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1970년)

축구 선수, 축구 감독, 스포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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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6: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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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의 전설적인 공격수이자 성공적인 지도자. K리그와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득점왕을 차지하고 MVP에 선정되는 등 선수 시절 뛰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이후 감독으로 변신하여 FA컵과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끌며 지도력도 인정받았고, 최근에는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을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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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

[김도훈 출생]

경상남도 통영시에서 태어났으며,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출신 지도자입니다. 현역 시절 공격수로 활동했습니다.

김도훈은 1970년 7월 21일 경상남도 통영시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대한민국 축구 선수 출신 지도자로, 선수 시절에는 공격수로 뛰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1993

[상무 축구단 입대]

상무 축구단에 입대하여 군 복무를 시작했습니다.

1993년 김도훈은 상무 축구단에 입대하며 군 복무를 시작했으며, 이는 그의 프로 경력의 첫 발걸음이었습니다.

1994

[국가대표팀 데뷔 및 데뷔골]

우크라이나와의 친선경기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첫 출전하여 데뷔전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1994년 9월 13일, 우크라이나와의 친선경기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로 처음 출전하여 데뷔전에서 득점을 올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1995

[전북 현대 입단]

군 복무를 마친 후 전북 현대 다이노스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1995년 군 복무를 마친 김도훈은 전북 현대 다이노스에 입단하며 본격적인 프로 축구 선수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전북 현대 창단 첫 골 및 첫 승 견인]

전남 드래곤즈와의 리그컵 경기에서 전북 입단 후 첫 골이자, 전북이 정규 대회에서 기록한 첫 골을 넣었습니다. 이 경기에서 팀은 창단 첫 승을 거두었습니다.

1995년 3월 25일 전남 드래곤즈와의 리그컵 1라운드 경기에서 김도훈은 전북 입단 후 첫 골을 기록했습니다. 이 골은 전북 구단이 정규 대회에서 넣은 첫 번째 골이며, 팀은 이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하며 창단 첫 승을 달성했습니다.

1998

[비셀 고베 임대 이적]

J리그의 비셀 고베로 2년 임대 이적하며 일본 무대를 경험했습니다.

1998년 김도훈은 J리그의 비셀 고베로 2년 임대 계약을 맺고 이적하여 해외 무대에서 활약했습니다. 당시 연봉 7억 6천만원에 달하는 계약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1999

[대한민국, 브라질 상대 첫 승리 견인]

브라질과의 친선 경기에서 경기 종료 직전 결승골을 터뜨려 대한민국에 브라질 상대 첫 승리를 안겼습니다.

1999년 3월 28일 서울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친선 경기에서 김도훈은 경기 종료 직전 극적인 결승골을 성공시키며 대한민국의 1-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의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상대 첫 승리로 기록되었습니다.

2000

[K-리그 득점왕 및 전북 현대 FA컵 우승]

K-리그 득점왕을 차지하며 최고의 공격수임을 입증했고, 전북 현대의 FA컵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2000년 김도훈은 K-리그 득점왕에 오르며 절정의 기량을 과시했습니다. 같은 해 전북 현대는 그의 활약에 힘입어 구단 창단 이후 첫 FA컵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전북 현대 복귀 및 최고 연봉 기록]

친정팀 전북 현대 모터스로 복귀하여 한국 프로축구 최고 연봉을 기록했습니다.

2000년 2월, 김도훈은 친정팀인 전북 현대 모터스로 복귀했습니다. 당시 2억 7천만원의 연봉을 받으며 한국 프로축구 최고 연봉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2

[아시안 컵 위너스컵 준우승 기여]

전북 현대의 아시안 컵 위너스컵 준우승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2002년 김도훈은 전북 현대가 아시안 컵 위너스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데 결정적인 공헌을 했습니다.

