학적 역량을 꾸준히 선보이다.

1999년에 역시 단편집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를 출간하여 호평을 받았다.

2001

[장편 《아랑은 왜》 출간]

한국 설화인 아랑전설을 현대적으로 차용한 장편소설 《아랑은 왜》를 출간하다.

2001년, 아랑전설을 현대적으로 차용한 장편 《아랑은 왜》를 출간하였다.

2003

[장편 《검은 꽃》 발표]

근대 초 멕시코 이민자들의 삶을 다룬 장편소설 《검은 꽃》을 발표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올해의 책'으로 여러 매체에 선정되다.

2003년, 과테말라와 멕시코를 다녀온 후, 장편 《검은 꽃》을 발표하였다. 근대 초기의 멕시코 이민자들의 삶을 다룬 이 소설은 출간 당시부터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켰으며 그 해말 많은 매체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하였다.

2004

[문학상 그랜드슬램 및 강사 임용]

장편 《검은 꽃》으로 동인문학상, 단편집 《오빠가 돌아왔다》로 이산문학상, 단편 <보물선>으로 황순원문학상을 수상하며 '문학계의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전임강사로 임용되다.

2004년 한 해, 김영하는 장편 《검은 꽃》으로 동인문학상, 단편집 《오빠가 돌아왔다》로 이산문학상, 단편 <보물선>으로 황순원문학상을 받았다. 한 작가에게 상을 몰아주지 않는 한국 문단의 관례에 비추어볼 때 이례적인 사건이었으며 '문학계의 그랜드슬램'으로 불렸다. 그해 김영하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전임강사로 임용되어 학생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치기 시작하였다.

[영화 <내 머리속의 지우개> 각색]

그가 각색한 이재한 감독의 영화 <내 머릿속의 지우개>가 개봉하고, 이듬해 제42회 대종상 각색상을 수상하다.

그가 각색한 이재한 감독, 정우성, 손예진 주연의 영화 <내 머리속의 지우개>가 2004년 개봉했고 이듬해 제 42회 대종상 각색상을 수상했다.

2006

[장편 《빛의 제국》 출간]

갑작스러운 귀환 명령을 받은 남파간첩의 하루를 그린 장편소설 《빛의 제국》을 출간하다.

2006년에는 갑자기 귀환 명령을 받은 남파간첩의 하루를 그린 장편 《빛의 제국》을 출간함.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 시작]

KBS 제1라디오 <김영하의 문화포커스>를 2007년까지 진행하며 방송 활동을 시작하다.

2006년 - 2007년 KBS 제1라디오 <김영하의 문화포커스> 진행.

2007

[장편 《퀴즈쇼》 발표 및 교수직 사임]

20대 젊은이들의 삶을 다룬 장편소설 《퀴즈쇼》를 발표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직을 사임하며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서다.

2007년에는 20대 젊은이들의 삶을 다룬 장편 《퀴즈쇼》를 발표하였다. 이후 김영하는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직을 사임하고 전업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2008

[EBS <세계테마기행> 출연]

EBS 다큐멘터리 <세계테마기행>에 출연하여 이탈리아 시칠리아의 풍경과 문화를 시청자들에게 소개하다.

2008년 2월 방송된 EBS 간판 다큐멘터리인 <세계테마기행>에 출연. 이탈리아 시칠리아의 풍경과 문화를 전함.

2010

[영화 <오빠가 돌아왔다> 개봉]

소설 <오빠가 돌아왔다>가 노진수 감독에 의해 동명의 영화로 제작되어 개봉하다.

2010년 <오빠가 돌아왔다>가 노진수 감독, 손병호, 김민기 주연의 동명의 영화로 개봉했다.

[팟캐스트 <김영하의 책읽는 시간> 시작]

팟캐스트 <김영하의 책읽는 시간>을 시작하여 독자들과 책에 대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는 새로운 소통 방식을 시도하다.

2010년 이후 팟캐스트 <김영하의 책읽는 시간>이 지금(2016년)까지 진행. 에피소드는 대부분의 팟캐스트가 주기적으로 올리는 것과는 다르게 김영하의 자유분방한 의지에 달렸다.

2012

[제36회 이상문학상 수상]

단편 <옥수수와 나>로 제36회 이상문학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한국 문단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다.

2012년 <옥수수와 나>가 36회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장편 《너의 목소리가 들려》 출간]

고아 트릴로지의 최종편인 장편소설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출간하다.

같은해 고아 트릴로지의 최종편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출간하였다.

2013

[장편 <살인자의 기억법> 출간 및 북 콘서트]

장편소설 <살인자의 기억법>을 출간하고, 국내 처음으로 시도한 낭독회 방식의 북 콘서트를 열어 독자들과 소통하다.

