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철 (가수)
가수, 음악가, 작곡가, 영화배우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6:59:20
70년대 말 록 밴드 '작은거인'으로 데뷔한 이래, 80년대에는 솔로 가수로 큰 인기를 누렸다. 영화음악, 국악, 무용음악, 드라마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특히 아시안게임, 올림픽, 월드컵 등 국제적인 행사의 음악 감독을 맡아 독보적인 음악세계를 구축하며 '작은거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한국 음악계의 거장이다.
1957
1957년 4월 7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그는 훗날 록 밴드 '작은거인'으로 데뷔하여 70년대 말 대중 앞에 섰고, 80년대에는 솔로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다양한 음악 장르를 넘나들며 영화 음악, 국악, 무용 음악, 드라마 음악, 국제 행사 음악 작곡 및 감독으로 독보적인 음악세계를 구축했다.
1978
[록 밴드 '작은 거인' 데뷔 및 대상 수상]
록 밴드 '작은 거인'의 멤버로 데뷔하여 활동을 시작했으며, 전국대학축제 경연대회에서 '일곱색깔무지개'로 그룹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다.
1978년, 김수철은 록 밴드 '작은 거인'의 기타리스트로 대중 앞에 섰다. 같은 해 전국대학축제 경연대회에서 '일곱색깔무지개'라는 곡으로 그룹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그의 열정적인 사운드와 무대 매너로 많은 팬들을 열광시켰다. 이 시기는 그의 음악 커리어의 중요한 출발점이 되었다.
1979
[서울국제가요제 작곡 입선 ('행복')]
서울국제가요제에 참가하여 '행복'으로 작곡 부문 입선을 기록하며 작곡가로서의 재능을 선보였다.
1979년 '행복'으로 서울국제가요제 작곡 부문에 입선하며 작곡가로서의 뛰어난 역량을 인정받기 시작했다.
1980
1980년 '변덕스런 그대'로 서울국제가요제 작곡 부문에 입선하며 작곡가로서의 실력을 계속해서 선보였다.
1981
[서울국제가요제 작곡 입선 ('모두 다 사랑하리')]
서울국제가요제에 참가하여 '모두 다 사랑하리'로 작곡 부문 입선을 기록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루었다.
1981년 '모두 다 사랑하리'로 서울국제가요제 작곡 부문에 입선하며 작곡가로서의 뛰어난 역량을 3년 연속으로 인정받았다. 이 시기 그는 솔로 활동을 준비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하기 위한 기반을 다졌다.
1984
[영화배우 데뷔와 전성기 가수 활동]
영화 《고래사냥》에 출연하며 성공적으로 영화배우로 데뷔, 제20회 백상예술상 영화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같은 해 KBS 가수왕을 비롯한 여러 가요 시상식에서 상을 휩쓸며 솔로 가수로서 절정의 인기를 누렸다.
1984년, 김수철은 영화 《고래사냥》에 출연하며 영화배우로서도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고, 이 작품으로 제20회 백상예술상 영화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또한 솔로 가수로 활발히 활동하며 KBS 가수왕 상, KBS 10대 가수상, MBC 10대 가수상 등 다수의 가요 시상식에서 상을 받으며 대중적 인기를 확고히 했다. 이용과 함께 활동하기도 했다. 해태아이스크림 영스타와 아남전자 아남 나쇼날 홀리데이 광고 모델로도 발탁되었다.
1985
[주요 가요 시상식 수상]
MBC 10대 가수상, KBS 10대 가수상, 한국예술프로덕션 가배상 등 다수 가요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인기를 이어갔다.
1985년 MBC 10대 가수상과 KBS 10대 가수상, 한국예술프로덕션 가배상 등을 수상하며 솔로 가수로서의 대중적 인기를 지속적으로 증명했다. 오뚜기 청보 곱배기 라면 광고에 이주일과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1986
[국제 행사 음악감독 데뷔 및 '기타산조' 초연]
서울 아시안게임 전야제에서 음악감독을 맡아 국제적인 행사의 음악을 총괄했으며, 이때 김수철의 독창적인 '기타산조'가 최초로 공개되어 큰 주목을 받았다.
1986년, 김수철은 서울 아시안게임 전야제의 음악감독을 맡아 대규모 국제 행사의 음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이 무대에서 그는 자신이 작곡한 '기타산조'를 사물놀이와 함께 최초로 선보였는데, 이는 국악과 현대 음악을 접목한 파격적인 시도로 평가받으며 그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 외에도 KBS 10대 가수상과 중앙일보 '음악세계' 인기 기타리스트 상을 수상했으며, KBS TV 대하드라마 《노다지》의 음악을 작곡했다.
