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1982년)

배우,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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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6: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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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는 1998년 모델로 데뷔하여 'N세대 트로이카'로 주목받았으나, 초기 배우 활동에서는 연기력 논란을 겪었습니다. 이후 '굿바이 솔로', '화차', '연애의 온도' 등을 통해 연기파 배우로 성장하며 평단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2016년 영화 '아가씨'로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2017년 '밤의 해변에서 혼자'로 한국 배우 최초 베를린 국제 영화제 은곰상 여우주연상을 받으며 세계적인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하지만 홍상수 감독과의 불륜 스캔들로 인해 대중의 뜨거운 관심과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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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

[출생]

서울특별시 용산구에서 태어났습니다.

김민희는 1982년 3월 1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에서 1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1998

[모델 데뷔 및 'N세대 트로이카' 주목]

고등학교 재학 시절 길거리에서 캐스팅되어 하이틴 패션 잡지의 표지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하며 모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N세대 트로이카'로 불리며 통통 튀는 모델로 주목받았습니다.

김민희는 고등학교 재학 시절 패션 브랜드 관계자에 의해 길거리에서 캐스팅되어 모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하이틴 패션 잡지의 표지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그녀는 신민아, 김효진과 함께 네트워크세대라는 뜻의 ‘N세대 트로이카’로 불리며 '통통 튀는 모델'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1999

[드라마 《학교 2》로 배우 데뷔]

KBS 청소년 드라마 《학교 2》에서 일진 여학생 신혜원 역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 작품으로 KBS 연기대상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김민희는 1999년 청소년 드라마 《학교 2》에서 일진 여학생 신혜원 역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평소 마른 몸매와 신비로운 외모로 여성들의 워너비 모델이었던 김민희는 해당 작품에서 반항적인 캐릭터를 연기했으며, 이 작품으로 KBS 연기대상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2000

[영화 《순애보》 출연]

이재용 감독의 영화 《순애보》를 통해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을 걷게 되었으며, 이후 드라마 《성난 얼굴로 돌아보라》와 《줄리엣의 남자》에 조연으로 출연했습니다.

김민희는 2000년 이재용 감독의 영화 《순애보》를 통해 본격적인 배우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이후 드라마 《성난 얼굴로 돌아보라》와 《줄리엣의 남자》(2000)에서 조연으로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01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진학]

고등학교 졸업 후 단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영화과에 진학했습니다.

김민희는 고등학교 졸업 후 2001년 3월에 단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영화과에 진학했습니다.

2002

[드라마 《순수의 시대》, '발연기' 논란]

드라마 《순수의 시대》로 첫 주연을 맡았으나, 마치 국어책을 낭독하는 듯한 연기력으로 '발연기'라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이 시기 그녀는 'CF 스타'라는 인식이 강했고 연기자로서는 큰 성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김민희는 2002년 드라마 《순수의 시대》로 첫 주연을 맡았으나, 마치 국어책을 낭독하는 듯한 연기력으로 ‘발연기’라는 지적을 피할 수 없었으며 김민희에게는 뼈아픈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이후에도 영화 《서프라이즈》(2002), 드라마 《형수님은 열아홉》(2000)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 나갔지만 수많은 광고에서 보여준 'CF 스타'라는 인식이 더 강했고, 연기자로서는 큰 성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자신만의 톡톡 튀는 매력과 패셔니스타라는 호칭으로 젊은 여성들에게 워너비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2003

[배우 이정재와 열애 시작]

배우 이정재와 연인 관계를 시작했으며, 이들의 관계는 2006년까지 이어졌습니다.

김민희는 배우 이정재와 2003년부터 2006년까지 연인 관계였습니다.

2006

[드라마 《굿바이 솔로》로 연기 재발견]

1년 반 만에 노희경 작가의 멜로드라마 《굿바이 솔로》로 복귀하여 최미리 역을 연기했습니다. 이 작품에서 '김민희의 재발견'이라 불리며 한층 성숙해진 연기력을 선보였습니다.

김민희는 1년 반여만인 2006년 3월, 노희경 작가와 작업한 멜로드라마 《굿바이 솔로》로 컴백하였고, 극중 최미리 역을 연기했습니다. 이 작품에서 김민희의 재발견으로 불리며 그녀 스스로도 "연기의 재미를 알게 됐다"라는 생각을 들게 할 만큼 한층 성숙해진 연기력을 보여줬습니다.

2007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 출연]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에서 시나리오 작가 아미 역을 맡아 당돌한 여성의 모습으로 많은 여성 관객들의 지지와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김민희는 드라마 《굿바이 솔로》의 이듬해,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에서 시나리오 작가 아미 역을 맡아 당돌한 여성의 모습으로 많은 여성 관객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2008

[모델 이수혁과 열애 시작]

모델 겸 배우 이수혁과 연인 관계를 시작했으며, 이들의 관계는 2010년까지 이어졌습니다.

김민희는 모델 겸 배우 이수혁과 2008년부터 2010년까지 교제했습니다.

