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갑수 (배우)
배우, 텔레비전 진행자, 영화 배우, 연극 배우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6:57:29
김갑수는 1977년부터 현재까지 활발하게 활동하며 영화, 드라마, 연극,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인 대한민국 대표 배우입니다. 특히 수많은 작품에서 사망하는 역할을 맡아 '사망 전문 배우'라는 독특한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뛰어난 연기력으로 백상예술대상, 대종상, 청룡영화상, KBS 연기대상 등 다수의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하며 연기 인생을 빛냈습니다.
1957
1957년 4월 7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1977
배우 활동을 시작하며 연극,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히 경력을 쌓아나갔다.
1984
오영진연극상에서 연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실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1986
[KBS1 드라마 《원효대사》 출연]
KBS1 서울 아시안게임 특집드라마 《원효대사》에 백제 첩자 역으로 출연하며 TV 드라마 활동을 시작했다.
KBS1 서울 아시안게임 특집드라마 《원효대사》에서 백제 첩자 역으로 출연하며 브라운관에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1988
제13회 영희연극상에서 연기상을 수상하여 연극계에서 입지를 다졌다.
1990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수상]
KBS 대하드라마 《역사는 흐른다》를 통해 제26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다.
KBS 대하드라마 《역사는 흐른다》에서 독립투사 장석하 역으로 출연하여 호평을 받았고, 제26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그의 연기력과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1991
[연극 남자 연기상 연속 수상]
제15회 서울연극제와 제28회 동아연극제에서 연이어 남자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극계에서의 입지를 굳혔다.
제15회 서울연극제와 제28회 동아연극제에서 모두 남자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극 무대에서의 뛰어난 연기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992
[드라마 《삼국기》 출연 및 첫 극중 사망]
KBS1 대하드라마 《삼국기》에서 성충 역을 맡아 극중 의자왕에게 간언하다 옥사하며 그의 '사망 전문 배우' 이미지가 시작되는 계기가 되었다.
KBS1 대하드라마 《삼국기》에서 성충 역으로 출연하여 의자왕에게 간언을 하다가 옥사하는 역할을 맡았다. 이는 이후 수많은 작품에서 그가 사망하는 캐릭터를 연기하게 되는 독특한 이력의 시작점이 되었다.
1994
[영화 《태백산맥》 출연 및 주요 영화상 수상]
영화 《태백산맥》으로 스크린에 데뷔하여 제5회 이천춘사대상영화제 신인남우상과 제15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충무로의 주목을 받았다.
영화 《태백산맥》에서 염상구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영화계에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이 작품으로 제5회 이천춘사대상영화제 신인남우상과 제15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잇따라 수상하며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1995
[대종상 남우주연상 등 최우수연기상 수상]
영화 《태백산맥》으로 제3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과 제33회 대종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영화 《태백산맥》을 통해 탁월한 연기력을 선보여 제3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과 대한민국 영화계 최고 권위의 상인 제33회 대종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01
[KBS 연기대상 남자 우수연기상 수상]
KBS1 대하드라마 《태조 왕건》에서 종간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펼쳐 KBS 연기대상 남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KBS1 대하드라마 《태조 왕건》에서 냉철하고 카리스마 있는 종간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여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으며, 그 해 KBS 연기대상에서 남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2006
[SBS 연기대상 남자 최우수연기상 수상]
SBS 대하사극 《연개소문》에서 수 양제 역을 맡아 열연하여 SBS 연기대상 10대 스타상과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동시 수상했다.
SBS 대하사극 《연개소문》에서 수 양제 역으로 분하여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 작품을 통해 SBS 연기대상에서 10대 스타상과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함께 수상하며 연기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2010
[KBS 연기대상 남자 최우수연기상 수상]
드라마 《추노》의 인조 역을 비롯해 《신데렐라 언니》, 《거상 김만덕》, 《성균관 스캔들》 등 여러 작품에서 활약하며 KBS 연기대상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드라마 《추노》에서 인조 역으로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였으며, 이 외에도 《신데렐라 언니》, 《거상 김만덕》, 《성균관 스캔들》 등 여러 작품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하며 큰 활약을 펼쳤다. 그 결과 KBS 연기대상에서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연기자임을 입증했다.
2011
[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시트콤 부문 남자 최우수상 수상]
시트콤 《몽땅 내 사랑》에서 코믹 연기를 선보여 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시트콤 부문 남자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코믹한 모습으로도 대중에게 사랑받았다.
MBC 저녁 일일시트콤 《몽땅 내 사랑》에서 김 원장 역을 맡아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코믹한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로 인해 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시트콤 부문 남자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연기 스펙트럼의 확장을 인정받았다.
2013
[대한민국대중문화예술상 국무총리 표창]
제4회 대한민국대중문화예술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으며 대중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중문화예술 분야에서 탁월한 활동과 공로를 인정받아 제4회 대한민국대중문화예술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2020
[넷플릭스 《스위트홈》 출연]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스위트홈》에 안길섭 역으로 출연하며 OTT 플랫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스위트홈》에서 안길섭 역을 맡아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활동 영역을 넓혔다.
2024
[tvN 《눈물의 여왕》 출연 및 극 중 사망]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홍만대 역으로 출연하며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으며, 극 중 사망하는 역할을 또다시 맡아 화제를 모았다.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홍만대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 작품에서도 그가 맡은 캐릭터가 극 중에서 사망하는 전개로 다시 한번 '사망 전문 배우'라는 별명을 상기시키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