1987
[무용 및 영화 음악 활동]
제9회 대한민국무용제 대상작 [0의세계] 무대음악을 작곡하고, 영화 《칠수와 만수》의 음악을 담당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1987년, 제9회 대한민국무용제 대상작인 [0의세계]의 무대음악을 작곡하며 무용계에서도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또한 영화 《칠수와 만수》의 음악을 작곡하며 영화 음악 감독으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갔다.
1988
[서울 올림픽 전야제 음악감독]
서울 올림픽 전야제에서 음악감독을 맡아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했으며, 이 자리에서 기타산조와 사물놀이, 현대 타악기와의 협연 무대를 선보였다.
1988년, 그는 서울 올림픽 전야제의 음악감독을 맡아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된 대규모 국제 행사의 음악을 총괄했다. 이 행사에서 현대무용과 한국무용을 위한 음악을 작곡하고, 기타산조와 사물놀이, 현대 타악기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을 선보이며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989
[무용음악상 수상 및 드라마 음악 참여]
제11회 대한민국무용제 음악상을 수상하고, 대상작 [불림소리]의 음악을 작곡했다. 또한 KBS TV 대하드라마 《역사는 흐른다》의 음악을 담당했다.
1989년, 제11회 대한민국무용제에서 음악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 대상 수상작인 [불림소리]의 무대음악을 작곡했다. KBS TV 대하드라마 《역사는 흐른다》의 음악을 담당하며 드라마 OST 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1990
['날아라 슈퍼보드' OST 작곡]
인기 KBS 만화영화 《날아라 슈퍼보드》의 주제가를 비롯한 모든 음악을 작곡하여, 작품의 인기에 크게 기여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을 탄생시켰다.
1990년, 김수철은 KBS에서 방영된 인기 만화영화 《날아라 슈퍼보드》의 모든 음악을 작곡했다. 특히 주제가는 국민적인 사랑을 받으며 만화의 성공에 크게 기여했고, 그의 음악이 대중에게 더욱 깊이 각인되는 계기가 되었다. 같은 해 노태우 대통령의 일본 공식방문 문화사절단으로 오사카에서 기타산조 공연을 가졌으며, 삼성전자 르네상스 미니미니 광고에도 출연했다.
1991
[영화음악상 수상 및 남북 문화교류 참여]
제11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음악상을 수상하고, 남북한 최초 문화체육 교류행사에서 기타산조와 사물놀이 공연을 선보였다. MBC TV 드라마 《형》과 《사랑이 뭐길래》의 음악을 작곡했다.
1991년, 제11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음악상을 수상하며 영화 음악 감독으로서의 명성을 이어갔다. 또한 남북한 최초의 문화체육 교류행사에서 기타산조와 사물놀이 공연을 선보이며 문화 교류에 기여했다. 이 외에도 MBC TV 드라마 《형》과 《사랑이 뭐길래》의 음악을 작곡하며 드라마 음악계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1993
[영화 '서편제' 음악감독 및 대전 엑스포 참여]
영화 《서편제》의 음악을 작곡하여 한국 영화 음악의 지평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대전 EXPO 개막식 음악감독을 맡아 또 한 번 대형 국제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1993년, 그는 한국 영화사에 길이 남을 명작 《서편제》의 음악을 작곡하며 한국적인 정서와 현대적인 감각을 결합한 영화 음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또한 대전 EXPO 개막식의 음악감독을 맡아, 기타산조와 사물놀이 공연을 선보이며 대규모 국제 행사의 성공적인 연출에 기여했다. 같은 해 제13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음악상을 수상했다.
1994
[청룡영화상 기술상(음악) 수상]
제15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음악)을 수상하며 영화 음악 감독으로서의 뛰어난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1994년, 제15회 청룡영화상 기술상(음악)을 수상하며 영화 음악 분야에서 그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 그의 영화 음악은 단순한 배경 음악을 넘어 영화의 예술적 완성도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로 평가받았다.
1995
[춘사영화상 및 대종상 음악상 수상]
제7회 춘사영화상 음악상과 제33회 대종상 음악상을 수상하는 등 한국 영화 음악계의 권위 있는 상들을 연이어 수상했다.
