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철 (야구인)

야구인, 야구 감독,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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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16: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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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철은 대한민국의 야구 감독으로, 특히 롯데 자이언츠를 두 차례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끈 명장이다. 선수 시절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여러 프로 구단의 감독직을 역임하며 KBO 리그에 큰 족적을 남겼다. 통산 500승을 달성한 베테랑 지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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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

[강병철 탄생]

부산부(현 부산광역시)에서 태어나 한국 야구계에 발을 들였다.

부산부(현 부산광역시)에서 출생하여 훗날 한국 프로야구의 명감독이자 선수로 활약하게 된다.

1969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 참가]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로 출전했다.

국가대표 내야수로서 1969년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하여 국제 대회 경험을 쌓았다.

1971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 금메달 획득]

1971년 서울에서 열린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선수로서 최고 영예를 누렸다.

선수 시절, 1971년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는 그의 선수 경력에서 중요한 성과로 기록된다.

1978

[동아대학교 감독 부임]

동아대학교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하며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다.

1978년부터 1982년까지 동아대학교 야구부 감독을 맡으며 젊은 선수들을 지도하고 육성하는 경험을 쌓았다.

1983

[롯데 자이언츠 코치 부임]

프로팀인 롯데 자이언츠의 코치로 합류하며 KBO 리그 지도자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1983년 롯데 자이언츠의 코치로 부임하여 프로야구 현장에 뛰어들었다. 이는 그가 롯데의 감독으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다.

1984

[롯데 자이언츠 감독 부임 (1차)]

롯데 자이언츠의 제2대 감독으로 부임하며 팀을 이끌게 되었다.

1984년 롯데 자이언츠 감독으로 취임하며 정식으로 프로팀 지휘봉을 잡았다. 이 시기부터 롯데의 황금기를 열기 시작했다.

[롯데 자이언츠 한국시리즈 우승 (1차)]

부임 첫해 롯데 자이언츠를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끌며 '모래알' 팀을 '우승팀'으로 만들었다.

1984년 롯데 자이언츠 감독으로서 팀을 창단 이래 첫 KBO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끄는 위업을 달성했다. 이는 '짠물 야구'의 정수를 보여주며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1988

[빙그레 이글스 수석코치 부임]

빙그레 이글스(현 한화 이글스)의 수석코치로 자리를 옮겨 팀의 전력 강화에 기여했다.

1988년부터 1990년까지 빙그레 이글스 수석코치를 역임하며 새로운 팀에서 지도자 경험을 이어갔다.

1991

[롯데 자이언츠 감독 복귀 (2차)]

다시 롯데 자이언츠 감독으로 복귀하며 부산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1991년 롯데 자이언츠의 감독으로 두 번째 부임하여 팀을 다시 우승권으로 이끌기 위한 도전을 시작했다.

1992

[롯데 자이언츠 한국시리즈 우승 (2차)]

두 번째 롯데 감독 부임 중 다시 한번 팀을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끌며 '우승 청부사'의 면모를 과시했다.

1992년 롯데 자이언츠를 이끌고 또다시 KBO 한국시리즈 정상에 오르며, 롯데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 그의 지도력이 다시 한번 빛을 발한 순간이었다.

1993

[한화 이글스 감독 부임]

한화 이글스의 새로운 감독으로 3년 계약을 맺고 부임했다.

1993년 11월 24일, 3년 계약 형식으로 한화 이글스의 감독으로 부임하며 새로운 팀에서 지휘봉을 잡았다. 롯데에서의 성공을 이어갈지 주목받았다.

1996

[감독 통산 500승 달성]

한화 이글스 감독 재임 중 KBO 리그 통산 감독 500승을 달성하며 개인적인 대기록을 세웠다.

1996년 5월 2일, 전주에서 열린 쌍방울 레이더스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KBO 리그 역대 네 번째로 감독 통산 500승을 달성하는 영광을 안았다.

[한화 이글스와 재계약]

한화 이글스와 3년 재계약을 맺으며 계속해서 팀을 이끌게 되었다.

1996년 11월 15일부터 시작하는 새로운 3년 계약으로 한화 이글스의 지휘봉을 계속 잡게 되었으나, 이후 성적 부진으로 해임되는 아픔을 겪었다.

1998

[한화 이글스 감독 해임]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책임을 물어 한화 이글스 감독직에서 시즌 중 해임되었다.

1998년, 팀의 성적 부진과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시즌 도중 한화 이글스 감독직에서 물러나게 되었다.

2000

[SK 와이번스 창단 감독 부임]

신생팀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의 초대 창단 감독으로 부임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2000년 3월, 신생 구단인 SK 와이번스의 초대 감독으로 부임하여 팀의 기틀을 잡고 육성하는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되었다.

2001

[SK 와이번스 감독 재계약]

SK 와이번스 감독으로서 2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2001년 시즌 종료 후 SK 와이번스와 2년 재계약을 맺었으나, 이후에도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로 아쉬움을 남기게 되었다.

2002

[SK 와이번스 감독직 사임]

3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책임을 지고 SK 와이번스 감독직에서 물러났다.

2002년 10월 20일, SK 와이번스 감독으로서 3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책임을 통감하고 감독직에서 사임했다.

2005

[롯데 자이언츠 감독 세 번째 부임]

세 번째로 친정팀 롯데 자이언츠의 감독으로 돌아와 팀의 부활을 꿈꿨다.

2005년 10월 7일, 2년 계약 형식으로 롯데 자이언츠 감독에 세 번째로 취임하며 다시 한번 롯데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2007

[롯데 자이언츠 감독직 계약 종료]

2년 연속 7위라는 성적을 기록하며 롯데 자이언츠 감독직 계약이 종료되었다.

2007년 10월 15일, 2년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롯데 자이언츠 감독직에서 자연스럽게 물러났다. 아쉽게도 팀을 상위권으로 이끌지는 못했다.

2008

[우리 히어로즈 2군 감독 부임]

우리 히어로즈(현 키움 히어로즈) 2군 감독으로 부임하여 한 시즌 동안 팀을 지도했다.

2008년 우리 히어로즈의 2군 감독을 맡아 유망주들을 육성하며 지도자 경력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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