2013년 장편소설 <살인자의 기억법> 출간했으며 이때도 역시 그가 국내 처음으로 시도한 낭독회 방식의 북 콘서트를 열었다.

[KBS <이야기쇼 두드림> 출연]

KBS <이야기쇼 두드림> 57회에 출연하여 작가의 유년 시절과 결혼 생활 등 개인적인 이야기를 대중에게 공개하다.

2013년 KBS <이야기쇼 두드림> 57회 출연하여 작가의 유년시절과 결혼생활등을 소개.

2014

[산문집 <보다> 출간]

산문 트릴로지의 첫 번째 작품인 산문집 <보다>를 출간하며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다.

2014 산문집 <보다> 출간.

2015

[SBS <힐링캠프> 출연]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하여 젊은 세대에게 세속적 성공이 아닌 자기 즐거움과 내면을 추구할 것을 제시하다.

2015년 SBS 이경규, 김제동, 성유리가 진행하는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젊은세대(88만원 또는 삼포세대)에게 비관적 현실주의라는 키워드와 세속적 성공이 아닌 자기 즐거움,내면을 가질것을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였다.

[연희동 개나리 언덕 개발 저지]

그의 자택이 있는 연희동 개나리 언덕의 무분별한 개발 계획을 다수의 매체 출연과 청원 활동으로 저지하는 데 성공하다.

2015년에는 그의 자택이 있는 연희동 개나리 언덕의 무분별한 개발을 다수의 매체출연과 청원활동으로 저지하는데 성공하였다.

[산문집 <말하다> 출간]

산문 트릴로지의 두 번째 작품인 산문집 <말하다>를 출간하며 독자들과의 소통을 이어가다.

이듬해 2015년 3월 <말하다> 출간.

[산문 트릴로지 완성]

산문집 <읽다>를 출간하며 <보다>, <말하다>와 함께 김영하 산문 트릴로지를 완성시키다.

이어서 11월 <읽다>를 출간하여 김영하 산문 트릴로지(보다+말하다+읽다)를 완성시킴. 각 산문집의 출간때에는 예약도서를 구매한 독자들을 대상으로 낭독회를 진행하였다.

2017

[단편집 《오직 두 사람》 출간]

단편집 《오직 두 사람》을 출간하며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다.

2017년 단편집 《오직 두 사람》을 출간하였다.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개봉]

2013년 출간된 소설 <살인자의 기억법>이 설경구, 김남길, 설현 주연의 영화로 제작되어 개봉하다.

2013년 출간된 <살인자의 기억법>이 설경구, 김남길, 걸그룹 설현 주연으로 2017년에 개봉되었다.

[tvN <알쓸신잡> 출연]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 알쓸신잡>에 출연하여 대중에게 폭넓은 지식과 유머를 선보이며 큰 인기를 얻다.

2017년 6월 2일~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 알쓸신잡> 출연.

2018

[<살인자의 기억법> 일본 번역문학대상 수상]

소설 <살인자의 기억법>이 일본에서 번역문학대상을 수상하며 해외에서도 작품성을 인정받다.

《살인자의 기억법》은 미국, 프랑스, 스페인, 영국, 일본, 중국에서 번역 출간되었고 특히 일본에서는 2018년 번역문학대상을 수상하였다.

[독서 공익광고 출연]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산하 공익광고협의회에서 제작한 독서 공익광고에 출연하여 독서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다.

2018년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산하 공익광고 전담 기구인 공익광고협의회가 제작한 독서 공익광고 출연.

2019

[KBS <대화의 희열> 출연]

KBS 2TV 유희열이 진행하는 <대화의 희열>에 출연하여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누며 시청자들에게 작가로서의 통찰을 공유하다.

2019년 KBS 2TV 유희열이 진행하는 <대화의 희열>에 출연하였다.

[산문 《여행의 이유》 출간]

여행과 삶에 대한 깊은 사유를 담은 산문집 《여행의 이유》를 출간하여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독자들의 많은 공감을 얻다.

2019년 산문 《여행의 이유》를 출간하였다.

2022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꾼' 특집에 출연하여 작가로서의 삶과 생각, 그리고 다양한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다.

2022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154회 '꾼'특집 출연.

[JTBC <톡파원25시> 출연]

JTBC 《톡파원25시》에 게스트로 출연하여 패널들과 함께 다양한 해외 문화와 정보에 대한 의견을 나누다.

2022년 JTBC 《톡파원25시》에 게스트로 출연.

2024

[유료 구독 레터 <영하의 날씨> 연재 시작]

유료 구독 레터 서비스 <영하의 날씨>를 연재하며 새로운 방식으로 독자들과 소통을 시도하다.

2024년 유료 구독 레터 서비스 <영하의 날씨>를 연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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