1995년, 제7회 춘사영화상 음악상과 제33회 대종상 음악상을 수상하는 등 한국 영화 음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들을 연이어 수상하며 영화 음악 감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또한 덕수궁 청소년 음악회에서 기타산조 솔로 공연을 가졌고, 뮤지컬 《우리집 식구는 아무도 못말려》의 음악을 작곡했다.
1996
[문화 자문 활동 및 영화·뮤지컬 음악 작곡]
국회개원50주년 기념 기록영화 제작 자문위원을 맡고, 아시아문화연구학회에서 기타산조와 사물놀이 공연을 선보였다. 영화 《축제》와 뮤지컬 《고래사냥》의 음악을 작곡했다.
1996년, 국회개원50주년 기념 기록영화 제작 자문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아시아문화연구학회(전 미국대학교수협회)에서 기타산조와 사물놀이 공연을 하와이대학 강당에서 선보였다. 영화 《축제》와 뮤지컬 《고래사냥》의 음악을 작곡하며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1997
[동계 유니버시아드 개막식 음악감독]
동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개막식의 음악감독을 맡아 현대무용 음악을 작곡하고, 무주 리조트에서 기타산조 공연을 선보였다.
1997년, 동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개막식의 음악감독을 맡아 대규모 국제 스포츠 행사의 음악을 총괄했다. 이 행사에서 현대무용 음악을 작곡하고, 무주 리조트에서 기타산조 공연을 선보이며 한국의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했다.
1998
[김대중 대통령 취임식 공연]
김대중 대통령 취임식에서 기타산조와 사물놀이 협연 공연을 선보이며 국가의 중요한 행사에 참여했다.
1998년, 김대중 대통령 취임식에서 국회의사당 광장에서 기타산조와 사물놀이 협연 공연을 펼치며 국가의 중요한 의례에 참여하여 그 위상을 높였다.
2001
[2002 한일월드컵 조추첨 음악감독]
2002 한일월드컵 조추첨 음악감독 및 작곡을 맡았고, 월드컵 문화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국제 스포츠 행사에 깊이 관여했다.
2001년, 2002 한일월드컵 조추첨 음악감독 및 작곡을 맡으며 대규모 국제 행사의 중요한 초기 단계부터 참여했다. 2001년부터 2002년까지 2002 한일월드컵 문화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성공적인 월드컵 개최에 기여했다.
2002
[2002 한일월드컵 개막식 음악감독]
2002 한일월드컵 개막식의 음악감독 및 작곡을 맡아 전 세계인에게 한국의 아름다움과 역동성을 알리는 데 크게 기여했다.
2002년, 김수철은 2002 한일월드컵 개막식의 음악감독을 맡아 조추첨 음악 작곡부터 개막식 무대음악까지 전 과정을 총괄했다. 상암경기장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기타산조 공연을 선보이며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외에도 전주 세계소리축제, 뉴욕UN본부 UN의 날 특별공연 등 국내외 주요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했으며, KBS TV와 아리랑 TV 다큐멘터리 《동행》의 음악을 작곡했다.
2003
[부산 락 페스티벌 공로상 및 문화위원 활동]
부산 국제 락 페스티벌 공로상을 수상하고, 대한올림픽위원회 문화위원으로 활동했다. MBC TV 아리랑특별기획 다큐멘터리 《예맥》의 음악을 작곡했다.
2003년, 부산 국제 락 페스티벌에서 공로상을 수상하며 한국 록 음악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았다. 2003년부터 2004년까지 대한올림픽위원회 문화위원으로 활동하며 스포츠 문화 발전에 기여했으며, MBC TV 아리랑특별기획 다큐멘터리 4부작 《예맥》의 음악을 작곡했다.
2004
[서울가요대상 공연 LIVE상 수상]
서울가요대상 공연 LIVE상을 수상하고, ITU총회 전야제에서 기타산조 공연을 선보였다. 서울가요대상 심사위원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2004년, 서울가요대상에서 공연 LIVE상을 수상하며 그의 라이브 무대에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 ITU총회(아시아텔레콤) 전야제에서는 부산 벡스코에서 기타산조 공연을 선보였다. 2004년부터 2014년까지 서울가요대상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후배 가수들의 성장에 기여했다.
2005
[장애인 전국체전 음악감독 및 다큐멘터리 '팔만대장경' 음악 작곡]
제25회 장애인 전국체전 개·폐막식 음악감독 및 작곡을 맡고, MBC 다큐멘터리 《팔만대장경》의 음악을 작곡했다.
