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1999년)

배우, 텔레비전 진행자,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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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6: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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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배우 김소현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태어나 4세에 귀국했다. 2006년 아역 데뷔 후, '해를 품은 달', '보고싶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등에서 뛰어난 연기력으로 주목받았다. '후아유 - 학교 2015'로 지상파 첫 주연을 맡았고, '싸우자 귀신아'를 통해 성인 연기자로 성공적으로 전환하며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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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

[오스트레일리아 출생]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태어난 김소현은 이후 대한민국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시작할 준비를 했다.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연기에 재능을 보였다.

김소현은 1999년 6월 4일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이후 한국으로 귀국하여 아역 배우의 길을 걷게 된다.

2003

[한국으로 귀국]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태어난 김소현이 4세가 되던 해 한국으로 귀국하며 한국에서의 삶을 시작했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태어난 김소현은 2003년 4살이 되던 무렵 한국으로 귀국하였다.

2006

[아역 배우로 연기 활동 시작]

김소현이 KBS2 단막극 '드라마시티 - 십분간, 당신의 사소한'에서 어린 도용심 역을 맡아 배우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다. 이는 그녀의 길고 성공적인 연기 경력의 시작이었다.

김소현은 2006년 KBS2에서 방영된 단막극 《드라마시티 - 십분간, 당신의 사소한》의 어린 도용심 역을 맡으며 연기를 시작하였다.

2008

['전설의 고향'으로 정식 데뷔]

KBS2 '전설의 고향 - 아가야 청산가자'에서 연화 역을 맡으며 본격적으로 연예계에 이름을 알렸다. 이 작품은 그녀의 정식 데뷔작으로 기록되었다.

김소현은 2008년 KBS2에서 방영된 《전설의 고향 - 아가야 청산가자》의 연화 역을 맡아 정식으로 데뷔하였다.

2010

[iHQ와 전속 계약 체결]

어린이탤런트 김소현이 iHQ와 매니지먼트 전속 계약을 맺으며 전문적인 연기 활동을 이어나갈 발판을 마련했다. 이는 그녀의 활동 영역을 넓히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김소현은 2010년 7월 6일 iHQ와 매니지먼트 전속 계약을 맺고 연기 활동을 이어나갔다.

2012

['해를 품은 달'로 연기력 인정 및 아역상 수상]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악역 윤보경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 작품으로 MBC 연기대상 아역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김소현은 2012년 초 방송된 MBC 《해를 품은 달》에서 악역인 윤보경 아역을 맡아 연기한 아역 배우들의 열연은 시청자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았고, MBC 연기대상 아역상을 수상했다.

[초등학교 졸업]

토월초등학교를 졸업하며 학업의 한 단계를 마쳤다. 그녀는 바쁜 연기 활동 중에도 학업을 꾸준히 이어갔다.

김소현은 경기도 소재의 회룡초등학교에서 토월초등학교로 전학을 갔고 2012년 2월 졸업하였다.

[문정중학교 입학]

문정중학교에 입학하며 새로운 학업 생활을 시작했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연기 활동과 학업을 병행하며 열정을 보여주었다.

김소현은 2012년 3월, 문정중학교에 입학하였다.

2013

['쇼! 음악중심' MC 활동 시작]

인기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의 진행을 맡으며 MC로서의 재능을 선보였다. 이후 약 2년간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김소현은 2013년 6월 20일부터 2015년 4월 18일까지 《쇼! 음악중심》의 진행을 맡았다.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 수상]

드라마 '보고싶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등에서 인상 깊은 아역 연기를 펼치며 유명세를 얻고 아역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이 공로로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을 수상했다.

김소현은 2012년 드라마 '보고싶다'와 2013년 '너의 목소리가 들려', '수상한 가정부' 등 작품을 통해 아역 배우로써 입지를 단단히 하며 유명세를 얻기 시작했고, 연기력을 인정 받아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을 수상하였다.

2014

[OCN 드라마 '리셋'으로 첫 주연]

OCN 드라마 '리셋'에서 처음으로 주연을 맡아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이는 그녀가 아역에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하는 중요한 발판이 되었다.

2014년 김소현은 OCN 드라마 《리셋》으로 첫 주연을 맡았다.

2015

[문정중학교 졸업]

문정중학교를 졸업하며 중등 교육 과정을 마쳤다. 이후 홈스쿨링을 통해 학업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는 길을 선택했다.