2003

[K-리그 득점왕, MVP 동시 석권 및 우승]

28골로 K-리그 한 시즌 최다골 신기록을 세우며 득점왕과 MVP를 동시에 차지한 유일한 선수가 되었고, 팀의 K-리그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2003년 김도훈은 K-리그에서 28골을 기록하며 한 시즌 최다골 신기록(2016년 아드리아노가 29골로 경신)을 수립했습니다. 이 해 그는 K-리그 득점왕과 최우수선수(MVP)를 동시에 석권한 역대 유일한 선수가 되었으며, 성남 일화 천마의 K-리그 우승을 견인하는 데 1등 공신 역할을 했습니다. 또한, K-리그 득점왕을 두 번 차지한 역대 유일한 선수로 기록되었습니다.

[성남 일화 천마 이적]

성남 일화 천마로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당시 최고 연봉에 성남으로 이적했습니다.

2003년 1월 김도훈은 성남 일화 천마로 이적하며 선수 경력의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이적 당시 최고 연봉을 받으며 성남에 합류했습니다.

[K-리그 20-20클럽 가입]

안양 LG 치타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K-리그 통산 36번째로 20-20클럽에 가입했습니다.

2003년 5월 11일, 안양 LG 치타스와의 K-리그 원정 경기에서 김도훈은 통산 36번째로 20득점-20도움을 기록하는 20-20클럽에 가입했습니다.

[K-리그 30-30클럽 가입]

광주 상무 불사조와의 원정 경기에서 K-리그 통산 16번째로 30-30클럽에 가입했습니다.

2003년 11월 5일, 광주 상무 불사조와의 K-리그 원정 경기에서 김도훈은 K-리그 통산 16번째로 30득점-30도움을 기록하는 30-30클럽에 가입했습니다.

[국가대표 마지막 경기]

일본과의 A매치 경기가 자신의 마지막 국가대표 경기가 되었습니다.

2003년 12월 10일,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72번째 A매치 경기가 김도훈의 마지막 국가대표 경기로 기록되었습니다.

2004

[AFC 챔피언스리그 득점왕 및 준우승]

AFC 챔피언스리그 득점왕을 차지했으며, 성남 일화 천마의 준우승을 이끌었습니다.

2004년 김도훈은 AFC 챔피언스리그 득점왕에 오르며 아시아 무대에서도 득점력을 과시했습니다. 그의 활약으로 성남 일화 천마는 AFC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05

[선수 생활 공식 은퇴]

시즌 종료 후 공식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K-리그와 K-리그 컵대회 합산 6번의 해트트릭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5년 시즌 종료 후 현역 선수 생활을 마감하는 공식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그는 K-리그와 K-리그 컵대회 합산 6번의 해트트릭을 기록하여 샤샤와 함께 역대 최다 해트트릭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K-리그 40-40클럽 가입]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에서 K-리그 통산 7번째로 40-40클럽에 가입했습니다.

2005년 8월 31일,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K-리그 홈 경기에서 김도훈은 K-리그 통산 7번째로 40득점-40도움을 기록하는 40-40클럽에 가입했습니다.

[K-리그 통산 최다 득점 신기록 수립]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K-리그 통산 113골로 역대 최다 득점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이 기록은 2008년 우성용 선수에 의해 경신됩니다.)

2005년 8월 31일, 김도훈은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K-리그 홈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K-리그와 K-리그 컵대회 합산 통산 113골을 달성, 개인 통산 최다 득점 신기록을 수립했습니다. 이는 K-리그 역사에 남을 기록이었으나, 2008년 우성용 선수에 의해 경신되었습니다.

2006

[성남 일화 코치 부임]

성남 일화 천마의 코치로 부임하며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2005년 선수 은퇴 후, 2006년부터 성남 일화 천마의 코치로 부임하며 선수에서 지도자로 변신, 새로운 축구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국가대표 은퇴식]

앙골라와의 경기 하프타임에 은퇴식을 갖고 국가대표 선수로서 공식적으로 은퇴했습니다.

2006년 3월 1일 앙골라와의 국가대표팀 경기 하프타임에 공식 은퇴식을 가졌습니다. 이로써 그는 국가대표 선수로서의 빛나는 경력을 마무리했습니다.