2005년, 제25회 장애인 전국체전 개·폐막식의 음악감독 및 작곡을 맡아 사회적 약자를 위한 행사에 참여했다. 또한 MBC 다큐멘터리 《팔만대장경》의 음악을 작곡하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작품에 그의 음악적 깊이를 더했다. 현대무용 [나!심청] 외 다수 무대음악도 작곡했다.
2006
[국립국악원 자문위원 및 심사위원 활동]
EBS 국제다큐멘터리 페스티벌 시상식에 참여하고, 국립국악원 자문위원 및 국가의식음악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
2006년, EBS 국제다큐멘터리 페스티벌 시상식에 참여했으며, 2006년부터 2009년까지 국립국악원 자문위원으로, 국립국악원 국가의식음악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한국 전통 음악 발전에 기여했다.
2007
2007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30주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하며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그의 음악적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팬들과 함께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2008
[만화영화 '삼국쥐전' 음악 작곡]
KBS TV 52부작 만화영화 《삼국쥐전》 등 다수 애니메이션 음악을 작곡하며 어린이들에게도 그의 음악을 들려주었다.
2008년, KBS TV 52부작 만화영화 《삼국쥐전》 등 다수 작품의 음악을 작곡하며 어린이 시청자들에게도 그의 음악적 재능을 선보였다.
2009
['서울빛축제' 음악감독 및 '난장 100회 특집' 공연]
'서울빛축제'의 음악감독 및 작곡을 맡고, MBC 난장 100회 특집에서 기타산조와 사물놀이 공연을 선보였다.
2009년, '서울빛축제'의 음악감독 및 작곡을 맡아 도시의 야경을 음악으로 수놓았다. MBC 난장 100회 특집에서는 기타산조와 사물놀이 공연을 선보이며 그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대중에게 전달했다.
2010
[G20 정상회의 영상음악감독 및 영화음악상 수상]
제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영화음악상을 수상하고, G20 정상회의 영상음악감독 및 작곡을 맡아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음악을 작곡했다.
2010년, 제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영화음악상을 수상하며 영화 음악 감독으로서의 명성을 이어갔다. 또한 G20 정상회의의 영상음악감독 및 작곡을 맡아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으며, 배병우 작가의 '소나무' 사진을 활용한 영상의 음악을 감독하고 작곡했다.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음악도 작곡했다.
2011
[KBO 30주년 기념음악 작곡]
KBO 한국프로야구 30주년 기념음악을 작곡하고, 영화 《달빛 길어 올리기》의 음악을 담당했다.
2011년, KBO 한국프로야구 30주년 기념음악을 작곡하여 스포츠와 음악을 융합하는 그의 재능을 선보였다. 또한 영화 《달빛 길어 올리기》의 음악을 작곡했다.
2012
[여수 엑스포 개막식 음악감독]
2012 여수 EXPO 개막식 및 전시음악을 작곡하고 영상감독을 맡아 세계박람회의 성공적인 시작과 진행에 기여했다.
2012년, 김수철은 2012 여수 EXPO 개막식 및 전시음악 작곡과 영상감독을 맡아 대규모 국제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특히 배병우 작가의 사진 '바다'를 활용한 영상의 감독과 작곡을 담당하며 한국의 자연미를 세계에 소개했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개·폐막식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했다.
2013
2013년, 국립극장에서 '거장의 재발견' 공연을 통해 기타산조와 사물놀이 협연 무대를 선보이며 그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각인시켰다.
2015
[영화 '화장' 등 다수 영화 음악 작곡]
영화 [화장]을 비롯한 다수 영화의 음악을 작곡하며 영화 음악 감독으로서의 꾸준한 활동을 이어갔다.
2015년, 영화 [화장]을 비롯한 다수 영화의 음악을 작곡하며 한국 영화 음악계에 변함없이 기여하고 있다.
2020
[한국대중음악상 공로상 수상]
한국 대중음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7회 한국대중음악상 공로상을 수상하며 그의 음악적 업적을 기렸다.
2020년, 김수철은 한국 대중음악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점을 인정받아 제17회 한국대중음악상 공로상을 수상했다. 이 수상은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쌓아온 그의 독보적인 음악적 발자취와 업적을 공식적으로 기리는 의미 있는 사건이었다.
2024
2024년, 김수철은 제33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공로상을 수상하며 그의 오랜 음악 활동과 한국 대중음악에 대한 기여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