2009

[영화 《여배우들》 출연]

영화 《여배우들》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계속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김민희는 2009년 영화 《여배우들》에 출연하여 배우로서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2012

[영화 《화차》 출연 및 연기파 배우로 재평가]

영화 《화차》에서 과거를 숨기고 살아가는 차경선 역을 연기하며 뛰어난 연기력으로 영화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이 작품으로 국내 감독과 평론가들에게 '연기 잘하는 배우'로 재평가받았고, 부일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30대에 접어든 김민희는 미야케 미유키의 소설을 기반으로 한 2012년 영화 《화차》에서 과거에서 도망치기 위해 발버둥치며 늘 불안함에 사는 차경선 역을 연기했습니다. 이 작품으로 김민희는 한층 성숙하고 뛰어난 연기력으로 일약 영화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국내 영화감독과 평론가들에게 ‘연기 잘하는 배우’로 재평가받게 됩니다.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후보에 올랐으며, 부일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동안 꼬리표처럼 따라오던 ‘모델 출신 연기 못하는 배우’에서 ‘노력하는 김민희’ 그리고 ‘김민희의 재발견’ 등 다양한 수식어들로 불리었습니다.

2013

[영화 《연애의 온도》 출연 및 수상]

영화 《연애의 온도》에서 평범한 은행 직원 장영 역을 맡아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이 영화로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과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연기상을 받으며 평단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2013년, 노덕 감독의 로맨스 영화 《연애의 온도》에서 이민기와 함께 주연을 맡아 이전의 패셔니스타의 모습은 전혀 없는, 염색을 한 지 한참 지나서 검은 머리가 올라와 있는 헤어스타일의 평범한 은행직원 장영 역을 연기하였고, 이 영화를 통해 다시 한 번 김민희만의 자연스러운 생활연기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녀는 청룡영화상, 부일영화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며,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과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연기상을 받으며 평단의 호평을 받았고, 출연한 영화 역시 관객 수 186만 명이라는 좋은 성적을 냈습니다.

[배우 조인성과 열애 시작]

배우 조인성과 연인 관계를 시작했으며, 이들의 관계는 2014년까지 이어졌습니다.

김민희는 2013년부터 2014년까지 배우 조인성과 연인 관계였습니다.

2015

[홍상수 감독 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출연]

홍상수 감독의 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에 출연했습니다. 이 작품은 훗날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발단이 됩니다.

김민희는 2015년 홍상수 감독의 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에 출연하며 홍상수 감독과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2016

[영화 《아가씨》 출연 및 국내외 수상]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 주연으로 발탁되어 칸 국제 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되었습니다. 국내외 호평을 받으며 디렉터스 컷 시상식과 청룡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2016년, 김민희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의 주연으로 발탁되어 배우 하정우, 김태리와 호흡을 맞췄습니다. 《아가씨》는 한국영화로는 4년 만에 칸 국제 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 되어 칸에서 처음으로 선공개되었고, 프린트 스크리닝에서 김태리와의 레즈비언 베드신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박찬욱 감독은 그녀의 연기에 대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해석을 덧입혀 뛰어난 연기를 했다.”라고 말하며, 김민희가 칸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아도 부족함이 없을 만한 연기를 선보였다며 극찬했습니다. 김민희는 이 영화로 국내외의 호평을 받으며 디렉터스 컷 시상식, 청룡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홍상수 감독과의 열애 스캔들 보도]

홍상수 감독과의 불륜 스캔들이 언론에 보도되며 큰 파장을 낳았습니다. 이 스캔들로 인해 대중의 비난과 뜨거운 관심의 중심에 서게 되었습니다.

2016년 6월,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과 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에서 감독과 배우로서 만난 이후 1년여 동안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왔다는 열애 스캔들이 터졌습니다. 스캔들이 터질 당시 김민희는 2017년 영화 《아가씨》에서의 연기로 평단과 대중의 호평을 받고 있었기에 스캔들은 보다 더 큰 파장을 낳았고, 두 사람의 관계가 불륜임이 밝혀져 비난의 목소리는 한층 더 커져갔습니다.

2017

[베를린 국제 영화제 은곰상 여우주연상 수상]

홍상수 감독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에 출연하여 한국 배우 최초로 베를린 국제 영화제 은곰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해외 영화제에서도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016년 11월,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의 새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의 촬영을 마치고 2017년 상반기 개봉이 유력하다고 언론매체에 보도되었습니다. 이 영화는 2017년 2월 베를린 국제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 되었고, 영화 상영 이후 외신으로부터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에 이어 열연을 펼쳤다고 호평을 받았습니다. 김민희는 한국 배우 최초로 베를린 국제 영화제 은곰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해외 영화제에서도 연기력을 인정 받았습니다.

[홍상수 감독과의 관계 공식 인정]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시사회에서 홍상수 감독과 함께 언론에 자신들의 관계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며 “두 사람은 사랑하는 사이”라고 밝혔습니다.

2017년 3월 13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 배급 시사회에 홍상수 감독과 참석한 김민희는 두 사람의 관계를 묻는 KBS 기자의 질문에 "두 사람은 사랑하는 사이"라고 밝히며 “진심을 다해 사랑하며, 다가올 상황, 현재 놓은 상황, 모든 것을 겸허히 받아들인다”라고 말했습니다.

[홍상수 감독 영화 2편, 칸 국제 영화제 초청]

홍상수 감독의 신작 영화 《클레어의 카메라》와 《그 후》가 제70회 칸 국제 영화제에 각각 특별상영 부문과 경쟁부문에 초청되어 2년 연속 칸 레드카펫을 밟았습니다.

2017년 4월, 김민희가 출연한 홍상수 감독의 두 편의 신작 영화 《클레어의 카메라》와 《그 후》가 각각 제70회 칸 국제 영화제 특별상영 부문 초청과 경쟁부문에 초청 되었고, 2년 연속 칸 레드카펫을 밟았습니다.

2018

[미국예술과학아카데미 신입회원 선정]

미국예술과학아카데미(AMPAS)의 신입회원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김민희는 2018년 미국예술과학아카데미(AMPAS) 신입회원으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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