김소현은 2015년 2월 문정중학교를 졸업한 후 고등학교에 진학 대신 홈스쿨링을 하며 배우 활동과 학업을 병행했다.

['쇼! 음악중심' MC 하차]

'쇼! 음악중심' MC 활동을 마무리하며 본업인 배우 활동에 더욱 집중할 것을 예고했다. 그녀는 MC로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2013년 6월 20일부터 진행을 맡았던 《쇼! 음악중심》에서 2015년 4월 18일을 끝으로 MC 자리에서 하차했다.

['후아유 - 학교 2015' 지상파 첫 주연 및 3관왕]

KBS2 드라마 '후아유 - 학교 2015'에서 쌍둥이 자매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지상파 첫 주연을 맡았다. 이 작품으로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올해의 스타상, KBS 연기대상 신인상, 네티즌상, 베스트 커플상 등 3관왕을 차지하며 연기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15년에는 하이틴 드라마 《후아유 - 학교 2015》에서 지상파 첫 주연을 맡아 쌍둥이 자매 고은별, 이은비 역의 1인 2역을 연기하였다. 그녀는 극중 섬세한 연기력을 선보이는 등 호평을 받았고,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올해의 스타상과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 네티즌상, 베스트 커플상 3관왕을 수상하였다.

2016

[영화 '순정' 주연]

멜로 영화 '순정'에서 소녀 수옥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이 작품을 통해 그녀는 단순한 아역이 아닌 깊이 있는 배우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김소현은 2016년 2월 개봉된 23년의 시간을 넘나드는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다룬 멜로 영화 《순정》에서 주연을 맡아 소녀 수옥 역을 연기하였다.

[대만에서 첫 해외 팬미팅 개최]

대만에서 생애 첫 팬미팅을 개최하며 아시아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그녀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김소현은 2016년 4월, 대만에서 첫 팬미팅을 개최하는 등 아시아 권에서 사랑을 받았다.

['싸우자 귀신아'로 첫 성인 연기 도전]

tvN 드라마 '싸우자 귀신아'에서 여고생 귀신 김현지 역을 맡아 첫 성인 연기를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이 작품을 통해 그녀는 아역 이미지를 벗고 성인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2016년 7월부터 방송된 tvN 드라마 《싸우자 귀신아》에서 발랄하고 애교 넘치는 여고생 귀신에서 사람으로 깨어난 현지 역을 맡아 첫 성인 연기를 선보였다.

[싱가포르에서 해외 팬미팅 개최]

'싸우자 귀신아' 종영 후 싱가포르를 방문해 현지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해외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 속에서 첫 싱가포르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김소현은 2016년 10월 드라마 종영 이후 《싸우자 귀신아》를 사랑해준 싱가포르 현지 매체와 팬들을 만나는 일정으로 싱가포르에 첫 방문하였고, 'Meet & Greet' 행사에서 대만,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팬들과 만남을 가졌고 싱가포르에서 첫 팬미팅을 개최하였다.

['도깨비' 특별 출연]

tvN 판타지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에 김신(공유 분)의 누이이자 고려의 왕비인 김선 역으로 특별 출연하여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김소현은 2016년 12월 tvN 판타지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에서 김신(공유 분)의 누이이자 고려의 왕비인 김선 역으로 특별 출연해 그녀는 짧은 장면이었지만 회상 장면으로 여러 번 등장하였다. 김소현은 지난 2014년 이응복 PD와 함께 드라마 촬영을 하며 호흡을 맞췄던 인연으로 특별출연 제의를 받자마자 망설임 없이 출연을 결정했다고 한다.

2017

[iHQ 전속 계약 만료]

지난 7년간 몸담았던 iHQ와의 전속 계약이 만료되었다. 이는 그녀의 연기 활동에 있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시기임을 알리는 사건이었다.

김소현은 지난 7년 여 동안 소속해온 iHQ와 2017년 7월 부로 전속 계약이 만료됐다.

[영화 '너의 이름은.' 한국어 더빙 참여]

인기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 한국어 더빙판에서 히로인 미야미즈 미츠하 역을 맡아 목소리 연기에 도전했다. 그녀의 참여는 작품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였다.