2015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 선임 및 FA컵 준우승]

인천 유나이티드 FC의 감독으로 선임되며 첫 프로팀 감독직을 맡았고, 팀을 FA컵 준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2015년 1월 13일, 김봉길 감독의 후임으로 인천 유나이티드 FC의 감독으로 선임되어 처음으로 프로팀 지휘봉을 잡았습니다. 부임 첫 해 팀을 FA컵 준우승으로 이끄는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2016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직 사임]

리그 최하위에 머물던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직에서 성적 부진을 이유로 사임했습니다.

2016년 8월, 인천 유나이티드가 리그 최하위에 머물자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감독직에서 사임했습니다.

[울산 현대 감독 선임]

울산 현대의 감독으로 선임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2016년 11월 21일, 윤정환 감독의 후임으로 울산 현대의 감독으로 선임되어 다시 K리그 감독으로 복귀했습니다.

2017

[울산 현대 FA컵 첫 우승 달성]

울산 현대 감독 부임 첫 해에 구단 역사상 최초로 FA컵 우승을 이끌며 지도자로서 첫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2017년, 울산 현대 감독 부임 첫 해에 FA컵 결승에 진출시켰고, 구단 역사상 최초로 FA컵 우승을 이끌어내며 2015시즌 인천에서 이루지 못한 FA컵 우승의 한을 풀었습니다.

[K리그 이달의 감독 선정]

K리그 9월 이달의 감독에 선정되며 지도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017년 10월 11일, 김도훈 울산 감독은 9월 스포츠투아이 K리그 이달의 감독에 선정되며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2020

[울산 현대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

울산 현대를 8년 만에 AFC 챔피언스리그 정상으로 이끌며 감독으로서 아시아 최고 클럽 대회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2020년, 김도훈 감독은 조현우, 이청용 등 대거 영입한 선수들과 함께 울산 현대를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8년 만에 우승으로 이끌며 아시아 최고 클럽 대회 정상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 시즌을 끝으로 울산 감독직에서 4년 만에 물러났습니다.

2021

[싱가포르 프리미어리그 우승]

라이언 시티 세일러스 감독 부임 첫 해에 싱가포르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18년 만에 팀의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2021년, 라이언 시티 세일러스 감독 부임 첫 해에 알비렉스 니가타 싱가포르를 골득실 차이로 밀어내고 싱가포르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18년 만에 팀을 우승으로 이끈 값진 성과였습니다.

[라이언 시티 세일러스 감독 부임]

싱가포르의 라이언 시티 세일러스 FC 감독으로 부임하며 해외 감독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2021년 5월 18일, 김도훈 감독은 싱가포르의 라이언 시티 세일러스 FC 감독으로 부임하며 첫 해외 감독직을 맡게 되었습니다.

2022

[라이언 시티 세일러스 감독직 해지]

상대 코치 폭행 사건에 연루되어 징계를 받은 후, 라이언 시티와의 계약을 상호 합의 하에 해지했습니다.

2022년 8월, 김도훈 감독은 상대 코치에게 폭행을 당했으나 사건에 연루되었다는 이유로 징계를 받았습니다. 이후 책임을 지고 구단과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하며 라이언 시티 세일러스 감독직을 마무리했습니다.

2024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 선임]

6월 국제 A매치를 앞두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임시 감독으로 선임되었습니다.

2024년 5월 20일, 6월 국제 A매치 2연전을 앞두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임시 감독으로 선임되어 국가대표팀을 지휘하게 되었습니다.

[싱가포르전 대승]

싱가포르와의 경기에서 7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2024년 6월 6일, 임시 감독으로서 첫 경기인 싱가포르와의 2026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에서 7대 0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중국전 승리 및 임시 감독직 마무리]

중국과의 경기에서 1대 0으로 승리하며 임시 감독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2024년 6월 11일, 중국과의 2026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경기에서 1대 0으로 승리하며 대한민국 성인 대표팀 임시 감독으로서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완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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