2017년 7월, 그녀는 인기리에 상영 된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의 한국어 더빙 판에서 히로인 미야미즈 미츠하 역을 연기했다.

[MBC 드라마 '군주 - 가면의 주인' 주연]

MBC 사극 드라마 '군주 - 가면의 주인'에서 한가은 역을 맡아 유승호와 호흡을 맞추며 열연을 펼쳤다. 이 작품은 그녀가 성숙한 연기력을 보여준 또 다른 계기가 되었다.

2017년 김소현은 MBC 사극 드라마 《군주 - 가면의 주인》에서 아버지를 참수 한 세자 이선(유승호 분)에게 복수하려다 연정을 품게 되는 한가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 드라마는 반 사전 제작으로 제작되어 5월 10일 첫 방송 되었고, 약 7개월 동안 촬영 되었다.

[고졸 검정고시 합격]

고졸 검정고시에 합격하며 고등학교 학력을 취득했다. 홈스쿨링으로 학업을 병행했던 그녀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순간이었다.

김소현은 고등학교에 진학 대신 홈스쿨링을 하며 배우 활동과 학업을 병행했고, 2017년 8월 고졸 검정고시에 합격하였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 특별 출연]

SBS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 박소윤 역으로 특별 출연하여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짧은 출연에도 불구하고 깊은 인상을 남겼다.

김소현은 100% 사전제작 되어 동년 9월부터 방송 된 SBS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고등학생 피아니스트이자 정승원(신재하 분)의 학교 친구인 박소윤 역을 맡아 극 초반 특별출연했다.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수시 합격]

한양대학교 예술체육대학 연극영화과 2018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에 최종 합격했다는 소식이 언론에 보도되었다. 연기자로서의 전문적인 교육을 받을 기회를 얻게 되었다.

2017년 9월 한양대학교 예술체육대학 연극영화과 2018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에 응시, 11월 10일 최종 합격하였다고 언론에 보도 되었다.

[새 독립 레이블과 전속 계약 체결]

로엔 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독립 레이블 '이앤티 스토리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소속사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이는 그녀의 성인 배우로서의 도약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었다.

2017년 12월 말 김소현은 로엔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독립 레이블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 되었다. 로엔은 김소현이 새롭게 설립될 독립 레이블 이앤티 스토리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MBC 연기대상 여자 인기상 수상]

MBC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군주 - 가면의 주인'으로 여자 인기상을 수상했다. 이는 그녀의 한 해 동안의 노고와 인기를 인정받은 결과였다.

연말 MBC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군주'로 여자 인기상을 수상했다.

2018

[성인 후 첫 주연 드라마 '라디오 로맨스' 방영]

스무 살 성인이 된 후 첫 작품으로 KBS2 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에서 라디오 작가 송그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 작품은 그녀의 성인 배우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작품이었다.

김소현은 스무살 성인이 된 2018년 첫 작품으로 1월 29일부터 방영을 시작한 KBS2 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을 차기작으로 선택하였고, 극 중 통통 튀는 매력과 무한 긍정 에너지를 뽐내는 캔디 캐릭터의 라디오 작가 송그림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윤두준과 호흡을 맞추며 열연을 펼쳤다.

[한양대학교 입학식 참석]

한양대학교에서 진행된 79회 입학식에 참석하며 대학생이 된 소감을 밝혔다. 배우 활동과 학업을 병행하며 성장해 나갈 그녀의 행보가 기대를 모았다.

김소현은 2018년 2월 28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에서 진행된 79회 입학식에 참석했고, 그녀는 “한양대에 입학하게 됐는데 18학번이 돼 설렌다. 열심히 학교 생활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입학 소감을 밝혔다.

[첫 단독 예능 '스무살은 처음이라' 출연]

데뷔 10년 만에 첫 단독 예능 '스무살은 처음이라 - 김소현의 욜로홀로 캘리포니아'에 출연하며 배우가 아닌 자연인 김소현의 매력을 선보였다. 이 프로그램은 그녀의 새로운 도전을 보여주었다.

데뷔 10년 만에 첫 단독 예능 《스무살은 처음이라 - 김소현의 욜로홀로 캘리포니아》에 출연했다. 9월 28일 유튜브 등 라이프타임 디지털 채널에서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금요일 두 편의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10월 20일 오후 8시부터는 라이프타임 TV 채널에서도 방송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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